김효주, LPGA 포드 챔피언십 첫날 11언더파 단독 2위…2주 연속 우승 정조준 작성일 03-27 33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6/03/27/0001343882_001_20260327153615852.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프로골퍼 김효주</strong></span></div> <br>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포드 챔피언십에서 김효주 선수가 첫날 단독 2위에 오르며 2주 연속 우승을 향해 힘차게 출발했습니다.<br> <br> 김효주는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의 월윈드 골프 클럽 캣테일 코스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이글 1개, 버디 9개로 11언더파를 몰아쳤습니다.<br> <br> 12언더파를 기록한 뉴질랜드 교포 리디아 고에 1타 뒤진 단독 2위에 자리했습니다.<br> <br> 10번 홀부터 시작한 김효주는 전반에 버디 3개를 잡은 데 이어 후반에 버디 6개를 몰아쳤고, 특히 파4, 8번 홀에서는 두 번째 샷을 그대로 홀에 집어넣어 짜릿한 샷 이글을 기록했습니다.<br> <br> 지난주 파운더스컵에서 1라운드부터 줄곧 선두를 놓치지 않고 '와이어 투 와이어'로 투어 통산 8번째 우승을 일궈냈던 김효주는 이번 대회 남은 라운드에서 두 대회 연속 우승을 노립니다.<br> <br> 지난해 이 대회에서 우승한 디펜딩 챔피언 김효주는 2년 연속 우승에도 도전합니다.<br> <br> 리디아 고가 버디만 12개를 몰아쳐 12언더파로 1타 차 단독 선두에 올랐고, 세계랭킹 2위인 미국의 넬리 코르다가 9언더파 단독 3위에 자리했습니다.<br> <br> 우리 선수 가운데는 이소미와 유해란, 안나린이 6언더파, 공동 10위에 올라 첫날 김효주 다음으로 좋은 성적을 냈습니다.<br> <br> (사진=게티이미지) 관련자료 이전 IOC, 성전환자 올림픽 여성종목 출전 금지한다 03-27 다음 ITZY 유나, 'Ice Cream' 솔로 데뷔 무대..달콤하게 물들였다 03-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