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서환 손하트까지? ‘오징어게임2’ 강렬함 벗고 잔망 이장 변신(심우면 연리리) 작성일 03-27 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E2qXcV7d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6cd41bb7b1dd6702692ccdaa41ee21cec173f9085688156b43fa69a9de01c8c" dmcf-pid="zDVBZkfzd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2TV 미니시리즈 ‘심우면 연리리’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7/newsen/20260327162437114ilsb.jpg" data-org-width="650" dmcf-mid="ulmkepsAR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7/newsen/20260327162437114ils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2TV 미니시리즈 ‘심우면 연리리’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e8b9d92436356bac6fc22b05ef9ebb5c8b684f9462458dd07b7a575ba62bcf7" dmcf-pid="qwfb5E4qic" dmcf-ptype="general"> [뉴스엔 김명미 기자]</p> <p contents-hash="6c328735e1f4a75ea3b53d9fc5a042a3d5cd4915a6c9ac3348ea861bbf134bfd" dmcf-pid="BIQf0sx2RA" dmcf-ptype="general">배우 이서환이 '심우면 연리리’에서 기존의 강렬한 이미지를 벗고 유쾌한 반전 매력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p> <p contents-hash="205380d30827b789ca991dc4df079c45ce5967964b25f46f94fb5d36745c9f04" dmcf-pid="bCx4pOMVij" dmcf-ptype="general">3월 26일 오후 9시 50분 방송된 KBS 2TV 미니시리즈 ‘심우면 연리리’(연출 최연수 / 극본 송정림, 왕혜지 / 제작 심스토리) 1회에서는 청정 살벌(?) 구역 ‘연리리’로 발령받은 성태훈(박성웅 분)의 좌충우돌 가족 귀농기가 흥미진진하게 펼쳐졌다. 이날 시청률은 2.9%(닐슨 코리아 제공, 전국 가구 전체 기준)를 기록하며 첫 회부터 산뜻한 출발을 알렸다.</p> <p contents-hash="e3250d4df37ee2502934c32907e184d52c2ac53f365d9909b5b087104a968097" dmcf-pid="KhM8UIRfMN" dmcf-ptype="general">이서환이 연기하는 이장 주형은 첫 등장부터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능청스러운 사투리와 함께 손하트 제스처까지, 위압적인 존재감과 대비되는 귀엽고 유쾌한 매력이 캐릭터의 입체감을 완성했다. 특히 이 인상적인 대사와 제스처는 배우 이서환의 아이디어로 완성된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b46122b42674822613687afd96d3dfb636128e62b32809b1c5e1cd15c95ea5ee" dmcf-pid="9lR6uCe4na" dmcf-ptype="general">주형은 태훈을 경계하는 듯하면서도 능청스럽게 다가와 집을 소개하고 마을을 안내하며 상황을 주도하는 모습을 보였다. 그러나 그 친근함 속에는 쉽게 속을 알 수 없는 묘한 긴장감 또한 공존했다.</p> <p contents-hash="02dae6fb4069e0f7495518c86a9073ee2f08c090fbb6db961a660b3dca915a82" dmcf-pid="2SeP7hd8Lg" dmcf-ptype="general">특히 주형은 짧은 등장만으로도 연리리라는 공간의 색깔을 단번에 각인시켰다. 외지인을 떠보듯 대하면서도 마을을 쥐고 있는 인물 특유의 여유와 기세를 자연스럽게 드러낸 것. 웃음을 유발하는 노련한 유머와 순간적으로 서늘해지는 태도가 교차, 섬세한 완급 조절로 캐릭터의 매력을 배가시켰다는 평이다.</p> <p contents-hash="b5f619c4d1bfee69132ed9dfae9b2289d8dd4f25d59a50a0c0c3b29959993fef" dmcf-pid="VvdQzlJ6Jo" dmcf-ptype="general">뉴스엔 김명미 mms2@</p> <p contents-hash="ae89f78949801ec40a960b0479f5c7e49f04b634e440bb39647e2cc581c004dd" dmcf-pid="fTJxqSiPML"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코르티스, 데뷔 이후 첫 美 음악 시상식 신인상...북미 시장서 두각 03-27 다음 놀라운 목요일' 킥플립 계훈, 연하남의 정석…테토녀 김민지도 반했다 03-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