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휘재, '냉담' 벽 넘어 '진정성' 전할 수 있을까 [이슈&톡] 작성일 03-27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TxIE8XSs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6ea3644314d111406813776fcf2749dfb1bbcec6167469d0fb56a078e69cb53" dmcf-pid="6yMCD6Zvw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브이데일리 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7/tvdaily/20260327182404138lhxl.jpg" data-org-width="560" dmcf-mid="4JtR4XAim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7/tvdaily/20260327182404138lhx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브이데일리 포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9a6cfba226657afdb1dfc932b4da7e94c626290e896e2a2416d3d9d23b9a497" dmcf-pid="PWRhwP5TOp"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방송인 이휘재가 긴 공백기를 깨고 마침내 카메라 앞에 섰다. 2022년 가족과 함께 캐나다행을 택하며 사실상 활동을 중단했던 그가 약 4년 만에 지상파 방송을 통해 복귀를 알린 것이다.</p> <p contents-hash="9fb2fa5267f9ca59f98e21c9dcaca80f7c825b98b9cf756be3393ba319067fa6" dmcf-pid="QYelrQ1yw0" dmcf-ptype="general">이휘재는 오는 28일과 4월 4일 2주에 걸쳐 방송되는 KBS2TV '불후의 명곡 - 2026 연예계 가왕전' 특집에 경연자로 출연한다. </p> <p contents-hash="e462f3dafd8e77b90c64c99b0a0c2db30f9d0bbcc834ca2de94228e88333b082" dmcf-pid="xGdSmxtWO3" dmcf-ptype="general">최근 공개된 예고편에서 그는 무대에 올라 오랜만에 인사드리게 됐다며 운을 뗀 뒤, 감정이 북받친 듯 끝내 눈시울을 붉히는 모습을 보였다. </p> <p contents-hash="1638d80000995aab9a73da86819b687c7422158cc989fe846c64594c0205da9f" dmcf-pid="y2IzFrPKIF" dmcf-ptype="general">제작진에 따르면 이휘재는 녹화 당일 별도의 스태프 동행 없이 홀로 식장에 들어섰으며, 리허설 도중 최호섭의 '세월이 가면'을 부르다 오열해 현장을 숙연하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4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느꼈을 고뇌와 그리움이 무대에 고스란히 담긴 것으로 보인다.</p> <p contents-hash="c26852f7ae5fc484a97bf63286af453fb8f95de5c725748f36767967b208628d" dmcf-pid="WVCq3mQ9wt" dmcf-ptype="general">하지만 그의 복귀를 바라보는 시선이 그리 따뜻하지만은 않다. 과거 논란이 되었던 여러 이슈가 복귀 소식과 함께 다시금 수면 위로 떠올랐기 때문0. 아내 문정원 씨의 층간소음 갈등 및 과거 시상식 진행 중 동료 연예인들에게 보였던 무례한 태도 등이 재조명되면서 시청자들 사이에서는 여전히 냉담한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p> <p contents-hash="7205f2959a2985487999a9da3c1bf0da9556c52a3c0e022ecf418e1149ecb5f2" dmcf-pid="YfhB0sx2w1" dmcf-ptype="general">결국 관건은 진정성이다. 단순히 감정에 호소하는 눈물이 아니라, 공백기 동안 변화된 태도와 한층 성숙해진 모습을 방송을 통해 증명해낼 수 있을지가 대중의 품으로 다시 돌아갈 수 있는 유일한 열쇠가 될 전망이다. </p> <p contents-hash="4b775b12859ec682d93ba7c772c49db3bc93b5dbb594d2b21bf481e7ece85076" dmcf-pid="G4lbpOMVr5" dmcf-ptype="general">한때 국민 MC로 불렸던 그가 이번 무대를 기점으로 재기에 성공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p> <p contents-hash="0c3e0c54a0b804f316875ae7e20444515a7a1518136392c83108879e512375c8" dmcf-pid="H8SKUIRfrZ"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news@tvdaily.co.kr]</p> <p contents-hash="009054b027e38f9882c261a498308fb1521a9c85ca99157990ed96c6b3c2e66d" dmcf-pid="X6v9uCe4EX"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국내 1세대' 성우 구민, 미국서 별세...향년 94세 03-27 다음 김민주, 전남친과 술파티→신재하에게 딱 걸렸다 ('샤이닝') 03-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