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생 살해→방화→'개인정보' 담긴 물품 실종…20년째 미제 사건으로 남았다 ('형수다2') 작성일 03-27 3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형수다2', 아동 대상 방화·살인 사건 집중 추적</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vI43Yaep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444ea2966045e498ac1f2912ebb5a3d138064e298ddf67104683959ad211cce" data-idxno="682295" data-type="photo" dmcf-pid="5yh6pHjJ3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7/HockeyNewsKorea/20260327153726915jyyo.jpg" data-org-width="720" dmcf-mid="G0qlNe0HF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7/HockeyNewsKorea/20260327153726915jyyo.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0b1769140aa1d46850761c90dab6411c48f0b6f633e05c461715ca7678f2ef5" data-idxno="682296" data-type="photo" dmcf-pid="FBUkM2WIF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7/HockeyNewsKorea/20260327153728142uteq.jpg" data-org-width="720" dmcf-mid="HBGJK0mj3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7/HockeyNewsKorea/20260327153728142uteq.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f4854cdfad7ee6392ada700ace77fc5786b60b174deb70a3c12ba236649f847" dmcf-pid="0K7DefGh0j" dmcf-ptype="general">(MHN 윤우규 기자) E채널 '형사들의 수다 2'(이하 '형수다')가 20년째 풀리지 않은 아동 대상 방화·살인 미제 사건의 전말을 추적한다.</p> <p contents-hash="1cb12a67ef46668e5b98123bea0199f062635ccfeb1e603fe3cdee149ede8e21" dmcf-pid="p9zwd4Hl3N" dmcf-ptype="general">27일 채널 '형수다' 34회에서는 신정동 연쇄살인사건·미입주 아파트 사망 사건·18년째 도주 중인 황주연 사건 등에 이어 초등학생을 살해한 뒤 현장에 불을 질러 증거를 없앤 방화·살인 사건의 전말이 다뤄진다.</p> <p contents-hash="451b8da76dbc081feeb7d7e52dfb764413e93fd352bac814fa779dbb60b350fc" dmcf-pid="U2qrJ8XS3a" dmcf-ptype="general">해당 사건을 두고 윤외출 전 경무관은 "범인이 피해자를 살해한 뒤 현장에 불을 질러 증거가 대부분 사라졌고 범행 동기조차 명확히 드러나지 않았던 안타까운 사건"이라고 소개했다. 특히 권일용 프로파일러는 "피해자가 초등학교 1학년이었다"고 밝혀 충격을 더했다.</p> <p contents-hash="9dcde2bddce6da55eaa5a53b13ce4a8e32cf770f1586c2f8d4a5793698fb029e" dmcf-pid="uVBmi6Zvug" dmcf-ptype="general">해당 사건은 아파트 화재 신고로 시작됐다. 현장에 출동한 관계자들이 강제로 문을 열고 들어간 집 안에서는 초등학교 1학년 피해자가 발견됐다. 당시 피해자는 양손과 입이 청테이프로 결박된 상태였으며 둔기에 의해 가격당한 흔적이 확인됐다. 현장에는 범행에 쓰인 것으로 보인 흉기와 야구 방망이, 청테이프가 발견됐지만 건물 CCTV가 없어 수사는 초기부터 난항을 겪었다.</p> <p contents-hash="11156623c2dfb4c3b5c24f6e95e854da35497a2aef520409a6f92dfa67c4beac" dmcf-pid="7fbsnP5Tzo" dmcf-ptype="general">또 사건의 또 다른 의문점도 제기됐다. 당시 범행 현장은 현금과 일부 귀금속이 그대로 남아 있었지만 피해자의 이름과 집 전화번호, 주민등록번호 등이 새겨진 팔찌·사각메달·휴대전화 줄 등 개인정보가 새겨진 금붙이만 사라진 점이다. 윤 전 경무관은 "범인이 장물로 처리했다면 알아보거나 기억하는 사람이 있어야 한다. 근데 지금까지 제보자가 없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dffbad4ae30d1b1a7a446998624fbd072401e5c16ad61fbafa7718e3bafff095" dmcf-pid="zai1IcV77L" dmcf-ptype="general">수사팀은 사건 발생 지역과 인근 지역의 금은방에도 전단지를 배포하고 동종 전과자를 조사하는 등 다각도로 수사를 벌였지만 뚜렷한 용의자를 특정하지 못했다. 어린 피해자를 상대로 과도한 범행 도구가 사용된 점 등도 사건의 미스테리를 더하고 있다.</p> <p contents-hash="b6c2267f854f5c6316e563ebf09368d3e53b2c7a727063fa3d0c9679cbfae432" dmcf-pid="qNntCkfz7n" dmcf-ptype="general">수천만 원의 포상금까지 내걸고 모든 가능성을 열어둔 채 추적을 이어갔지만 여전히 미제로 남아 있는 가운데 윤 전 경무관은 "작은 제보 하나가 사건 해결의 출발점이 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안정환 역시 "어린 아이의 억울한 죽음을 여러분의 관심과 기억으로 밝혀낼 수 있다"며 제보를 독려했다.</p> <p contents-hash="a4e75d7ae9289cf66626b8424edc2c5bdbe588f23ca13dd2e2e8bc8fe31b19fd" dmcf-pid="BjLFhE4q0i" dmcf-ptype="general">한편 '형수다2'는 매주 금요일 오후 7시 채널 '형사들의 수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c3dabe7a36ad81a2e659bf09574b14b696d3c21cfb48889f22e937ddbb506a1f" dmcf-pid="bAo3lD8BFJ" dmcf-ptype="general">사진=채널 '형사들의 수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위너 강승윤, 달라진 YG 사옥에 아쉬움 가득 “탁구장 없어져”(컬투쇼) 03-27 다음 AI 메모리 병목 뚫었다…KAIST 참여 ‘터보퀀트’ “최대 6배 압축” 03-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