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연, 잔잔한 온기의 정석…따뜻한 여운 남겼다(찬너계) 작성일 03-27 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2g0mxtWd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c826d719b3c3e74fc5d9f046e329940f2b2a272a889cbdf1a04c2dc467148de" dmcf-pid="WVapsMFYJ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7/newsen/20260327164104470lbdj.jpg" data-org-width="650" dmcf-mid="xA3j9WgRd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7/newsen/20260327164104470lbd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C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e8b9d92436356bac6fc22b05ef9ebb5c8b684f9462458dd07b7a575ba62bcf7" dmcf-pid="YfNUOR3GRo" dmcf-ptype="general"> [뉴스엔 김명미 기자]</p> <p contents-hash="51eecf660a6670de80354cbed442192d0d6c3f7bf96dba7cd2770a80b219943c" dmcf-pid="G4juIe0HdL" dmcf-ptype="general">배우 이승연이 ‘찬란한 너의 계절에’에서 ‘잔잔한 온기의 정석’을 보여줬다.</p> <p contents-hash="d91544cad8f60a845d69e84c5cf679c667196917f3b04c80b0c313524d5a7817" dmcf-pid="H14Si7CEdn" dmcf-ptype="general">이승연은 MBC 금토드라마 ‘찬란한 너의 계절에’(극본 조성희/연출 정상희, 김영재)에서 대한민국 대표 패션 하우스 ‘나나 아틀리에’ 디자인 1팀 어시스턴트 디자이너 전푸름 역을 맡아, 무심해 보이지만 따뜻한 내면을 지닌 인물을 담담하게 그려내며 존재감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dedbd581762093724cf45b5ac5e3547ccfff561feea9c29a279ac9e8f8f598b0" dmcf-pid="Xt8vnzhDei" dmcf-ptype="general">극 중 전푸름은 검은 옷과 무뚝뚝한 태도로 거리를 두는 듯 보이지만, 누구보다 빠르게 상황을 읽고 주변을 세심하게 살피는 인물이다. 이승연은 절제된 표현으로 시선과 호흡만으로 감정을 전달하며 캐릭터의 결을 설득력 있게 완성했다.</p> <p contents-hash="d6775dcdd973aa852457f1cdfcfa3a5df182cd1b5fd73cd7f3ffd3a16909f4f1" dmcf-pid="ZF6TLqlwJJ" dmcf-ptype="general">특히 말없이 상황을 챙기는 ‘드러내지 않는 다정함’은 전푸름의 핵심 매력으로, 작은 행동 하나로도 인물의 진심을 또렷하게 보여줬다. 또한 디자인 1팀의 흐름을 읽는 인물로서, 연태석(권혁 분)과 송하영(한지현 분)의 관계 변화까지 가장 먼저 포착하며 극의 리듬을 더했다.</p> <p contents-hash="02f62212cc1bdbbed41605076d9a1c36273a7d1f8805fec21330e894c6798bd9" dmcf-pid="53PyoBSrid" dmcf-ptype="general">‘찬란한 너의 계절에’를 통해 여운을 남긴 이승연은 2025년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올해의 배우상을 받은 신예 배우로, 이번 작품에서도 안정적인 연기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p> <p contents-hash="b5f619c4d1bfee69132ed9dfae9b2289d8dd4f25d59a50a0c0c3b29959993fef" dmcf-pid="10QWgbvmne" dmcf-ptype="general">뉴스엔 김명미 mms2@</p> <p contents-hash="ae89f78949801ec40a960b0479f5c7e49f04b634e440bb39647e2cc581c004dd" dmcf-pid="tpxYaKTsdR"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3쿠션, 포켓볼만 있나' 韓 당구, 스누커 종목 전략적으로 키운다…총상금 1억 그랑프리 대장정 03-27 다음 샤이니, 여덟 번째 단독 콘서트 '더 인버트' KSPO 돔서 개최 03-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