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브랩, IPO 주관사로 SK증권 선정…AX 기업 전환 속도 작성일 03-27 3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내년 하반기 코스닥 상장 목표…자체 AI 솔루션 앞세워 기업가치 재정의</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UanrQ1ySd"> <p contents-hash="dfbb3dc14b958cf0a906a20b72e52e3bb3851a6c26cb979c060da9ec5664b894" dmcf-pid="QuNLmxtWve" dmcf-ptype="general">(지디넷코리아=한정호 기자)<span>하이브랩이 기업공개(IPO)를 본격 추진하며 인공지능 전환(AX) 기업으로의 도약에 속도를 낸다. 디지털 기반 고객경험(CX) 역량에 AI 기술을 결합해 사업 구조를 재편하고 코스닥 상장을 통해 기업가치를 끌어올린다는 목표다.</span></p> <p contents-hash="5147891e9f3d3c5e0c116a69ccf6a6c49733b7aa9f5ec3b7bf3c3c86e6fb4309" dmcf-pid="x7josMFYyR" dmcf-ptype="general">하이브랩은 IPO 대표주관사로 SK증권을 선정하고 내년 하반기 코스닥 진입을 목표로 상장 준비에 착수했다고 27일 밝혔다.</p> <p contents-hash="a90c30a2d8d1afba2e9dc5c94956e0d916bd8ddc34343bb074e17e7be145fbd6" dmcf-pid="ykpt9WgRvM" dmcf-ptype="general">하이브랩은 지난 15년간 축적해온 디지털 전문성과 AI 기술을 결합해 기업 가치를 구조적으로 재정의한다는 의지다. 기술 경쟁력 강화와 사업 확장에 속도를 내고 AX 시장을 선도하는 국내 대표 테크 기업으로 자리매김한다는 목표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b7161fe1c8ae0743d31edae0ae9c34a5534b55aef4d7399a82f744365ac3186" dmcf-pid="WEUF2YaeT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종혁 하이브랩 대표(왼쪽), 이종호 SK증권 본부장 (사진=하이브랩)"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7/ZDNetKorea/20260327162034329yevr.jpg" data-org-width="639" dmcf-mid="6rzp4XAiS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7/ZDNetKorea/20260327162034329yev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종혁 하이브랩 대표(왼쪽), 이종호 SK증권 본부장 (사진=하이브랩)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8f63de3393c53869643046e4d151a6569ec24cd06a65dba5a52be53b57d0c7f" dmcf-pid="Yjyltw6bSQ" dmcf-ptype="general"><span>하이브랩은 2012년 설립 이후 UI·UX 디자인, 웹·모바일 서비스 구축, 디지털 마케팅 등 디지털 전반을 아우르는 에이전시로 성장해왔다. 제일기획·삼성전자·네이버·현대차·넷마블 등 주요 기업 프로젝트를 수행하며 15년 연속 흑자를 기록했고 2024년 기준 매출 488억원, 영업이익 48억원을 달성하는 등 안정적인 재무 구조를 유지하고 있다.</span></p> <p contents-hash="67d37621a4c482fbc7ab94afa5c275206e855ee0433aecc4f01c11c22962876a" dmcf-pid="GAWSFrPKWP" dmcf-ptype="general">회사는 이러한 기반 위에 AI 기술을 접목해 AX 전문기업으로의 피벗을 선언하고 사업 구조 전환을 추진 중이다. 핵심에는 현재 개발 중인 두 가지 AI 솔루션이 있다.</p> <p contents-hash="d04cb1dc0e6c8b1eb6831c98c4af476e9a827f066aa9c94beac96105b4c5fc4f" dmcf-pid="HcYv3mQ9W6" dmcf-ptype="general">먼저 '아비코(AVIKO)'는 B2B 환경에 특화된 버티컬 AI 워크포털로, 다양한 생성형 AI 모델을 통합 관리하고 브랜드 정체성을 반영한 콘텐츠를 효율적으로 생산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15년간 축적한 프로젝트 데이터 자산을 기반으로 최적의 결과물을 제공하며 멀티모달 환경에서 제작 품질과 리소스 효율을 동시에 높이는 것이 특징이다.</p> <p contents-hash="2f5974fb7e29a969eba5fd0d9a4e981b844b4306fdf30367ed8f9923ff013249" dmcf-pid="XkGT0sx2C8" dmcf-ptype="general">또 다른 솔루션 '디티오씨제이(DToCJ)'는 웹·모바일 사용자 행동 데이터를 분석해 화면 구성과 콘텐츠를 개인화하는 초개인화 플랫폼이다. 클릭 패턴, 체류시간, 스크롤 속도 등 다양한 데이터를 기반으로 디지털 트윈 시뮬레이션을 구현하고 강화학습을 통해 사용자 만족도와 사업 성과를 동시에 끌어올리는 기술을 적용했다.</p> <p contents-hash="08facbeddf75c7688a0010ab81134332b3ba7a196ec1bce1ab5575eb529f3b5a" dmcf-pid="ZEHypOMVT4" dmcf-ptype="general">상장 준비 체계도 강화하고 있다. 하이브랩은 IPO 및 인수합병(M&A) 전문가인 박정재 전 아이티센글로벌 최고경영자(CEO)를 최고재무책임자(CFO)로 영입해 내부 통제와 재무 안정성을 높였다. 향후 기업가치 제고, 재무 구조 개선, 사업 포트폴리오 강화 등 상장을 위한 기반 작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p> <p contents-hash="759991f7a7aa322ab55dbe69ff558139e8c3345818a64f9d8349ca1df1073ae2" dmcf-pid="5DXWUIRfWf" dmcf-ptype="general">서종혁 하이브랩 대표는 "AI 기술이 빠르게 고도화되는 가운데, 우리가 가진 디지털 경험과 고객사 이해도를 데이터 모델로 재해석해 기업들이 쉽게 AI를 적용하고 성과를 낼 수 있게 만드는 것이 목표"라며 "올해 하반기 두 솔루션의 상용화를 진행하고 이를 성장 동력으로 삼아 기업 가치를 체계적으로 높여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378cb0312a043d22ffc96b994fb686a3fe37242ec084d88f689c63f2f4c10cb3" dmcf-pid="1wZYuCe4lV" dmcf-ptype="general">한정호 기자(jhh@zdne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지디넷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전현무 휴대폰에 ‘천하의 썩을 X’이라 저장돼 있는 배우 정체(톡파원 25시) 03-27 다음 중고차 거래, ‘서류의 벽’을 넘다…’카방·엔카’ 손잡고 이전등록 간소화 03-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