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이 남긴 글, '영웅시대' 울렸다...멜론 136억 스트리밍 돌파에 전한 진심 작성일 03-27 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임영웅 대기록, 방탄소년단 제치고 역대 1위 '독주'</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aX0uCe4z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2600a3736da7d029a8c1423e21c9679286e93dbff8343c00fc703a56ecb9ee1" data-idxno="682493" data-type="photo" dmcf-pid="Kj5UzlJ67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7/HockeyNewsKorea/20260327181641296sazl.png" data-org-width="720" dmcf-mid="zkOTYNKpF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7/HockeyNewsKorea/20260327181641296sazl.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67fd70dac1df88cd226fdda9ef6f9fcc482ce46d16d0d8db915b1ee92b9db6e" dmcf-pid="2ct7BvnQuD" dmcf-ptype="general">(MHN 김소영 기자) 가수 임영웅이 국내 최대 음원 플랫폼 멜론(Melon)에서 누적 스트리밍 136억 회를 돌파하며 대한민국 대중음악사에 새로운 이정표를 세웠다.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오랫동안 수성해 온 역대 1위 자리를 넘어선 지 불과 보름 만에 격차를 더 벌리며 솔로 가수로서는 독보적인 기록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p> <p contents-hash="c8867fb94e91c96ca63eb4ae3e7319a9d379ddde0a283a0b31c67980567833e1" dmcf-pid="V6svWab0uE" dmcf-ptype="general">27일 오전 9시 기준 멜론 집계에 따르면, 임영웅의 누적 스트리밍은 136억 회를 넘어섰다. 이는 지난 11일 오전 9시 135억 회를 기록하며 역대 1위에 등극한 이후, 단 16일 만에 1억 회를 추가한 수치다. 글로벌 팬덤을 보유한 대형 그룹의 기록을 개인 아티스트가 추격해 역전한 사례로 가요계 안팎의 주목을 받고 있다.</p> <p contents-hash="3b727a9e294ed9138c34e4bbcc6003135cf48f3c00fb9cf894af1be151c14a9b" dmcf-pid="fPOTYNKp0k" dmcf-ptype="general">기록 달성의 일등 공신은 최근 발표한 정규 2집 'IM HERO 2'다. 새 앨범을 향한 뜨거운 반응이 전 세대를 아우르는 청취층의 유입으로 이어졌고, 탄탄한 팬덤 '영웅시대'를 기반으로 한 꾸준한 반복 재생이 누적되면서 스트리밍 그래프를 가파르게 끌어올렸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c4e767a50488fef0e7b9fc09ffe52e06ebb8936e33ebc06aa7a09a3cd01d004" data-idxno="682494" data-type="photo" dmcf-pid="8xCWHA2uz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7/HockeyNewsKorea/20260327181642631rdlt.jpg" data-org-width="720" dmcf-mid="qeNwsMFYF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7/HockeyNewsKorea/20260327181642631rdlt.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c4b938edebdd3e35a86356779a86596eaf84014413b3194411cf32616084795" dmcf-pid="PRlGZkfz3N" dmcf-ptype="general">현재 임영웅은 멜론 내 누적 스트리밍 100억 회 이상 아티스트에게만 주어지는 '다이아 클럽'의 대표 주자로 자리매김했다. 대규모 팬덤을 보유한 그룹 중심의 상위권 구도 속에서 솔로 가수가 130억 대 고지에 오른 것은 매우 이례적이다. 임영웅은 역대 1위를 차지한 이후에도 수치를 꾸준히 늘리며 음원 시장 내 '임영웅 시대'를 공고히 하고 있다.</p> <p contents-hash="3d32e76100e47f5fd40f814e94daa5953e7182d5c9df2c61b304874ebb7db45f" dmcf-pid="QeSH5E4q3a" dmcf-ptype="general">기록 경신 직후 임영웅은 공식 팬카페 '영웅시대'를 통해 직접 소감을 전하며 공을 팬들에게 돌렸다. 그는 "135억이라는 숫자가 지금도 믿기지 않는다. 이 모든 것은 오로지 영웅시대 가족 여러분이 계셨기에 가능했던 일"이라며 진심 어린 감사를 표했다. 이어 "여러분의 소중한 시간이 담겨있기에 더없이 소중한 기록"이라고 덧붙이며, 일상 속에서 스트리밍으로 힘을 보탠 팬들의 헌신에 의미를 더했다.</p> <p contents-hash="b3a6b62f1f2ebe79427f0069b2873a8f8edf8b59ea3f8db758419d7eeb237930" dmcf-pid="xdvX1D8B0g" dmcf-ptype="general">이처럼 멜론에서의 수치는 단순한 기록을 넘어 임영웅 활동의 현 위치를 증명하는 지표가 됐다. 다이아 클럽 내 유일한 솔로 가수이자 전체 1위 아티스트로서 그는 방탄소년단을 추월한 이후에도 독보적인 음원 소비 위력을 입증하고 있다.</p> <p contents-hash="eb7be92f33798a687267fcae11050d78f6fea1cc8511033cc594a06015d0f2c0" dmcf-pid="yrUKVGNd0o" dmcf-ptype="general">한편, 임영웅은 오는 9월 고양종합운동장에서 단독 콘서트 'IM HERO - THE STADIUM 2'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멜론 누적 1위 달성의 기쁨을 팬들과 직접 나누는 축제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앞서 그는 지난 2월 벡스코에서 열린 2026 전국투어 콘서트 'IM HERO' 부산 공연을 성황리에 마무리하며 압도적인 티켓 파워를 과시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0038d8525c24bd172cb1bbf80fad0faa776748652f81307bd1250c07c88ddbe2" dmcf-pid="Wmu9fHjJ0L" dmcf-ptype="general"> </p> <p contents-hash="d2e7d39ff4fcba681c0b7554687d7a44a81b91730bb6d444346fa5b9d4048a64" dmcf-pid="Ys724XAiun" dmcf-ptype="general">사진=멜론, MHN DB</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살목지' 악몽도 영감의 재료로 삼은 이상민 감독 "공포 영화의 묘미는 심리 싸움" [영화人] 03-27 다음 송은이 "주식 투자? 한 종목 번 후 그다음부턴 안 해...계속 들여다볼까봐"[RE:뷰] 03-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