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진경 딸 “‘보정 논란’ 억울…악플 많아 계정 삭제” 눈물 해명 작성일 03-27 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uRL65kLG1">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54e1113bc99407a6c0eb12752d02655de6d9a8a6d04867bc17f15aed009677b" dmcf-pid="K7eoP1EoH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튜브 채널 ‘공부왕찐천재 홍진경’"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7/startoday/20260327170302960dbye.png" data-org-width="647" dmcf-mid="BRTXCdpXt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7/startoday/20260327170302960dbye.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튜브 채널 ‘공부왕찐천재 홍진경’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942b97b1f092b3d06d4c4998eae5081cf3030a7881a7e0d52d6417d841e142b7" dmcf-pid="9zdgQtDgtZ" dmcf-ptype="general"> 홍진경의 딸 라엘이 온라인에서 화제가 됐던 ‘외모 보정 논란’에 대한 심경을 고백했다. </div> <p contents-hash="aa03400f73091773b93fff63ab1bee64e605cf0e0867bf859396f604e0d67a5d" dmcf-pid="2pxi4XAiXX" dmcf-ptype="general">지난 26일 유튜브 채널 ‘공부왕찐천재 홍진경’에는 라엘이 최근 논란 관련 해명을 하다 눈물을 흘리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3148c40fcc85c2e13583a9646cf884e4cebcc6b86e157f30188ea4ded31225e5" dmcf-pid="VUMn8Zcn1H" dmcf-ptype="general">영상 속 그는 얼굴을 드러내지 않은 채 어머니와 마주 앉아 조심스럽게 이야기를 꺼냈다. 논란은 지난 2월 공개된 근황 사진에서 시작됐다. 이전 방송 출연 당시와 달라진 분위기에 일부 네티즌들은 보정과 성형 의혹을 제기했고, 논란은 빠르게 확산됐다.</p> <p contents-hash="a180a3cacdb919174de707b430cef017a812f0d61c40fa03583c6fd6a6ca7688" dmcf-pid="fuRL65kL1G" dmcf-ptype="general">라엘은 “틱톡 필터를 사용한 것뿐, 추가적인 보정은 없었다”면서 “민낯은 누구나 다 다르고, 예전 모습은 꾸미지 않은 상태였다”며 변화에 대한 시선을 이해해달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f73b78dfd2b9e5c3db2a70be9ea7f25627e05fd5527e5916009bcab107138e3d" dmcf-pid="47eoP1Eo1Y" dmcf-ptype="general">처음에는 담담하게 설명을 이어가던 그는 악플 이야기가 나오자 결국 감정을 숨기지 못했다. “댓글을 보는 게 행복이었는데 이제는 아무것도 못 하겠다”며 눈물을 보인 것. 현재는 해당 논란 이후 틱톡 계정도 삭제한 상태다.</p> <p contents-hash="a7a84b520ab3620b105435e83ee529aaaeb874a25a6e2518691214aa69a39257" dmcf-pid="8zdgQtDgtW" dmcf-ptype="general">옆에서 지켜보던 홍진경은 딸을 다독이며 “SNS는 조심해야 한다”고 조언하는 한편, “평범한 또래처럼 하고 싶은 걸 다 하지 못하는 현실이 미안하다”고 다독였다.</p> <p contents-hash="f80e6b3333637c44384eea1c1af9c38289e5817a2518c4d4f2b5217bd2f1fdab" dmcf-pid="6qJaxFwa1y" dmcf-ptype="general">앞서 홍진경은 논란이 불거졌을 당시 ‘보정 전·후 사진’을 직접 공개하며 정면 대응에 나선 바 있다. 논란을 피하기보다 맞서는 선택을 한 것. 이 과정에서 “있는 그대로를 받아들이라”는 메시지도 함께 전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리뷰] ‘제로 ~붉은 나비~ 리메이크’, 귀신도 예뻐~ 03-27 다음 [단독] '컴백' 악뮤, 국민MC 도장깨기…'유퀴즈' 다음은 '강호동네서점' 03-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