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적 효과?…조대성·최효주, 종별탁구선수권 정상 탈환 작성일 03-27 18 목록 시즌을 앞두고 소속팀을 옮긴 조대성(화성도시공사)과 최효주(대한항공)가 제72회 종별선수권대회에서 정상에 올랐다.<br><br>조대성은 27일 대전 한밭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남자 일반부 단식 결승에서 임유노를 점수 3-1(11-9 7-11 11-6 11-6)로 꺾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48/2026/03/27/2026032790219_0_20260327172017362.png" alt="" /><em class="img_desc">대한탁구협회 제공</em></span>삼성생명을 떠나 화성도시공사로 옮긴 조대성은 이적 후 첫 우승을 달성했다. 삼성생명 소속이던 2022년 대회 이후 4년 만에 거둔 종별선수권 우승이기도 하다.<br><br>대한항공 선수끼리 맞붙은 여자 일반부 단식 결승에선 최효주가 이은혜를 3-2로 꺾고 9년 만에 정상에 복귀했다.<br><br>최효주는 올해 초 한국마사회를 떠나 대한항공으로 이적했다.<br><br>지난주 프로리그 시리즈1을 제패한데 이어 2개 대회 연속 우승을 차지했고 이다혜와 호흡을 맞춘 복식도 우승해 대회 2관왕에 오르기까지 했다.<br><br>남녀 일반부 단체전에선 한국거래소와 삼성생명이 나란히 우승했다.<br>한국거래소는 안재현, 임종훈, 김가온을 앞세워 결승 상대 한국마사회를 3-0으로 꺾으며 1월 종합선수권 우승 이후 2개월 만에 우승기를 들어 올렸다.<br><br>삼성생명은 에이스 김성진의 2승 활약을 앞세워 미래에셋증권을 3-1로 누르고 2023년 대회 이후 3년 만에 정상을 탈환했다. 관련자료 이전 '은퇴' 조진웅, 현재 외부 활동 없다…"가까운 지인들과도 연락 끊어" [RE:뷰] 03-27 다음 'GD 열애설' 김고은, 조이건과 연애 부인했지만…"다시 알아가는 관계" 03-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