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갑경·홍서범 子 불륜, "이미 소문나" 제자 목격담→"좋은 시부모 NO" 폭로 '점입가경' [엑's 이슈] 작성일 03-27 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wL6VqlwG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cd92df9208d375060acffa68a4d3c80216027ee3bed2e73f0d9e743e60f98c5" dmcf-pid="6roPfBSr1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JTBC '사건반장'"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7/xportsnews/20260327201147254rvkv.jpg" data-org-width="1200" dmcf-mid="fL535WgRY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7/xportsnews/20260327201147254rvk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JTBC '사건반장'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b240ee5c0b47815355050696ab30a4a45434fb02427d978a573d5fdae1712ec" dmcf-pid="PR935WgRG2"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가수 홍서범·조갑경 부부의 아들 홍모 씨의 불륜 의혹 폭로가 점입가경에 이르렀다.</p> <p contents-hash="ce459bf892eb93f6978765e8c5e62f6b9b2f72ac7c7f847655a3bcbce291aaac" dmcf-pid="Qe201YaeZ9" dmcf-ptype="general">최근 뉴데일리는 가수 홍서범·조갑경 부부의 아들 A씨가 결혼 생활 중 외도를 저지르고 가출하는 등 가정을 파탄에 이르게 한 점이 인정돼 동거인 B씨에게 위자료를 배상하게 됐다고 보도했다.</p> <p contents-hash="90face9e717e2c1bbb6abd6487bfb998dfa89c62d9be93dafc6a08474b9b1017" dmcf-pid="xdVptGNdtK" dmcf-ptype="general">그런 가운데 지난 26일 방송된 JTBC '사건반장'에서는 홍서범, 조갑경의 아들 A씨의 불륜 의혹과 관련해 아내 B씨가 직접 나서 A씨의 외도를 주장했다.</p> <p contents-hash="aa563cc461eb5406efceb0ed628cdbb48426130ae8b6c43feca0c9366768e55a" dmcf-pid="yHIjoe0H1b" dmcf-ptype="general">B씨는 학생들에게서 관련 제보를 받았다고 밝혔다. 그는 "학생들이 (제가 보도록) 자기들 SNS에 글을 남겼다. '연락 좀 해주세요', '알려드릴 게 있어요' 이런 식으로 연락이 계속 있었다. '이 둘이 학생들 사이에서는 이미 불륜이라고 소문이 났는데 이게 말이 되는 거냐? 분명 결혼하신 걸로 알고 있다'더라. 심지어 어떤 학생들은 그 둘이 같이 출근하는 것도 봤다고 했었고, 야간 자습 감독할 때 그 둘이 어디로 사라졌다고 했다"고 학생들의 증언을 전했다.</p> <p contents-hash="ee75ba1f98baec2660e246873db3a49a09f08d2377036dcd5979faecad6f14af" dmcf-pid="WXCAgdpXXB" dmcf-ptype="general">또한 B씨는 시아버지인 홍서범에게 보낸 메시지를 모두 공개하면서 "홍서범 씨한테 제가 계속 연락을 취했다. 아기 사진도 분명히 봤다. 그런데 연락받은 게 없다고 주장한다. 다 큰 성인들의 문제이긴 하지만 손녀를 출산했는데도 연락이 없을 수 있나 싶다"고 토로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fcf7b55624dc114a6c493e01f20dedad903f33472861dd567fc98151a564820" dmcf-pid="YZhcaJUZt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7/xportsnews/20260327201148853objw.jpg" data-org-width="1200" dmcf-mid="4PR9q0mj5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7/xportsnews/20260327201148853objw.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aef255fafac8f2d8ceedb93873bf67e35e2ebffb4e1d5ec7db61ff873debfda" dmcf-pid="G5lkNiu55z" dmcf-ptype="general">이어 B씨는 유튜브 '가로세로연구소(가세연)'와의 전화 통화에서 "(홍서범, 조갑경 부부가) 방송에서도 항상 좋은 부모로 나왔지만 나한테 그런 시부모는 아니었다. 본인들 친손녀는 보지도 않으면서 해외에 나가 있는 조카의 딸 아니면 아들들과 유쾌한 시간을 보내고 아무렇지 않게 지내고 있는 모습이 그냥 말을 할 수 없는 것 같다"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142a3d189847589acc330bcd6cdf18fe66e85574d3512d1ae445ef5a87060158" dmcf-pid="H1SEjn71Z7" dmcf-ptype="general">현재 B씨는 A씨를 상대로 위자료 청구 소송을 진행했다. 지난해 9월 대전가정법원은 A씨가 B씨에게 위자료 3천만 원을 지급하고 월 80만 원의 양육비를 지급하라는 판결을 내렸다. B씨는 이와 관련해 항소를 제기한 상태다.</p> <p contents-hash="2ce3b3c75da852ec6cbb7e342c83ab0faffa7f9a7022bf133d4b1529ff2cec5e" dmcf-pid="XtvDALztZu"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는 홍서범과 조갑경 양측에 이번 논란과 관련해 연락을 시도했으나 닿지 않았다.</p> <p contents-hash="28a771abadcc330c988753f05dfa89700f050292d22ae46718f58fab26cb504e" dmcf-pid="ZFTwcoqFGU" dmcf-ptype="general">한편, 조갑경은 다음 달 1일 방송 예정인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 예정이며, 홍서범은 오는 5월 김해문화의전당에서 열리는 라이브 공연에 참석을 예고한 상태다.</p> <p contents-hash="98694258c9e5035219b05c7001fab91285b1bd195728a8e58773208d2a9cc307" dmcf-pid="53yrkgB3tp" dmcf-ptype="general">사진 = JTBC 방송화면, 엑스포츠뉴스 DB </p> <p contents-hash="3897c601d0f31ad9340c83af1cab58772d2684a1b85ecc89e7e0c0ee6642a3bf" dmcf-pid="10WmEab0t0" dmcf-ptype="general">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사진만 지우면 끝?" 이혜영, '학대 논란' 후 올린 '깨끗한' 강아지 사진 03-27 다음 '병역 비리' 라비, 조용히 소집해제 후 사과문…"비겁한 선택 부끄럽다" 03-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