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성재, PGA 투어 휴스턴 오픈 첫날 공동 11위 작성일 03-27 32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6/03/27/0001343889_001_20260327154423473.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프로골퍼 임성재</strong></span></div> <br>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텍사스 칠드런스 휴스턴 오픈에서 임성재가 첫날 공동 11위에 올랐습니다.<br> <br> 임성재는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의 메모리얼 파크 골프코스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 5개, 보기 2개로 3언더파를 쳐 공동 11위로 출발했습니다.<br> <br> 7언더파 단독 선두인 잉글랜드의 폴 워링과는 4타 차입니다.<br> <br> 지난주 PGA 투어 발스파 챔피언십에서 3라운드까지 단독 선두를 달리다가 마지막 날 역전을 허용해 공동 4위로 마쳤던 임성재는 또 한 번 우승에 도전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습니다.<br> <br> 이경훈이 2언더파 공동 31위에 올랐고, 김주형은 이븐파 공동 76위, 김성현은 3오버파 공동 115위에 자리했습니다.<br> <br> 이번 대회에 출전할 예정이었던 세계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미국)는 기권했습니다.<br> <br> PGA 투어는 셰플러의 구체적인 기권 사유를 공개하지 않았지만 골프채널 등 미국 매체들은 셰플러의 아내가 곧 둘째를 출산한다고 보도했습니다.<br> <br> (사진=게티이미지) 관련자료 이전 '터보퀀트' 참여 KAIST 교수 "AI 반도체 수요 고도화" 03-27 다음 '미코眞' 김지연, 75kg→59kg 체중 감량..."무기력했던 삶 바뀌었다" 03-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