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너 강승윤, 달라진 YG 사옥에 아쉬움 가득 “탁구장 없어져”(컬투쇼) 작성일 03-27 3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9M95vnQ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47d5146d87c289522cebf91c6152328363330bc4304e6131e5b136f1dbc0356" dmcf-pid="xyFykn71R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강승윤 (뉴스엔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7/newsen/20260327153702981wqir.jpg" data-org-width="647" dmcf-mid="P6YOLQ1yn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7/newsen/20260327153702981wqi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강승윤 (뉴스엔 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9fe48b6acb49ac2c43e3daf592c47d4bdfb7b1d04bf465cec38c440cf13d2c7" dmcf-pid="yxgx75kLec" dmcf-ptype="general"> [뉴스엔 서유나 기자]</p> <p contents-hash="9953b4312b6f28c8e2ed14312ff525d8b2b7429d71ccfdd1e752d3050fc862c5" dmcf-pid="WMaMz1EoLA" dmcf-ptype="general">위너 강승윤이 달라진 YG엔터테인먼트(이하 YG) 사옥에 아쉬움을 표했다. </p> <p contents-hash="5b0dd0ec4bbea336e7194fefa0fa897d3f5022ebb3a868fb3ee93c625f42fc8b" dmcf-pid="YRNRqtDgij" dmcf-ptype="general">3월 27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서는 위너 강승윤이 스페셜 DJ를 맡은 가운데 남호연, 이재율이 '망.구.구.'(망해본 사연 사구팔구) 코너의 게스트로 출연했다. </p> <p contents-hash="0cef572b25c603fc2c4c887051dc5f50d4c7e9325a63adf2af9cd9a53bcadd8a" dmcf-pid="GejeBFwaRN" dmcf-ptype="general">이날 강승윤은 하고 있는 동호회가 있냐는 질문에 "전 탁구를 좋아해서 사내 탁구 동호회가 있었는데 탁구장이 없어졌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a3b2bc3ef75d5abf812a5a384f218e62e564e5655053f5d8f2f6bcadfc3da7a6" dmcf-pid="Xowof7CEdg" dmcf-ptype="general">놀라서 이유를 묻는 반응에 그는 "작업들을 더 많이 하다보니 거기에 작업 스튜디오를 만든다고 없애버렸다"고 설명했고 남호연은 "최고의 회사 YG인데 힘드냐"며 안타까워해 웃음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d2167ef3853d811f84cd25b0abec419e97baaec051551d8b8ae25c576db925aa" dmcf-pid="Zgrg4zhDRo" dmcf-ptype="general">남호연은 "죄송하다. 말이 이상한데 탁구대는 있을 수 있지 않냐. 잘못하면 기사 이상하게 나겠다"고 의도를 추가로 전하며 오해를 방지했고 강승윤은 "공간이 제가 생각해도 거기에 작업실 몇 개는 더 만들 수 있을 거 같아서 투자할 때가 아닌가 (생각한다)"고 회사를 이해하는 입장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4d35d906ee95d35a2d90c4bf8a7d5e312255fc33271d370cfeac9c283f065606" dmcf-pid="5ama8qlwJL" dmcf-ptype="general">강승윤은 "전 개인적으로 동호회가 없어져서 아쉬운데 저는 더 음악적으로 할 수 있는 환경이 생기는 거니까 아티스트로서 좋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0a323844393a6f08b5b330c84bcbe9770d0e780e368fbcdfcbeabe1db722834a" dmcf-pid="1NsN6BSrMn" dmcf-ptype="general">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p> <p contents-hash="1d37fb8a73b5e96d044eea8c441f867f785c5236a1185d6ddb64ea084ebb671c" dmcf-pid="tjOjPbvmii"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유부녀인데…” 허안나, 공식 4명·비공식 15명 연애사 충격 고백 03-27 다음 초등학생 살해→방화→'개인정보' 담긴 물품 실종…20년째 미제 사건으로 남았다 ('형수다2') 03-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