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기사 김은선, 입단 24년 만에 7단 승단 작성일 03-27 13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3/27/AKR20260327126600007_01_i_P4_20260327155816950.jpg" alt="" /><em class="img_desc">김은선 7단<br>[한국기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서울=연합뉴스) 천병혁 기자 = 프로기사 김은선 6단이 입단 24년 만에 7단으로 승단했다.<br><br> 한국기원은 27일 김은선이 승단 점수 180점을 채워 7단으로 한 계단 올라섰다고 밝혔다. <br><br> 김은선은 지난 12일 열린 한국 프로기사협회리그에서 이민진 9단을 꺾고 누적 점수 180.5점을 기록했다.<br><br> 2002년 11월 제22회 여자입단대회를 통과한 김은선은 2005년 바둑마스터즈 여왕전에서 우승했고 2008년 제5회 전자랜드배 왕중왕전 주작왕전에서는 준우승했다.<br><br> 김은선은 지난 시즌까지 여자바둑리그 선수로 활약했다. <br><br> 김은선과 함께 윤민중은 5단, 한주영은 4단, 이우람은 2단으로 각각 승단했다.<br><br> 한국기원 승단 규정은 종합기전(KB리그·중국리그 포함)에서 승리 시 4점, 한국프로기사협회리그와 제한 기전(신예·여자·시니어기전)에서 승리 시 1점을 부여한다.<br><br> shoeless@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일본 애니 IP 게임 줄줄이 출격…팬덤 겨냥 전략 가속화 03-27 다음 대한당구연맹,'2026 스누커·잉글리시빌리어드 그랑프리' 확대 개편...'2030 도하 AG' 향한 전략적 투자 시동 03-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