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스타엑스, 절제된 미학으로 표현한 '치유'…4월 3일 美 신보 '언폴드' 기대감 고조 작성일 03-27 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K5ltw6bI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7c76391a6c5e76f5988b54469037c20bb1eb619a5a5ef56638354bba7697e22" dmcf-pid="z91SFrPKr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몬스타엑스 미국 앨범 '언폴드'의 힐 버전 콘셉트 사진. 제공|스타쉽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7/spotvnews/20260327162127876znkg.jpg" data-org-width="600" dmcf-mid="uXsaIe0HO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7/spotvnews/20260327162127876znk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몬스타엑스 미국 앨범 '언폴드'의 힐 버전 콘셉트 사진. 제공|스타쉽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48a6fbd0b3768658603ef77e213a3708f30a433650605eb839e9161c17473dc" dmcf-pid="q2tv3mQ9OE"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몬스타엑스가 색다른 분위기의 콘셉트 사진을 공개해 미국 새 음반에 대한 기대감을 키우고 있다. </p> <p contents-hash="ca5dcd1c2b6aadeb8de1a36dcc6fc75e79792e0b7a22be72bd6441256d597c8e" dmcf-pid="BxzZBvnQrk" dmcf-ptype="general">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최근 몬스타엑스 공식 SNS를 통해 오는 4월 3일 발매되는 미국 신보 '언폴드'의 힐(HEAL) 버전 콘셉트 사진을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6d23bc675c9b369799030da4bd9a34f22eeceb594ea2b7fcfd20eea4420306db" dmcf-pid="bMq5bTLxIc" dmcf-ptype="general">공개된 사진 속 몬스타엑스는 블랙과 화이트 컬러만을 활용해 절제된 미학을 선보인다. 화려함을 덜어내고 깔끔한 분위기를 강조한다. 카메라를 응시하거나 먼 곳을 바라보는 모습, 물을 마시는 연출 등을 통해 고요하고 편안한 무드를 자아낸다. 특히 차분하면서도 정돈된 분위기가 어우러져 '치유'의 순간을 표현한다. </p> <p contents-hash="7c0f7931e8153cd3829c161c54407c74fba228fc8bd01647f5f56ebe171c2843" dmcf-pid="KRB1KyoMDA" dmcf-ptype="general">유닛 컷과 단체 컷 역시 색감과 동작을 최소화했음에도 불구하고 멤버들의 눈빛과 카리스마로 강렬한 인상을 남긴다. 이번 콘셉트 사진은 기존의 화려하면서도 파워 넘치는 이미지와는 또 다른 결을 보여주며 팬들에게 신선함을 안긴다. 이는 다시 신보에 대한 기대감으로 이어질 전망이다. </p> <p contents-hash="1b3964181eac1bb4d78df8faa735fa26a360b4cfb749eb8316cb4ea55209cfe1" dmcf-pid="9ebt9WgRmj"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필름 카메라에 담긴 듯한 멤버들의 모습과 부드러운 피아노 선율이 어우러진 연주(Inst) 버전 스포일러 영상이 함께 공개되어 또 다른 분위기의 수록곡을 예고, 이번 앨범이 지닌 넓은 스펙트럼을 강조한다. </p> <p contents-hash="e309d5b1337bfcebda270ea16a50afcc7b4fff73fe08702757b504604eee64e1" dmcf-pid="2dKF2YaerN" dmcf-ptype="general">몬스타엑스는 K팝이 미국 시장에서 본격적으로 대중화되기 전부터 무대와 음악을 통해 꾸준한 도전을 이어왔고, 명확한 성과로 증명해냈다. 이들은 첫 미국 정규 앨범 '올 어바웃 러브'로 빌보드 앨범 차트 '빌보드 200'에 5위로 진입했고, 두 번째 영어 앨범 '더 드리밍' 역시 2주 연속 해당 차트에 이름을 올렸다. </p> <p contents-hash="d0e6f09872402795c0010fcc5d2850582f4267c31abf8934f56e3e4f3c6a5db8" dmcf-pid="VJ93VGNdwa" dmcf-ptype="general">지난해 발매한 한국 미니 앨범 '더 엑스'는 한국 음반 최초로 '빌보드 200'에 올랐다. 동시에 '월드 앨범', '인디펜던트 앨범', '톱 앨범 세일즈', '톱 커런트 앨범 세일즈', '빌보드 아티스트 100' 등 다수의 차트에 진입하며 탄탄한 글로벌 영향력을 증명했다. </p> <p contents-hash="369f7025bbaf8e2174357cd63674555cb60ff4ae1b2e84d61bcd4d49057cd675" dmcf-pid="fi20fHjJIg" dmcf-ptype="general">이 가운데 이번 미국 신보 '언폴드'는 몬스타엑스의 무한한 확장과 견고하게 쌓은 역량을 입증하는 작품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앞서 공개된 트랙리스트를 통해 앨범의 선공개곡 '베이비 블루'와 '그로잉 페인스'(growing pains)를 포함해 총 12곡을 예고한 만큼, 몬스타엑스가 새롭게 펼쳐낼 앨범에 글로벌 팬들의 이목이 쏠린다. </p> <p contents-hash="6ed2f3677fd87aefac8636c0e6c8f91e3101db22d69b907ccec804ffe04a4395" dmcf-pid="4nVp4XAiIo" dmcf-ptype="general">몬스타엑스 미국 신보 '언폴드'는 각 국가별 4월 3일 0시 전 세계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e5f334e5c3402cdb499bddbf187c5a753a5230693b9c4818b88440cfd9111320" dmcf-pid="8a6zQtDgOL"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단독]통신사도 '나프타 쇼크'…유심 수급 불안에 LGU+ '발 동동' 03-27 다음 BTS, 컴백부터 광화문 공연까지 '연일 시끌'…슈스다운 관심 [엑's 이슈] 03-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