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성재, 핑크빛 딱 걸렸다…"데뷔 초 연상 걸그룹 선배들과" ('전현무계획3') 작성일 03-27 3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전현무계획3' 용인 '누룽지 백숙' 맛집 탐방</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ELwIe0HU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f2adc0519b2b489e5f2d0e84fa46158ccfe59f5b473f673cdf56dd27a9037ff" data-idxno="682476" data-type="photo" dmcf-pid="HTmWZkfzu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7/HockeyNewsKorea/20260327183639205saoz.png" data-org-width="720" dmcf-mid="WleAwP5Tu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7/HockeyNewsKorea/20260327183639205saoz.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ad6f9a5aecf092fc2e3151d9553641bfbdc4659456e9faac230ecea6e36c7c2" dmcf-pid="ZWOG1D8B7c" dmcf-ptype="general">(MHN 최영은 기자) 가수 겸 배우 육성재가 비투비 활동 시절 연상 걸그룹에게 연락받은 일화를 공개한다.</p> <p contents-hash="ea7e41f13ee6fa7a646f13551384a3fb0bfcd20be2a8074e366dc9002c7435f8" dmcf-pid="5YIHtw6bUA" dmcf-ptype="general">27일 방송되는 MBN '전현무계획3' 24회에서는 전현무, 곽튜브와 비투비 서은광, 육성재가 '누룽지 백숙' 메뉴를 최초로 개발한 곳이자 '용인 토박이' 서은광이 추천한 용인 맛집을 찾는다.</p> <p contents-hash="eac5a52d835922ae120a37867f155876d78ef0d15427d601ad919e67c5fe5373" dmcf-pid="1GCXFrPK3j" dmcf-ptype="general">누룽지 백숙 먹방을 선보이던 중 전현무는 서은광과 육성재에게 "아이돌 활동 시절에 여자 연예인들에게 연락 받은 적이 있느냐"라고 돌발 질문한다. 육성재는 잠시 뜸을 들이더니 "데뷔 초 연상 걸그룹 선배들에게 연락을 받았다 '이런 (대단한) 사람이 날 좋아한다는 게 말이 안된다' 싶었던 적도 있다"고 답해 모두의 주목을 받는다.</p> <p contents-hash="fb81cbb244114e9b2c1ad6b177ffb43faa6bab522efeb556938212ef783ca0ae" dmcf-pid="tHhZ3mQ9FN" dmcf-ptype="general">과연 육성재가 언급한 '걸그룹 연락' 일화 전말이 무엇인지 귀추가 주목된다.</p> <p contents-hash="39c77b8f219aeaa08a97dc14cdf94fea2c64858933e9f5d7aab00fb83e52f568" dmcf-pid="FXl50sx27a" dmcf-ptype="general">이날 '전현무계획3' 멤버들이 찾은 곳은 서은광이 즐겨 찾는 가족 맛집이며 푹 고은 누룽지 이불을 덮은 죽이 감탄을 부른다. 전현무는 뜨끈한 국물을 맛본 뒤 "최근 먹은 것 중 제일 충격적이다"이라며 '진실의 미간'을 드러낸다. 육성재 역시 "누룽지가 진짜 꾸덕꾸덕하다"며 감탄한다.</p> <p contents-hash="baa2e1096d35e3883d54a7285f5c69c83c03f168484882038f1fe8e0a373e891" dmcf-pid="3ZS1pOMVug" dmcf-ptype="general">이어 네 사람은 갑자기 '효도 배틀'을 펼치며 전현무가 "첫 정산금으로 부모님께 뭘 해드렸느냐"고 묻자 육성재는 "21세 때 첫 정산금을 받아서 어머니에게 (뭘 해드릴 수 있었다)"라며 당시 상황을 털어놓는다. 그러면서 육성재는 "비투비 데뷔 후 2~3년은 부모님 카드를 썼다. 그게 미안했다"라며 애틋한 효심을 보인다.</p> <p contents-hash="bbdfec596b7a1c9640b50153402b9bf68ea867f3ddae47dc016ed8736f7bac93" dmcf-pid="0YIHtw6buo" dmcf-ptype="general">그러자 곽튜브는 "저도 유튜브 활동으로 첫 '거금'이 들어왔을 때 부모님께 천만 원을 드렸다"고 공감한다. 이에 전현무는 "(천만 원보다) 훨씬 많이 벌었을 텐데 (천만 원만 드렸느냐)"라며 일침을 가해 현장을 웃음 바다로 만든다. 순식간에 곽튜브를 '효자'에서 '불효자'로 만든 전현무의 한 마디에 곽튜브가 어떤 반응을 보였을지 궁금증이 쏠린다.</p> <p contents-hash="ec23d5b6be4e3e8cf38452c943c7d9b5a1dbd7a0fcda6ee921e1bd06416cb4b4" dmcf-pid="pGCXFrPK0L" dmcf-ptype="general">비투비는 지난 21일 신곡 '우리 다시'를 발표하며 완전체로 팬들을 만났다.</p> <p contents-hash="57d90d2a5b87e5711496bcc7fa4a364295419a004369267fa398b8843d211cfd" dmcf-pid="UHhZ3mQ97n" dmcf-ptype="general">사진=MBN '전현무계획3'</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타블로 딸 하루가 벌써 '15세' 사춘기라니..버터발음 영어실력도 화제 [핫피플] 03-27 다음 '생생정보' 갈치조림 맛집 03-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