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럼프 심각했던 악뮤 이수현, "이찬혁은 구원자이자 축복" 작성일 03-27 3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tvEcfGhGJ"> <p contents-hash="e6d76fd33b662e5a373a0c332484833f6e70cefb176d5df23b1bd08be62d2bda" dmcf-pid="2FTDk4HlZd"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이수민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b22148fd1f36de776399b1b68a8efac37169c10fecc42d861dcf423c5b327da" dmcf-pid="V3ywE8XSt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재석, 이찬혁, 이수현 / 사진 = 유 퀴즈 온 더 블럭 공식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7/10asia/20260327172604450mfnf.jpg" data-org-width="1124" dmcf-mid="KtpWToqF1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7/10asia/20260327172604450mfn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재석, 이찬혁, 이수현 / 사진 = 유 퀴즈 온 더 블럭 공식 SN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ad90a860e490d5e3e62962172db61c902a0ae663327b0af405a5a238e124b7b" dmcf-pid="fDn4VGNdZR" dmcf-ptype="general">악뮤 이수현이 슬럼프를 겪었다고 고백하며 오빠 이찬혁에 대한 고마움을 표해 화제다.</p> <p contents-hash="c0b049f60e704c670dc0585b98bfe5666611c333bd508d4e534dfeb5d996c371" dmcf-pid="4wL8fHjJ1M" dmcf-ptype="general">27일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의 공식 SNS에는 오는 4월 1일 방송분 선공개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악뮤는 유재석을 만나 정규 4집 컴백을 앞둔 근황을 전했다.</p> <p contents-hash="96fcf4e8670c1ac43c8f8f810672c6b88a9ab61615fb1e24c2d31cab00f90855" dmcf-pid="8ro64XAi1x" dmcf-ptype="general">악뮤 이찬혁은 "두 분이 한 집에 산다고 하더라. 누가 먼저 제안했냐"고 묻는 유재석에 "제가 먼저 제안했다"고 대답하며 현재 함께 숙소 생활을 하고 있음을 인정했다.</p> <p contents-hash="cfedaffc0f2c82b02b307b3db953014a9ddc856c0b6a7271e3b58b0a1a8157ab" dmcf-pid="6mgP8ZcntQ" dmcf-ptype="general">특히, 이수현이 자신의 과거 슬럼프 경험을 털어놓으며 솔직한 심경을 고백한 장면이 눈길을 끌었다. 이수현은 "일에 대한 슬럼프로 시작해서 제 삶에 대한 슬럼프가 굉장히 심하게 왔다"고 전했다. 이어 그는 "어느 정도 상태인지 모를만큼 심각한 상태로 가고 있었다. 저는 몰랐는데 오빠가 그걸 이야기해줬다. '괜찮다'고 하는 게 가장 위험해 보인다고 하더라"고 덧붙이며 선뜻 자신을 도와주려 나섰던 오빠에 대한 고마움을 표했다.</p> <p contents-hash="c4653d4b063f306da96baf5be06dc6ab70c0e2688b3fccfa9681577b3ffe6072" dmcf-pid="PsaQ65kLGP" dmcf-ptype="general">그의 이야기를 듣던 오빠 이찬혁은 "지금 수현이를 내가 챙기지 않으면 몇십 년이 지나서 '오빠, 왜 그때 날 안 잡아줬어?'라고 할 것 같았다"며 "그런 미래를 봤고, 난 그런 사람이 되고 싶지 않았다"고 고백했다. 그러면서도 "제가 곡을 만들듯이 수현이를 잘 피어나게 해주고 싶었다. 제가 본 세상을 수현이도 느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951e32dd58aa16276a216b264713472c2b849e45c70449bb435306d9528d132a" dmcf-pid="QONxP1EoX6" dmcf-ptype="general">이에 이수현은 "구원자다. 이렇게 좋은 오빠가 있다는 것, 저를 계속해서 포기하지 않아주는 가족이 있다는 건 축복인 것 같다"고 말해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p> <p contents-hash="21a4a06743ddb70aacf2bc4740fda6ee1de7d3c4d30e11d3638308cfeb9d4d3f" dmcf-pid="xIjMQtDgX8" dmcf-ptype="general">한편, 악뮤는 지난해 YG엔터테인먼트와 결별한 후 독립 레이블 '영감의 샘터'를 설립했다. 악뮤는 지난 2월 23일 7년 만의 정규 4집 발매를 알렸다.</p> <p contents-hash="d1ee253b2d462c2210a6d6cb3cbf6700d485abf9a8508c88d034081a16dfa6af" dmcf-pid="yVpWToqF54" dmcf-ptype="general">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키, 5개월만 활동 재개…샤이니 5월 콘서트 개최 [공식] 03-27 다음 44살 임산부 안영미, 팔다리 얇은데 한껏 커진 D라인…7월 출산 子 쑥쑥 크는 중 03-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