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선영, 수억대 횡령 재판 중이었다…누적 매출만 1조인데 "돈 엄청 쓰고 있어" 작성일 03-27 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Yps1D8Btu"> <p contents-hash="2098e481084493d1e0636f9fab6ad62052d3838efa63bdae37637b2fa1d71458" dmcf-pid="qGUOtw6bXU" dmcf-ptype="general">[텐아시아=태유나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5552accf4fffbfbda5515096704e39242cc88bd2e3f80a47ecf2b8918578b9a" dmcf-pid="BHuIFrPKX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안선영./사진=텐아시아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7/10asia/20260327163300538udir.jpg" data-org-width="1200" dmcf-mid="upHjToqF1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7/10asia/20260327163300538udi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안선영./사진=텐아시아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b01d9aed344fb0d12e2a4a4469bf8f67e11866f905f140451ec599318509d46" dmcf-pid="bX7C3mQ9H0" dmcf-ptype="general">홈쇼핑 누적 매출 1조 원을 달성했던 능력 있는 CEO이자 '연예인 쇼호스트 1호' 방송인 안선영이 횡령 피해로 소송 중임을 밝혔다.</p> <p contents-hash="533808e796010574d81f5bcbfe52221eb83c3d39e149a6d3c702c9ce6d6a6bbd" dmcf-pid="KZzh0sx213" dmcf-ptype="general">최근 유튜브 채널 '이게 바로 안선영'에는 "인간관계도 정리정돈이 필요합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p> <p contents-hash="e62cce050d3c18c4e2b918ebcd8c5cf04158b816a4d5a01eb8de397bff519f2b" dmcf-pid="95qlpOMVZF" dmcf-ptype="general">이날 안선영은 '주변에 있으면 조심해야 하는 유형'을 묻는 질문에 "사기 3번 당해보고, 횡령도 당해보고, 돈도 떼여보고 하면서 느낀거다. 꼭 피해야 하는 유형 중에 늘 본인을 피해자인 척하는 캐릭터들이 있다"고 말문을 열었다.</p> <p contents-hash="5a838a622f7d3ae577e7d7fd21eef58ae61ebc9685c22745ebbe7c0cf5c36283" dmcf-pid="21BSUIRfXt"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남한테 피해를 줘 놓고도 뉘우치지 않는 사람들의 특징이 핑계가 많다. 맨날 늦게 오면서도 '명절 전이라 차 막히고 짜증난다'라는 식이다. '미안해' 없이 늘 핑계가 앞서는 사람"이라고 설명했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f4146b2fa7690c754ba95e0d1cd0acb912aaa9fce014c73364ed53386392b4e" dmcf-pid="VtbvuCe4X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7/10asia/20260327163301844abbz.jpg" data-org-width="1200" dmcf-mid="7DvnIe0H1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7/10asia/20260327163301844abbz.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222be8b029600702e02a9fc9e4126d5ea88d3ef37d73d340f067f9fdccdeacb" dmcf-pid="fFKT7hd8H5" dmcf-ptype="general"><br>안선영은 "모두에게 피해를 줘놓고도 본인이 피해자인 척하더라"며 "늘 부정적이고 '나는 그럴 수밖에 없었어'라며 자기 연민에 가득한 사람을 조심해야한다"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c026886b330e34bb0044f459e7a663a4d3eb4d59dacd0d013acb09c56cedef9f" dmcf-pid="4Z6Z2YaetZ" dmcf-ptype="general">지난해 8월 횡령 피해 사실을 밝힌 안선영은 현재 재판 중이라며 "형사 사건, 민사 사건이 굉장히 오래 걸린다. 돈과 시간, 에너지를 엄청 쓴다"고 말했다. 당시 안선영은 "직원 중 한 명이 회삿돈에 크게 손을 댔다. 지금은 검찰 기소가 돼서 조사를 받고 있다. 투자자도 없는 작은 회사가 감당하기 힘들 정도로 수억 원에 손을 댔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1ac1389d69db8b1f7cef6d700756f983adb9d4b8050d4149e6cffe347b6949da" dmcf-pid="85P5VGNdXX" dmcf-ptype="general">안선영은 "손절할 때 기본적인 선을 넘고 내 삶이 크게 흔들릴 정도로 피해를 주고 트라우마로 남을 것 같다면 아무리 오랜 시간과 지치는 마음, 비용이 들어간다고 해도 반드시 법의 재판을 받아서 끌고 가시는 게 옳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3730c4b78825ef92a161de12c3ddf7e06a241a1edd4b8c96430780576298e0eb" dmcf-pid="61Q1fHjJ1H" dmcf-ptype="general">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샤이니, 5월 여덟 번째 콘서트 개최…키 포함 4人 무대 03-27 다음 “태명은 또복이”...‘쫑구’ 김종원, 시험관 12번 끝에 아빠 됐다 03-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