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둘맘' 이현이, 단종오빠 박지훈 보고 폭풍오열…이유는 "너무 잘생겨서" 작성일 03-27 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Xvb1D8BtD"> <p contents-hash="e6d76fd33b662e5a373a0c332484833f6e70cefb176d5df23b1bd08be62d2bda" dmcf-pid="6ZTKtw6b1E"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이수민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4d36507566c78757ec0a4ad83ab82daba978494d1cbec9d02fce2a00789528f" dmcf-pid="P5y9FrPK5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현이 / 사진 = 이현이 유튜브 채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7/10asia/20260327180857391fgjn.jpg" data-org-width="1200" dmcf-mid="4PxsgbvmX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7/10asia/20260327180857391fgj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현이 / 사진 = 이현이 유튜브 채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9c6310d209acdc79643b59b8c92eb1b6248801e7140ab82c90493555287e6cc" dmcf-pid="Q1W23mQ9Gc" dmcf-ptype="general">모델 이현이가 박지훈을 향한 팬심을 또 한 번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744f4bfded6280a5b02252a84b50ad5f94110fd802c5f3db640ce8796288aaf8" dmcf-pid="xtYV0sx2HA" dmcf-ptype="general">26일 유튜브 채널 '워킹맘이현이'에는 '현이의 둘째 태교를 책임졌던 그가 단종이 되어 돌아왔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이현이는 장항준 감독의 '왕과 사는 남자'를 관람하기 위해 휴일 아침 영화관을 찾았다.</p> <p contents-hash="0109b2ee10e2f34337e92fd4f9d2ed17ebcf430c7ecfe20320e5be6c180f007f" dmcf-pid="yR4EJuIkGj" dmcf-ptype="general">그는 "영화관 자체도 오랜만인데 이렇게 조조로 보는 이유는 저의 아련한 추억이 담긴 분이 출연하셔서 잘 못 보겠더라"며 "벼르고 벼르다 천만을 넘긴 후에 찾아오게 됐다"며 19년간 이어진 박지훈을 향한 팬심을 고백했다.</p> <p contents-hash="36bc53c2a635c84cf2c9532d2c4e846bed16479af06af814e0217f685e4c7c74" dmcf-pid="We8Di7CE5N" dmcf-ptype="general">영화 관람을 마친 이현이는 여운 가득한 얼굴로 좌석을 나섰다. 그는 "왜 천만 넘었는지 알겠다. 여러 번 볼 것 같다"며 영화에 대한 극찬을 남겼다. 이어 이현이는 먼저 영화를 관람한 제작진이 눈물이 나진 않았다고 밝히자 "어떻게 안 울 수가 있냐. 나는 통곡을 했다"며 오열해 웃음을 안겼다.</p> <p contents-hash="fa5f04790bdb1096a67992d582cbe67943073aa764d973c4c1183c66d1fb5cf2" dmcf-pid="Yd6wnzhDta" dmcf-ptype="general">이어 제작진이 "어느 부분에서 울었냐"고 묻자 "(박지훈이) 너무 잘생겨서 초반에는 눈물이 안 났다. 몰입이 안 됐다. 그런데 영화 마지막 부분에서 (울컥했다)"고 답했다. 감정을 추스른 이현이는 "그런데 오늘 다시 한 번 느꼈다. 이렇게 큰 화면으로 클로즈업을 해서 찍는데 어떻게 그렇게 (잘)생길 수가 있냐. 얼굴이 서사다"라며 박지훈을 향한 열렬한 팬심을 전했다.</p> <p contents-hash="fac1eb19b6ddc23ae8a2da416c842a17f087602b84f52f384f26a63fb5842672" dmcf-pid="GJPrLqlw5g" dmcf-ptype="general">특히, 이현이가 자신이 박지훈에 빠지게 된 계기에 대해 밝힌 장면이 관심을 모았다. 그는 "둘째 낳고 바빠지니까 덕질을 잠시 쉬게 됐다"며 "워너원으로 데뷔하기 전에 '프로듀스 101 시즌2'에 출연해서 윙크를 하는데 그 샷 말고 다른 컷들도 다 너무 잘생겼더라. 훈남이라기보다 정석 미남 같은 느낌이었다. 당시에는 너무 좋아서 콘서트도 다니고 거의 미쳐있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888291618c612eef75636e5f0dddb46e302f852ed403bbb9aa4c3f25e09777e4" dmcf-pid="HiQmoBSrGo" dmcf-ptype="general">그는 "영화가 너무 짧게 느껴졌다. 아무 말도 없이 단종 얼굴만 보여줬으면 좋겠다"며 "박지훈의 단종을 너무 감명 깊게 봤다. 계속해 나가는 작품이 너무 잘 됐고 연기도 너무 잘하고 있어서 응원한다"며 영상 메시지를 남기기도 했다. 이어 그는 '왕과 사는 남자' 3회차 관람을 인증하며 박지훈의 팬임을 인증했다.</p> <p contents-hash="bcc059e3949324987a5854c041575b6d97e0a29fc2f35f9287293eba94fad1a7" dmcf-pid="XnxsgbvmYL" dmcf-ptype="general">앞서 이현이는 2018년 SBS 라디오 '김창렬의 올드스쿨'에 출연해 박지훈의 팬임을 밝힌 바 있다. 당시 그는 "친구들이 (박지훈보다) 네 아들이나 챙기라고 했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p> <p contents-hash="fd29b98c31e172a2318ae4c27667f60f91d9fed0a8650291af64cff84dd9cf66" dmcf-pid="ZLMOaKTsZn" dmcf-ptype="general">한편 이현이는 2012년 공대 출신의 엔지니어 남편 홍성기와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그는 지난 9일 자신의 SNS를 통해 장남 윤서 군이 미국 존스홉킨스대 영재 발굴 프로그램에 합격했다는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았다.</p> <p contents-hash="c42170278b0e90878bc147554e9d816843a96ccd3a80ec31a992ca47e6cd2aa2" dmcf-pid="5oRIN9yOti" dmcf-ptype="general">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진종오 의원 발의 ‘파트너 선수 지원’ 국민체육진흥법 일부개정법률안 소위 통과 03-27 다음 아이유, 4년 열애 중 또 '경사'…9월 고양서 새 역사 쓴다 03-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