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시부모가?" 홍서범·조갑경, 아들 불륜 논란에…'부모 책임' 공방 [엑's 이슈] 작성일 03-27 3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Su0wP5TG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037f4298c0a647286d8dc87c3cba78df23ce5c20294c467713eda71daeae315" dmcf-pid="Vv7prQ1yX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홍서범 조갑경 부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7/xportsnews/20260327154545520gido.jpg" data-org-width="800" dmcf-mid="5HdaqSiP1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7/xportsnews/20260327154545520gid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홍서범 조갑경 부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933bf4ba5b653518e88d2d99b67dfd4c63f2718b33034eab528183be7d54bd2" dmcf-pid="fTzUmxtWX8"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가수 홍서범 조갑경 부부의 아들이 불륜 논란에 휩싸였다. 이를 두고 부부에게까지 불똥이 튀고 있는 가운데, 부모 책임을 두고 갑론을박이 일고 있다.</p> <p contents-hash="a93a397b602b47e60584a748a60afdfb8905113597959285859e491726381daa" dmcf-pid="4yqusMFYY4" dmcf-ptype="general">지난 25일 뉴데일리에 따르면, 지난해 9월 전처 A씨가 홍서범 조갑경 부부의 아들 B씨를 상대로 제기한 위자료 청구 소송에서 B씨가 위자료 3천만 원을 지급하고, 두 사람 사이에서 태어난 친생자가 성인이 될 때까지 월 80만 원의 양육비를 지급하라는 판결이 내려졌다.</p> <p contents-hash="2e7f90210a5ecb0148c66af3723e199b02168e5e9c9210016201fd289558cc4c" dmcf-pid="8WB7OR3GXf" dmcf-ptype="general">A씨는 상간녀 C씨에게도 소송을 해 위자료 2천만 원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또한 A씨는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와의 인터뷰를 통해 이혼 과정에서 B씨의 외도가 있었으며, 양육비가 제대로 지급되지 않고 있다고도 주장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061e091d6f833ac24b3fd3a47cd016768a98424850f44bcfe3dc3ffd53229a7" dmcf-pid="6YbzIe0HH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7/xportsnews/20260327154546792togn.jpg" data-org-width="800" dmcf-mid="1i2QZkfzZ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7/xportsnews/20260327154546792togn.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efa6cd56365211c2b9a770412d4a94f5e210bd34a9a801c20636d3f82e89d2c" dmcf-pid="PGKqCdpXt2" dmcf-ptype="general">B씨는 비연예인이지만, 이들 부부가 과거 자녀들이 어렸던 시절 SBS '스타주니어쇼 붕어빵', JTBC '유자식 상팔자' 등 가족 예능에 출연해 일상을 공개했던 이력이 있어 해당 사건이 더욱 이목을 모으고 있다. </p> <p contents-hash="e0a676832a297cc79d5ab59a83f27d3960b05b0c88ecc8c6a0d57f14badfbc57" dmcf-pid="QH9BhJUZ19" dmcf-ptype="general">가족 예능에 출연했던 만큼, 부모도 책임이 있다는 것. 더욱이 조갑경은 다음달 1일 방송 예정인 MBC '라디오스타' 출연을 앞두고 있으며, 홍서범도 오는 5월 김해문화의전당에서 라이브 공연이 예정돼 있다.</p> <p contents-hash="eaf7cc5b27d491c87ba6cc7b653a0a914c98be2355f30446316ef8d62b760a20" dmcf-pid="xgSCM3rNHK" dmcf-ptype="general">비연예인인 아들의 가정사가 공개되고, 이 과정에서 외도 등 귀책사유가 B씨에게 있다고 알려지면서 이들 부부에게도 불똥이 튀었다.</p> <p contents-hash="2c6c249e5d7f2260cf1a8896e43105e46618f7464b9d73d77868cd4bae18a8f9" dmcf-pid="yF6fWab0Gb" dmcf-ptype="general">다만 컨트롤이 되지 않는 자녀의 문제라며 부부를 옹호하는 의견도 있다. 일부 누리꾼들은 "다 큰 성인끼리 결혼했는데 시부모가 뭘 어떻게 해줘야 하는 거냐", "아들이 소통이 안 되면 부모가 어떻게 할 수가 없긴 할 듯", "이건 그냥 아들이 부모 얼굴에 먹칠한 거 아닌가" 등의 반응을 보였다.</p> <p contents-hash="5ffa6e34b71df91e324b709027986a88c9e88877590bb79a9d15ee3052759b17" dmcf-pid="W3P4YNKp1B" dmcf-ptype="general">한편, 이같은 논란에 홍서범은 가로세로연구소 채널을 통해 "1심 판결 후 아들이 위자료 2천만원을 우선 지급했고, 양육비를 지급하려 하자 상대방 측에서 항소했다"며 재판이 끝날 때까지 지급이 보류된 상황이라고 해명했다.</p> <p contents-hash="d765825967b2757a6b1de0c78387ea62490e93c99d4a967ae54643b41041535c" dmcf-pid="Y0Q8Gj9Utq" dmcf-ptype="general">A씨와 B씨의 항소심 변론기일은 당초 일정에서 연기돼 오는 4월 23일 대전가정법원 가사 1부에서 재개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9b29145be5b630b53b30a336dcfd62ba129e61abc4abe9cbb8c49566d72e7d3f" dmcf-pid="Gpx6HA2u1z" dmcf-ptype="general">사진=홍서범·조갑경, 엑스포츠뉴스DB, MBC 방송화면</p> <p contents-hash="5eed526ef27a437d520aaed146fad363384cf952a072951b8f3ff0328a9689dd" dmcf-pid="HUMPXcV7G7" dmcf-ptype="general">조혜진 기자 jinhyejo@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하지영, 11년째 46kg 유지 중 "현빈·한지민 옆 뱃살 박제돼 굴욕" 03-27 다음 미미 “연애 한 달 해본 게 끝…결혼 꼭 해야 되는 이유 궁금해” (만학도 지씨) 03-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