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주, 12년 만에 AG 간다…자유형 200m 우승 '한국 新' 작성일 03-27 35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1분58초00…종전 기록 0.10 단축</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79/2026/03/27/0004130061_001_20260327194708503.jpg" alt="" /><em class="img_desc">조현주. 대한수영연맹 제공</em></span><br>수영 국가대표 조현주(경북도청)가 자신의 한국기록을 경신했다.<br><br>그는 27일 경상북도 김천실내수영장에서 열린 2026 경영 국가대표 선발대회 여자 자유형 200m 결승에서 1분58초00으로 한국기록을 세우며 우승했다. 이는 지난해 7월 싱가포르 세계수영선수권대회에서 기록한 종전 기록(1분58초10)을 0.10초 단축한 것이다.<br><br>조현주는 한국기록 수립과 함께 2014 인천 아시안게임(AG) 이후 12년 만의 아시안게임 출전 가능성을 높였다. 그는 경기 후 대한수영연맹을 통해 "이번이 두 번째인 AG에서는 더 경쟁력 있는 선수가 될 수 있게 남은 기간 열심히 더 훈련하겠다"고 각오를 전했다.<br><br>한편 이날 남자 자유형 200m에서는 아시아 기록을 가지고 있는 황선우가 1분46초22로 우승했다. 남자 평영 200m에서는 한국기록(2분08초59) 보유자 조성재(국군체육부대)가 2분09초79로 1위를 차지했다. <br><br>여자 평영 200m에서는 박시은이 2분25초87로 우승하며 이번 대회 평영 전 종목을 석권했다. 남자 배영 50m에서는 한국기록 보유자 윤지환이 24초71로 1위를 차지했다. 여자부에서는 김승원이 28초01로 우승했다.<br><br><div style="border:1px solid #e6e6e6; padding:25px; font-size:14px !important; color:#404040;;"><strong style="display:block; font-weight:normal; color:#000; margin-bottom:10px; font-size:14px !important;">※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strong><ul><li style="font-size:14px !important;"><strong>이메일 :</strong> <span style="font-weight:bold;">jebo@cbs.co.kr</span></li><li style="font-size:14px !important;"><strong>카카오톡 :</strong> <span style="font-weight:bold;">@노컷뉴스</span></li><li style="font-size:14px !important;"><strong>사이트 :</strong> <span style="font-weight:bold;">https://url.kr/b71afn</span></li></ul></div> 관련자료 이전 다시 불붙은 AI 배우 논란…"누구의 얼굴인가?" [이슈+] 03-27 다음 야노 시호, 한국어 수업 현장 공개… "사랑이도 함께 배워" 03-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