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무호, 단양온달장사씨름대회 한라장사…개인 통산 11번째 작성일 03-27 28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결승서 차민수 3-0 제압</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3/27/0008854187_001_20260327195212946.jpg" alt="" /><em class="img_desc">김무호가 27일 열린 '위더스제약 2026 민속씨름 단양온달장사씨름대회'에서 한라장사에 올랐다. (대한씨름협회 제공)</em></span><br><br>(서울=뉴스1) 이상철 기자 = 김무호(23·울주군청)가 '위더스제약 2026 민속씨름 단양온달장사씨름대회'에서 개인 통산 11번째 한라장사에 등극했다.<br><br>김무호는 27일 충북 단양군 단양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한라급(105㎏ 이하) 결정전에서 차민수(영암군민속씨름단)를 3-0으로 제압하고 우승했다.<br><br>이로써 김무호는 지난해 추석대회와 천하장사, 올해 설날대회에 이어 4개 대회 연속이자 개인 통산 11번째 한라장사 타이틀을 거머쥐었다.<br><br>김무호는 결승에서 들배지기로 연달아 득점하며 2-0으로 앞서갔고, 마지막 판에서는 밀어치기로 우승을 확정했다.<br><br>경기 후 김무호는 "보상받은 것 같아 기분이 너무 좋다. 같은 팀 한라급 선수들과 많은 연습을 하며 주특기인 들배지기가 더 좋아졌다"며 "다치지 않고 꾸준히 장사 타이틀에 도전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br><br>이날 열린 단체전 결승에선 이대진 감독이 이끄는 울주군청이 문경시청을 4-2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관련자료 이전 두산, 하남시청 꺾고 3연패 탈출하며 플레이오프 불씨 살려 03-27 다음 TWS “42 분들과 따뜻한 봄날 잊지 못할 청춘 한 페이지 만들고파”···‘42:CLUB’ 개최 03-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