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현성 "두 아들, 제일 친한 친구…둘째는 연극 동아리 활동" 작성일 03-27 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br>배우 장현성·장영남 출연</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l1czlJ6DD"> <p contents-hash="c9e8234327cd6254a8b3950a5f0a5184126d46496ed97dc6a41a3d12cf2f02a5" dmcf-pid="6StkqSiPIE"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최희재 기자]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장현성이 두 아들의 근황을 전한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96d146669a8a69b373dda84a075c52d6089b0eb29bd5830cfad09fa8545defd" dmcf-pid="PvFEBvnQE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MB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7/Edaily/20260327164404334sfos.jpg" data-org-width="670" dmcf-mid="4oAKOR3GO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7/Edaily/20260327164404334sfo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MBN)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02819e31585031cf2e12d9a24b804e52c0d20168e711c0abd69826769177dfbb" dmcf-pid="QT3DbTLxrc" dmcf-ptype="general"> 오는 28일 방송될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18회에는 장현성, 장영남이 출연해 부모 토크로 공감대를 형성한다. </div> <p contents-hash="c47bbf335c606a7f7183e858467b32187fd7f4f290efd726a86fb77b4a8ceee7" dmcf-pid="xy0wKyoMOA" dmcf-ptype="general">이날 장영남은 처음 연극 배우로 활동할 당시 저음의 목소리로 인해 관객들로부터 “그 여자배우 목소리가 듣기 불편해요”라는 평을 들었다고 회상한다. 장영남이 ‘저음’ 콤플렉스가 있었다고 하자, 아나운서 활동 당시 낮은 톤의 목소리로 어려움을 겪었던 김주하 역시 공감한다. 동갑내기에 ‘저음’으로 하나 된 두 사람의 찰떡 호흡에 귀추가 주목된다.</p> <p contents-hash="8861578a33e678402baefb647a1c699a411f3da233830f2c8988f812fae43879" dmcf-pid="yxNBmxtWDj" dmcf-ptype="general">자녀 토크도 이어진다. 장현성은 성인이 된 두 아들과 술자리도 한다며 “제일 친한 친구인데 같은 집에 살아요”라며 ‘친구 같은 아빠’라고 전한다. 이에 김주하는 “아들, 딸이 저를 너무 친구처럼 대해요. 저는 그게 싫어요”라고 질색해 웃음을 안긴다.</p> <p contents-hash="d14f77491a88b9ca5056ba935b447cabf69ca2348bd963b277d3595f28a51dfe" dmcf-pid="WJEVhJUZIN" dmcf-ptype="general">장현성은 아내와의 첫 만남을 떠올리며 “학교 후배인 아내가 처음엔 비호감이었다”라는 폭탄 발언을 던진다. 그러나 카풀을 하던 아내를 향해 남자 후배들의 쪽지 부탁이 계속되자 “내가 모르는 뭔가가 있다”라며 다시 보게 됐던 일화를 전한다. 아내를 향한 마음이 바뀌게 된 결정적인 계기에 관심이 쏠린다.</p> <p contents-hash="bf26cbacfc94b5ec7e6ce8b36ad4b93db8eb90c2dccaca3f49197cc6c23a41ab" dmcf-pid="YiDfliu5Oa" dmcf-ptype="general">장현성은 “연기할 거면 호적을 파라”라고 단호하게 연기를 반대한 아버지가 알고 보니 연극 배우 출신이었던 사연을 전한다. 또한 둘째 아들이 현재 ‘연극 동아리’에 활동 중인 사실을 밝히며 타고난 ‘연기 DNA’를 증언한다.</p> <p contents-hash="dd099a8cc0ed98354b74ef89b68a39f230b38151e65e8ad5649c6886d3b33546" dmcf-pid="Gnw4Sn71Og" dmcf-ptype="general">장영남은 7세 연하 남편과의 드라마틱한 연애사를 공개한다. 장영남은 후배 연극배우였던 남편이 함께했던 연극의 마지막 날 쫑파티에서 “‘제가 좋아했던 게 죄송하다’라는 마음을 담은 편지를 줬다”라는 로맨틱한 고백 사연을 전한다. 예상치 못한 고백을 들었던 장영남이 남편과 결혼을 결심하게 된 이유는 무엇인지 궁금증을 높인다.</p> <p contents-hash="a34183ea507acca923d45428fa5dc158dce28061f0017ee05e7e4fcaa2fb193e" dmcf-pid="HLr8vLztOo" dmcf-ptype="general">또 장영남은 자녀 역할을 맡았던 배우들 중 “박보검, 박보영 씨가 기억에 남는다. 너무 예쁘다”라고 칭찬한다. 또한 나이도, 경력도 더 많은 황정민에게 촬영 내내 “어무이” 소리를 들었던 에피소드도 전한다.</p> <p contents-hash="3d6c2dbd3b2fee696d61be3e19a29757394a6a8f4715bd98447554cc94ac6e4c" dmcf-pid="Xom6ToqFmL" dmcf-ptype="general">‘김주하의 데이앤나잇’은 매주 토요일 오후 9시 40분에 방송된다.</p> <p contents-hash="1569303a70b5e556bcb4618b8ba9221ee6f78eb7f199c28659f5a8b4a7898f92" dmcf-pid="ZgsPygB3sn" dmcf-ptype="general">최희재 (jupiter@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서동주, 데이트 폭력 피해 고백 "고소하고 끝까지 가라" 03-27 다음 김연아 안경 쓰니 분위기 완전 달라, 퀸의 일상에 팬들 열광 03-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