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亞 기록' 황선우, AG 2연패 예열 완료…자유형 200m 1위 작성일 03-27 36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국가대표선발전에서 1분46초22로 金</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79/2026/03/27/0004130060_001_20260327192508125.jpg" alt="" /><em class="img_desc">지난해 10월 20일 오후 부산 동래구 사직실내수영장에서 열린 제106회 전국체육대회 수영 남자일반부 자유형 200m 결승에서 황선우(강원도청)가 기록을 확인하고 포효하고 있다. 연합뉴스 </em></span><br>한국 수영의 간판 황선우(강원특별자치도청)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AG) 남자 자유형 200m에서 2회 연속 금메달에 도전할 자격을 얻었다.<br> <br>그는 27일 경북 김천실내수영장에서 열린 2026 KB금융 코리아 스위밍 챔피언십 닷새째 날 남자 자유형 200m 결승에서 1분46초22의 기록으로 가장 먼저 터치패드를 찍었다. 이로써 이 종목에서 한국은 물론 아시아 기록(1분43초92)까지 보유한 황선우의 AG 2연패에 청신호가 켜졌다.<br> <br>황선우의 뒤를 이어 김우민(강원특별자치도청)이 1분46초63, 이호준(제주시청)이 1분47초33, 김민섭(경상북도체육회)이 1분47초54를 기록하며 2~4위를 나눠 가졌다. 연맹은 경기력향상위원회를 통해 자유형 200m 자체 기준기록(1분48초50) 통과자 중 최대 6명을 단체전인 남자 계영 800m 전용 영자로 추가 선발할 예정이다. 한국은 항저우 대회 남자 계영 800m에서 수영 단체전 사상 첫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수확한 바 있다.<br> <br>황선우는 경기 후 연맹을 통해 "사실 몸 상태가 좋지 않아 걱정이 많았는데, 일단 주 종목인 자유형 200m에서 1등을 해서 너무 좋다"면서 "기준기록 안에 든 선수가 많아졌는데, 다 같이 선수촌에서 열심히 준비할 수 있을 것 같아 기대된다"고 전했다.<br><br>이번 대회는 올해 국가대표 선발전을 겸한다. 대한수영연맹은 이번 대회 세부 종목별 결승 1위 선수를 대한체육회의 승인을 거쳐 아이치·나고야 AG 국가대표로 선발할 예정이다.<br><br><div style="border:1px solid #e6e6e6; padding:25px; font-size:14px !important; color:#404040;;"><strong style="display:block; font-weight:normal; color:#000; margin-bottom:10px; font-size:14px !important;">※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strong><ul><li style="font-size:14px !important;"><strong>이메일 :</strong> <span style="font-weight:bold;">jebo@cbs.co.kr</span></li><li style="font-size:14px !important;"><strong>카카오톡 :</strong> <span style="font-weight:bold;">@노컷뉴스</span></li><li style="font-size:14px !important;"><strong>사이트 :</strong> <span style="font-weight:bold;">https://url.kr/b71afn</span></li></ul></div> 관련자료 이전 바둑 프로기사 김은선 6단, 입단 24년 만에 7단 승단...이민진 꺾고 승단 점수 충족 03-27 다음 '현역가왕3' TOP7, '아는 형님' 뜬다… 성장·우정·입담까지 공개 03-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