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조 야구 여신' 최희, 악의접 캡처·조롱에 뿔났다 "진짜 너무들 하네" 작성일 03-27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QsF8Zcnw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ac326079f3d27ba3a850dd760085f0ccf0be4e96014bd85b550f4a2ea4991d0" dmcf-pid="BehUxFwaD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방송인 최희가 억의적 캡처에 대한 억울함을 표했다. / 최희 소셜미디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7/mydaily/20260327163527597mozw.jpg" data-org-width="526" dmcf-mid="zQsF8Zcnr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7/mydaily/20260327163527597moz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방송인 최희가 억의적 캡처에 대한 억울함을 표했다. / 최희 소셜미디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36547cf17f4ec18097dcc0a8be05f3f3771a425e532a314ccd5e0a4ac99c2ad" dmcf-pid="bdluM3rNm1"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김하영 기자] 방송인 최희가 악의적인 외모 조롱에도 유쾌하게 대응했다.</p> <p contents-hash="70391bd8b976483f1ae5a0eb418251befe00df5a79e9b63031d5dd9ee020f254" dmcf-pid="KJS7R0mjs5" dmcf-ptype="general">최희는 지난 26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 계정에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온 게시글을 캡처해 공유했다.</p> <p contents-hash="51870a4c5ab923eb930022d78a48214f80b1d26d0119f8f2ac6f97eecba6ec2f" dmcf-pid="9ivzepsADZ" dmcf-ptype="general">공개된 사진에는 홈쇼핑 방송을 진행 중인 최희의 모습을 순간 포착한 장면이 담겼다. 이에 대해 그는 "이런 글이 올라왔다고 얼마나 속상하면 지인이 링크를 보내줬겠냐"며 "여러분 진짜 너무한 거 아니냐"고 토로했다.</p> <p contents-hash="6ffc5a8faf551d6026f85b985ac4360be2bdb7de461124347ce6bb5b25932974" dmcf-pid="2nTqdUOcsX" dmcf-ptype="general">이내 최희는 같은 화면을 정상적으로 캡처한 이미지도 함께 공개하며 "우리 매니저님은 이렇게 캡처해주는데 진짜 너무하다. 이제 나 그만 조롱해. 아줌마 힘들다"고 억움함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c7c50807312e9e8cb9eaf6fa8c5151bb7fb0ef8ed7edb9e32ab256e3f3378b39" dmcf-pid="VLyBJuIkDH" dmcf-ptype="general">또한 그는 해당 커뮤니티에 직접 댓글을 남기려 했지만, 당일 가입으로 글을 쓸 수 없었다며 답답한 심경을 전했다. 공개한 미작성 댓글에는 "저 여전히 예쁘게 잘 살고 있다. 애 둘 낳고 행복하게 지내고 있다. 이런 못생긴 캡처 말고 제 사진도 좀 퍼 나르면 감사하겠다"는 내용이 담겼다.</p> <p contents-hash="1fc369d7d5720519305826ba1264dc360e5bd501cb35d65a7d34924de6667d16" dmcf-pid="foWbi7CEOG"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20대 야구 아나운서 시절에는 이런 글을 보면 밤새 울었는데 지금은 웃음만 나온다"면서도 "그래도 그러지 말아달라. 가끔 이름 검색해서 다 본다"고 당부했다.</p> <p contents-hash="075821e6f1294e417e41b7a4639a44dac73cf4c3b54fc3af9bd3af36448c3bf1" dmcf-pid="4gYKnzhDrY" dmcf-ptype="general">아울러 "실제로 보면 여전히 예쁘다"는 댓글에는 "감사하다"고 답하며 "아줌마 잘 살고 있으니 너무 걱정하지 말라고 전해달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193630ac6b7282adce46bc49dbfd560c48bc3adaabbdfb19ce35e544e42fb3ea" dmcf-pid="8aG9LqlwmW" dmcf-ptype="general">또한 최희는 해당 커뮤니티에 본인등판 댓글을 작성하려고 했지만, 당일 가입해 댓글도 쓸 수 없다며 “아 억울해”라고 남기기도 했다. 작성하지 못한 댓글에는 최희가 “저 여전히 예쁘게 잘살고 있다. 애 둘 낳고 행복하게. 이런 못생긴 캡처 말고 제 찐 사진들도 좀 퍼 날라주시면 감사하겠다”는 내용이 담겼다.</p> <p contents-hash="061541658f817e05c71fd23b561059b569fef7a444b56a92a6d4b1762b53c6e6" dmcf-pid="6NH2oBSrry"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20대 야구 아나운서 시절엔 이런 글들 보면 밤새 울었는데 지금은 그저 웃음만"이라며 해탈한 모습을 보이면서도 "그래도 그러지 말아달라. 가끔 본인 이름 검색해서 다 본다. 20대엔 찾아봤었다"고 당부했다.</p> <p contents-hash="367220283cdacda5b1199a421bd6e49898c811509b9acf87607d5d0eb3c09e61" dmcf-pid="PjXVgbvmET" dmcf-ptype="general">한편 KBS N SPORTS 아나운서 출신인 최희는 ‘야구 여신’으로 불리며 큰 사랑을 받았다. 이후 방송인으로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그는 2020년 4월 비연예인과 결혼해 같은 해 딸을, 2023년에는 아들을 얻으며 두 아이의 엄마로 지내고 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전소미, 과감한 올블랙 레이스룩…도발적 매력 발산 03-27 다음 '120억 현금 매입' 장윤정, 네고왕 출격…"중소기업도 살 사람인데" [네고왕] 03-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