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하제빵’, 결승 1차전 시작… 재료 준비에만 300만 원 [T-데이] 작성일 03-27 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Kp0D6Zvw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357d68ee0e7cce2d70eea9a697a8b3213d890616d9685ab8d0af923f8fa1c0e" dmcf-pid="H9UpwP5TE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브이데일리 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7/tvdaily/20260327160404827ugxf.jpg" data-org-width="620" dmcf-mid="YaeR1D8BO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7/tvdaily/20260327160404827ugx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브이데일리 포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84142eed1b96ba5badd019ac777a785f3c81285b0c64a878cd2db8581b43fe6" dmcf-pid="X2uUrQ1yOD"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천하제빵’이 결승 1차전을 앞두고 있다.</p> <p contents-hash="6b843ac847371a8beb8d5a4373f04088d0853f7c0342e3772184b3479bbcc53d" dmcf-pid="ZV7umxtWwE" dmcf-ptype="general">오는 29일 밤 방송되는 MBN 예능 프로그램 ‘천하제빵’ 9회에서는 TOP7 황지오, 이경무, 김진서, 김시엽, 성민수, 윤화영, 주영석과 ‘특급 컬래버’를 이룬 대한민국 최강 셰프 황진선, 안유성, 김유아, 이승준, 이원일, 오세득, 조서형이 화려한 눈요기를 선보인다.</p> <p contents-hash="124d81bd0ebd5ac32846be3019967c50632111d4564932803b0446a47a79c2e1" dmcf-pid="5fz7sMFYwk" dmcf-ptype="general">이날 중식도부터 일식도, 불쇼와 해체쇼까지 다채로운 퍼포먼스들이 제빵과 어우러진다. 또한 TOP7은 파이널 라운드의 시발점인 ‘결승 1차전’에 돌입하며 휘황찬란한 재료의 대향연을 선사해 “더 이상 물러날 곳이 없다!”라는 각고의 다짐을 내비친다.</p> <p contents-hash="e986ad1983af5f628c6b14a77b0ec1594607cc566766122248ac18da5fd3782f" dmcf-pid="15TvdUOcEc" dmcf-ptype="general">더욱이 한 도전자는 권성준 마스터가 “재료 준비에만 300만 원은 쓴 것 같다”라고 놀라움을 낼 만큼 ‘초럭셔리 한 끼 빵’을 준비한다고. 뿐만 아니라 TOP7은 ‘미친 창의력’으로 “역시 결승전은 다르다!”라는 것을 제대로 입증한다. 게장에 뚝배기, 꽃게에 현무암, 북경 오리에 킹크랩, 랍스터까지 등장한 TOP7의 상상 초월 메뉴가 등장한다.</p> <p contents-hash="7deeea8abec707acfaa61d378bef0a871aae922881fceb022857813fdfdabf01" dmcf-pid="t1yTJuIkrA"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윤화영과 오세득은 동갑내기이자 경력 도합 ‘반백년’을 자랑하는 파인다이닝의 대가로 기대를 한 몸에 받았지만, 종료 15분 전 돌연 팀워크가 삐걱거려 불안감을 높인다. 항상 우아하던 윤화영이 무슨 일인지 충격에 빠진 얼굴을 드러내 긴장감을 자아낸다.</p> <p contents-hash="8aaae081265380ec449aaf8d6af36ccca27b0143b8cc451e24ba3554a7486899" dmcf-pid="FtWyi7CEDj"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마스터들은 한 도전자의 ‘한 끼 빵’을 먹어보고는 “경연 주제에 적합한 제품”, “이 음식이 주는 스토리가 감동적이다”라는 극찬 세례를 쏟아내 현장을 달군다. 매주 일요일 밤 9시 50분에 방송된다.</p> <p contents-hash="1731d96644203667f03606d5c519c62d6d088546cb22479c03fbde2c3f3250db" dmcf-pid="3FYWnzhDON"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MBN ‘천하제빵’]</p> <p contents-hash="57e9bc6aa092b5898bbf6c98c3084dd2dbb6442a0135d3c16e72ed7d4963e6d3" dmcf-pid="03GYLqlwma"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응답하라 하이스쿨’ SMTR25, 비명이 난무한 공포의 밤...‘혼비백산’ 03-27 다음 '여신강림' 야옹이 작가, 두 아이 엄마됐다 "소중한 새 생명 찾아와" 03-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