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년 만의 亞대학소프트테니스대회' 조홍석 감독의 대표팀, 31일까지 열전 작성일 03-27 24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79/2026/03/27/0004129988_001_20260327162413284.jpg" alt="" /><em class="img_desc">제2회 아시아대학소프트테니스선수권에 출전하는 한국 대표팀. 대한소프트테니스협회 </em></span><br>한국 대학 소프트테니스(정구) 대표팀이 아시아 정상에 도전한다.<br><br>대한소프트테니스협회는 27일 "조홍석(대전대)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이 태국 빠툼타니에서 열리는 제2회 아시아대학소프트테니스선수권대회에 출전한다"고 밝혔다. 김계빈, 김두현(이상 충북대)과 이준서, 정재근(이상 강원대), 최재성, 임지환(이상 공주대) 등 6명이 31일까지 5일간 열전을 펼친다.<br><br>이 대회는 지난 2019년 필리핀에서 처음 열렸고, 7년 만에 2회 대회가 개최된다. 1회 대회 당시는 장현태,윤지환(당시 충북대)이 복식 3위에 오른 바 있/다.<br><br>조 감독은 협회 경기력향상위원회 위원도 맡고 있어 오는 9월 아이치-나고야아시안게임을 앞두고 국제 경기 흐름을 파악하기에 좋은 기회가 될 전망이다. 대표팀 파견은 국민체육진흥공단의 기금 지원 하에 진행됐다.<br><br> 관련자료 이전 탁구 조대성·최효주, 새 팀 이적 후 전국종별선수권 나란히 우승 03-27 다음 [방송소식] '2026 나는 솔로런' 5월 9일 여의도서 개최 03-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