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항준, '왕사남' 촬영 중 분노한 사연…"언어 문제 있어" 작성일 03-27 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2HBJuIkZ2"> <p contents-hash="05e710fd76d1f092488e67dbe4ceaa12f7a7a478a3eac25a00ad4c81bf954805" dmcf-pid="YVXbi7CE59"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이민경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fa37fb4b0a0baa685116916847b696ff547b3f004f76c51b68206bf74e1ef5c" dmcf-pid="GfZKnzhDH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7/10asia/20260327163502724ldbd.jpg" data-org-width="1200" dmcf-mid="yb6NvLztZ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7/10asia/20260327163502724ldbd.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901871c46410e7c8d0e5758a29270a1eb6be6a7337829e51b6437b8103aec2b" dmcf-pid="H459Lqlw5b" dmcf-ptype="general"><br>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개봉 50일 만에 관객 1500만 명을 돌파한 가운데, 단역 배우가 밝힌 촬영 현장 일화가 화제다.</p> <p contents-hash="b1a049267ba3897611e27ccb6eb5f41c96ee4a8579721e707476fcb47cbe6522" dmcf-pid="X812oBSrGB" dmcf-ptype="general">최근 보조출연자로 작품에 참여한 A씨는 개인 SNS 계정에 "왕과 사는 남자 1400만 축하합니다. 작년 4월 촬영장 에피소드 좀 풀어볼까요?"라는 글과 영상을 게시했다.</p> <p contents-hash="7fe7b2c6d8cdcfc860046bbd9c46c83e5d3db2dc99cfd1a01c1955f8d7073565" dmcf-pid="Z6tVgbvmGq" dmcf-ptype="general">영상에서 A씨는 본인을 승마 보조출연자로 소개하며 배우 이준혁이 연기한 금성대군과 함께 한양으로 진격하는 장군 역을 맡았다고 밝혔다. 그는 "찍을 땐 도대체 무슨 역할인지 몰랐는데 팀 단종이라 다행이다. 팀 수양이었으면 아찔"이라고 언급했다.</p> <p contents-hash="4b4e9174b53250c40f19fb13c464bd67159c55f98f5b8a11cc803feb8d498c6b" dmcf-pid="5PFfaKTsGz" dmcf-ptype="general">해당 장면은 금성대군이 가수 겸 배우 박지훈이 맡은 단종의 윤허를 얻어 군사를 이끄는 대목이다. A씨는 "30명 정도 모였는데 이 중 한국인은 10명밖에 없었다. 영화에서는 더 많아 보이지만 대부분 CG"라며 "승마 엑스트라를 구하기가 어려워 거의 몽골 사람들이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80cb410809501117895db52ea0c61d07ebc61949a25823ed8fe2dea8f85958fa" dmcf-pid="1Q34N9yOt7" dmcf-ptype="general">이어 A씨는 "몽골 사람들은 '이랴'를 안 하고 '쵸쵸'라고 해서 장항준 감독님이 화났다"고 전했다. 또한 진격 명령이 떨어졌을 때도 출연진이 "와아아"가 아닌 "예아"라고 외쳐 감독 장항준이 당황했다는 사실을 덧붙였다. A씨는 당시 장 감독이 "여러분 제발 쵸쵸 소리 좀 내지 마세요"라고 소리쳤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dce633fdfa2b6e11449f5c98f87094ea0c939703ee6a10834073d612cd2e05b7" dmcf-pid="tx08j2WItu" dmcf-ptype="general">현재 '왕과 사는 남자'는 역대 흥행 순위 3위에 올랐다. 2위인 '극한직업'(1626만 명)의 기록 경신 여부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p> <p contents-hash="067a5645df4dcf1b4de148bd2ea56ee0ef6567e5369ebdc121cf77885817e3a0" dmcf-pid="FMp6AVYCtU" dmcf-ptype="general">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맛녀석’ 김해준, 아내 김승혜 남사친 등장에 ‘질투 폭발’ 03-27 다음 전소미, 과감한 올블랙 레이스룩…도발적 매력 발산 03-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