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 도영, '천안함 용사 추모' 자작곡 깜짝 공개…군인 김동영의 진심[SC이슈] 작성일 03-27 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udKdUOch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10fa9581fa5fcb0a0164bd25ee6f2e43f2500bf9b2a2625c37b33ace81aec86" dmcf-pid="2zi2i7CET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NCT 도영. 사진 제공=SM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7/SpoChosun/20260327181443416mkpf.jpg" data-org-width="1200" dmcf-mid="BwpTpOMVC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7/SpoChosun/20260327181443416mkp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NCT 도영. 사진 제공=SM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d011bf3a75c6b8ab2994849d59e1b7d5c8e4893aa2bdc247cd09f2005251494" dmcf-pid="VqnVnzhDSU"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정빛 기자] NCT 도영이 서해수호의 날을 맞아 천안함 전사자들을 기리는 자작곡을 공개, '군인 김동영'으로 마음을 전했다.</p> <p contents-hash="589e5a579938f6ff3b71c0cff231ddbd6b933021aed2da38704e74d8eac7d50f" dmcf-pid="fybZbTLxCp" dmcf-ptype="general">NCT 도영이 오늘(27일) 서해수호의 날을 맞아 천안함 전사자들을 기리는 추모곡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564350546548a48512b731b6b5b2667b7ac935fcf625a83cef2c7779646815dc" dmcf-pid="4WK5KyoMT0" dmcf-ptype="general">도영은 이날 오후 6시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의미 있는 생활을 보내고 있습니다"라며 근황을 전했다.</p> <p contents-hash="83ede0f34064262c3ac45300cb74f681ed53f310a933c6612af64d79abbb3853" dmcf-pid="8Y919WgRW3" dmcf-ptype="general">동시에 "군인으로서 시간을 보내며, 음악을 하고 노래를 하는 군인 김동영이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인지 생각해봤습니다. 부디 저의 작은 노래로 감사한 분들을 추억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라는 글을 남겼다. </p> <p contents-hash="da6238d875eaa845d00a8f74411ffea07ff72bc9b79975168c84d42a4f0e5780" dmcf-pid="6G2t2YaeWF"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태극기와 경례 이모티콘과 '#서해수호의날' 해시태그도 함께 달았다.</p> <p contents-hash="4b43a3edb5248ce8f6973f6f2834ffa1b2c5509109d5c6f4f4ea8d1c5cae51d0" dmcf-pid="PHVFVGNdlt" dmcf-ptype="general">공개한 노래는 도영의 자작곡으로, 도영이 서해수호의 날을 맞아, '군인 김동영'으로서의 고민과 다짐을 담았다는 후문이다. '서해수호의 날'을 맞아 국방의 의무를 다하고 있는 군인이자 아티스트로서 추모의 뜻을 전한 셈이다.</p> <p contents-hash="175ad4ca4398ec08083766267bba8038ef5e36f479fc5a1283efcb3e930c9297" dmcf-pid="QXf3fHjJS1" dmcf-ptype="general">매년 3월 네 번째 금요일은 서해수호의 날로, 천안함 피격 사건을 비롯한 서해 수호 작전에서 희생된 용사들을 기리는 국가기념일이다. 도영이 군 복무 중 이 날을 택해 직접 노래로 추모의 마음을 전한다는 점에서 더욱 깊은 울림을 주고 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7da276d10f2720992c6bee88237650691a63eb849cb116a2b2efd15453335e9" dmcf-pid="xZ404XAiT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생명대사 및 천명수호처 만찬간담회서 발언하는 김민석 총리 (서울=연합뉴스) 이정훈 기자 = 김민석 국무총리가 23일 서울 종로구 삼청동 총리공관에서 열린 생명대사 및 천명수호처 만찬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오른쪽은 NCT도영. 2026.3.23 uwg806@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7/SpoChosun/20260327181443724doph.jpg" data-org-width="1200" dmcf-mid="biWDWab0C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7/SpoChosun/20260327181443724dop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생명대사 및 천명수호처 만찬간담회서 발언하는 김민석 총리 (서울=연합뉴스) 이정훈 기자 = 김민석 국무총리가 23일 서울 종로구 삼청동 총리공관에서 열린 생명대사 및 천명수호처 만찬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오른쪽은 NCT도영. 2026.3.23 uwg806@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70c9f9fefcce38370d0bd104d10a22dfa122f729d42064de01988d8c32ea086" dmcf-pid="yihNhJUZhZ" dmcf-ptype="general"> 현재 육군 제12보병사단에서 복무 중인 도영은 최근 정부 주재 공식 석상에 모습을 드러내며 내실 있는 군 생활 행보로 주목받아 왔다.</p> <p contents-hash="da3be090518c3fd131b83e86f5f223da77b276819f80905bbc8b0a24cc53d1c1" dmcf-pid="Wnljliu5TX" dmcf-ptype="general">도영은 지난 23일 김민석 국무총리 주재로 열린 '천명지킴 프로젝트' 만찬 간담회에 생명대사 자격으로 참석해 자살 예방 메시지 확산에도 힘을 보탰다. 당시 짧은 머리에 군복 차림으로 김 총리 옆자리에 배정되어 정책 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모습이 포착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8853d47bfdf261adf61f9af0ce30c272e5b7b1463730a1a7064f945361d28d47" dmcf-pid="YvqHqSiPCH" dmcf-ptype="general">뿐만 아니라, 입대 이후에도 자립준비청년을 위해 1억 원을 기부한 바 있다. 군 관계자와 연예계 안팎에서는 도영이 국방의 의무를 이행하는 와중에도 국가를 위해 헌신한 이들을 예우하고, 소외된 이웃을 살피는 모습이 공인으로서 귀감이 된다는 평이 나오고 있다.</p> <p contents-hash="453aeaf51301f9365e33995f47232381f5afc2f6c1b9357e0c4240bdd49e7a3b" dmcf-pid="GTBXBvnQCG" dmcf-ptype="general">도영은 2016년 NCT U로 데뷔한 뒤 NCT 127과 유닛 NCT 도재정으로 활동했고, 2024년 4월부터는 솔로 활동을 병행했다. 지난해 12월 입대, 현재 육군 제12보병사단에서 복무 중이다.</p> <p contents-hash="4544a04555f2302315b32841d653e7535c36ab766a7ef5037f3db55c2b2155a7" dmcf-pid="HybZbTLxyY" dmcf-ptype="general">도영이 속한 NCT 127은 2016년 데뷔 이후 '소방차', '무한적아', '체리밤', '영웅', '레귤러', '질주', '팩트 체크', '삐그덕' 등 다수의 히트곡으로 글로벌 인기를 얻으며 K팝 대표 보이그룹으로 자리매김했다</p> <p contents-hash="6f2a86a9faed6b4caf5eeb618cb5c0f6091753a46e47f5844cb31517f2ee9be0" dmcf-pid="XWK5KyoMTW" dmcf-ptype="general">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대가족 예능 출연자가 9세 소녀 성추행, 피해자 진술서 보니 충격 03-27 다음 이상보 비보·홍서범家 논란·서인영 채널 삭제…오늘 연예계는?[퇴근길연예] 03-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