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꼴통 보수", "국힘 못해 정권 가져간 것" 독설 오간 '베팅 온 팩트' 작성일 03-27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9IzIe0HO7"> <div contents-hash="0c857b1b62dc47669576bdb73088ee62dd82374b4003ef565ebad3fe7caf80e3" dmcf-pid="W2CqCdpXsu" dmcf-ptype="general"> <div> <strong>핵심요약</strong> <div> 웨이브 예능 '베팅 온 팩트' 오늘(27일) 2회까지 공개 <br>1라운드 가짜뉴스에 고전한 박성민·강전애 눈길 </div> </div>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17a974561dcddb176b51ce92b2ba172d9673c771a378141554b0475d98f82f1" dmcf-pid="YVhBhJUZD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웨이브 예능 '베팅 온 팩트'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7/nocut/20260327154507213cjvz.jpg" data-org-width="710" dmcf-mid="P2IaqSiPD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7/nocut/20260327154507213cjv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웨이브 예능 '베팅 온 팩트'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a7331d8d9f785bac390dfcb4939fd2e8c7c43675fc9f3c931ed3af57251f676" dmcf-pid="Gflbliu5wp" dmcf-ptype="general"> <br><strong><span>"정치에 관련된 사람은 편향돼 사고의 폭이 넓지 않은 거 같아요." -장동민</span></strong><span><br></span> <br>웨이브 예능 '베팅 온 팩트'가 오늘(27일) 2회까지 공개된 가운데 출연자들 간 날선 신경전이 담겨 눈길을 끌고 있다. </div> <p contents-hash="d36ffa7d491df99210b1c6465c3d640dfa1667add630d5b94a408da03c6749a0" dmcf-pid="HWelepsAw0" dmcf-ptype="general">이날 공개된 '베팅 온 팩트'는 가짜뉴스가 넘치는 시대를 살아가는 8인의 출연자가 외부와 단절된 공간에서 생활하며 뉴스의 진실을 가리는 내용을 다룬다.</p> <p contents-hash="ba1aaa9084720591a0b4294f832bff02e97860e4c5743d7044f34c7d5ce856a6" dmcf-pid="XYdSdUOcm3" dmcf-ptype="general">출연진으로는 다수의 서바이벌 프로그램에서 우승을 거머쥔 장동민을 비롯해 정치 평론가 진중권 광운대 교수, 시사 유튜버 정영진과 헬마우스, 개그맨 이용진, 가수 겸 배우 예원, 박성민 전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강전애 전 국민의힘 대변인 겸 변호사가 합류했다.</p> <p contents-hash="9f72f12957faf200e67493d22d2ace1e4a8b88e14251718f465c6d2ba87fd3fc" dmcf-pid="ZGJvJuIkIF" dmcf-ptype="general">이날 공개된 영상에서는 본격적인 미션에 앞서 출연자 간 인터뷰가 공개됐다. 헬마우스는 진중권을 향해 "언젠가 방송을 만날 거라고 생각했는데 이런 식으로 만날 지 몰랐다"며 "저는 굉장히 꼴통 보수 쪽에 가셨다고 생각한다. 편을 좀 세게 든다. 비평가로서는 다 되지 않았냐"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f61151eb264f8534104c14ed7512b261666631ee5bca19407ec03f7dec8c45f9" dmcf-pid="5HiTi7CEEt" dmcf-ptype="general">이에 당황한 표정을 지었던 진중권은 "헬마우스라는 사람이 그런 말을 하고 다니는지 몰랐다"며 "인터넷에 듣던 얘기인데 당사자가 나올 줄 알면서 그 얘기를 했더라. 나 또한 비판했던 사람이라 비판 받는 건 당연하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e537e1c6d19c47e38a739ce8c48a9b957e5a5a56b535dae21434b00552424e0" dmcf-pid="1XnynzhDO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웨이브 예능 '베팅 온 팩트'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7/nocut/20260327154508522xual.jpg" data-org-width="710" dmcf-mid="Q1keFrPKO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7/nocut/20260327154508522xua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웨이브 예능 '베팅 온 팩트'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4b3480e0ca0070af1c18dee155b83139a5bc4220c4c163e7479402159c33573" dmcf-pid="tZLWLqlwI5" dmcf-ptype="general"><br>정치권 인사 간의 공방도 이어졌다. 강전애는 "민주당이 잘해서 이재명이라는 사람이 대통령 됐다 생각하지 않는다"며 "그때도 헌법재판소에서 민주당의 폭주에 대해 분명히 짚은 부분이 있다. 국민의힘이 못했고 윤석열 전 대통령도 마찬가지"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4961d7d7f16e1a39724d2df2b8eb2ff7f3e805d84574ab452f7a25523f01b1e4" dmcf-pid="F5oYoBSrIZ" dmcf-ptype="general">이어 "민주당에서는 본인들이 잘해서 정권 가져간 것처럼 한다. 너무 오만한 것 아닌가"라고 덧붙였다. 이에 박성민은 "그 당은 아직도 정신을 못 차리며 윤석열과 인연을 이어가고 있는데 그 안에서 정치를 하시는 게 안타깝다"며 "강전애 변호사님은 이겨야 될 것 같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b90856fd094720e3bc1dac94dde49cc3123d1263aa19a4d6e3940c9535fd1fbe" dmcf-pid="31gGgbvmIX" dmcf-ptype="general">이 과정에서 정치 관련 인사들이 이번 게임에 가장 취약할 수 있다는 의견도 나왔다. 정영진은 "객관적으로 판단하는 게 어려울 수 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d1e5362c2c28e89c606c5a73be708941bd23b3e2b0932c8cdc589709a64a9c23" dmcf-pid="0taHaKTsIH" dmcf-ptype="general">장동민도 "정치하는 사람들이야 말로 역지사지를 해야 하는 사람이지 않을까라고 생각하는데 우리당, 나, 내 편 사람들에 대한 생각이 주인 것 같다"며 "다른 사람들 입장에서 잘 생각하지 않는 것 같다"고 덧붙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c0332c41eb62297c29b61263d2a818e153d876e44d1e3a45c75cd32dcf76f48" dmcf-pid="pFNXN9yOw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웨이브 예능 '베팅 온 팩트'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7/nocut/20260327154509824ahcq.jpg" data-org-width="710" dmcf-mid="xoqaqSiPw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7/nocut/20260327154509824ahc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웨이브 예능 '베팅 온 팩트'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76821800804092edce0ae94316a5101da8a0597f058d6b604ad2e58e4baaf3d" dmcf-pid="U3jZj2WIIY" dmcf-ptype="general"><br>1라운드 '팩트전쟁'에서는 제작진이 제시한 7개의 뉴스를 두고 진위 여부를 가리는 게임이 진행됐다. 이 과정에서 박성민과 강전애가 같은 팀을 이뤘으나 상대적으로 부진했다. 이에 이용진은 "1팀(진중권·헬마우스,) 2팀(박성민·강전애)이 우리처럼 쉽게 생각하지 않고 어렵게 생각한다"고 짚었다.</p> <p contents-hash="a7fe1c32cafab518aa88c1a5a078a90684ec508411ca48d58fe92adf6dd37ebf" dmcf-pid="u0A5AVYCEW" dmcf-ptype="general">이와 관련 강전애는 "멘털이 흔들렸다"며 "처음에 변호사라는 직업과 정치를 얘기하는 사람에 대해 편협할 거라고 얘기를 들었는데 1라운드에 꼴지를 해보니 '나를 정확하게 본 게 아니었나'라는 생각도 하게 됐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43da98a0ef6c04451436de64549ebdd160c72ea517fbc80fb3e03f112b15c5a9" dmcf-pid="7Uktk4HlOy" dmcf-ptype="general">박성민도 "솔직히 조금 부끄럽긴 했다"며 "뉴스를 보는 방식이나 사고회로를 지금처럼 가져가도 되나 라는 의심을 좀 했다. 안일함이 있어서 반성하게 됐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3cf7d699b20c975f56acf90868537aad5c7ba4de387217a843a379bb66823bc6" dmcf-pid="zuEFE8XSOT" dmcf-ptype="general">이어진 2라운드 '프로파간다: 여론을 잡아라'에서는 논쟁 중인 10개의 주제를 두고 선별된 누리꾼들을 대상으로 설득하는 미션이 진행됐다. 총 8부작으로 구성된 '베팅 온 팩트'는 매주 금요일 웨이브를 통해 공개된다.</p> <div contents-hash="c35fec035af578173833f5801d8a6d94480a5b5b76f8ca4d7a35a3e389d6f057" dmcf-pid="q7D3D6ZvDv" dmcf-ptype="general"> <strong>※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strong> <ul> <li> <strong>이메일 :</strong><span><a href="mailto:jebo@cbs.co.kr" target="_blank">jebo@cbs.co.kr</a></span> </li> <li> <strong>카카오톡 :</strong><span>@노컷뉴스</span> </li> <li> <strong>사이트 :</strong><span>https://url.kr/b71afn</span> </li> </ul> </div> <p contents-hash="aa40160d54d6174bd7df9dcd0623c8600aae77d7d4865df747699ac1ab64f2ce" dmcf-pid="Bzw0wP5TDS" dmcf-ptype="general">CBS노컷뉴스 정재림 기자 yoongbi@cbs.co.kr</p> <p contents-hash="4a19f9c9b1d1076535e4b2415267ceceb77164a7c07c177fedd5179005cdda12" dmcf-pid="bqrprQ1yrl" dmcf-ptype="general">진실은 노컷, 거짓은 칼컷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노컷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데이브레이크 "장인 정신으로 만든 곡..일분일초도 지루하지 않아" [일분일답] 03-27 다음 유재석, 새로운 부캐 탄생?…'유제니'로 변신했다 ('놀면 뭐하니') 03-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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