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만 지우면 끝?" 이혜영, '학대 논란' 후 올린 '깨끗한' 강아지 사진 작성일 03-27 2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xkVTIRfs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ef2653217d2fe93ebbfee2fe1c40dbcad7dad185d69ba3c84e22d1b6ccd67e6" dmcf-pid="bMEfyCe4O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출처| 이혜영 인스타그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7/spotvnews/20260327201004707evli.jpg" data-org-width="900" dmcf-mid="qGbSe6Zvr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7/spotvnews/20260327201004707evl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출처| 이혜영 인스타그램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58ff4c4e67e4e0a0dd84ebefea2e1666378818e1fad2a29782a0d1a8f0b3519" dmcf-pid="KRD4Whd8st"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반려견 얼굴에 낙서를 해 동물 학대 논란에 휩싸였던 배우 이혜영이 문제의 게시물을 삭제하고 새로운 근황을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8493cc1b0eab00a44634739f146df1ce16e18e94654da7f7b41a4c54b2120105" dmcf-pid="9ew8YlJ6r1" dmcf-ptype="general">이혜영은 27일 자신의 SNS에 별다른 문구 없이 반려견의 모습이 담긴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반려견은 전날 논란이 됐던 얼굴의 흔적이 모두 지워진 말끔한 상태다. </p> <p contents-hash="93db330c732370f6470a3c8ae3f949fd1bcc3698e62e538c11f56c67668deb4c" dmcf-pid="2dr6GSiPm5" dmcf-ptype="general">앞서 이혜영은 지난 26일 "네 덕에 즐거웠어"라는 글과 함께 반려견의 얼굴에 눈썹과 흉터 모양의 낙서를 하고 볼터치를 한 듯한 사진을 올려 누리꾼들의 뭇매를 맞았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반려견은 장난감이 아니다", "명백한 동물 학대 행위"라며 강도 높게 비판했다. </p> <p contents-hash="aa86340a269f796a3a89fe48540fabf999df2dcb86a3f4d9ee0ffc1c43b561a7" dmcf-pid="VLIM5WgRDZ" dmcf-ptype="general">비난 여론이 거세지자 이혜영은 해당 게시물을 조용히 삭제했다. 이어 하루 만에 낙서가 사라진 반려견의 사진을 다시 올린 것은 자신을 향한 학대 의혹을 의식한 행보로 풀이된다. </p> <p contents-hash="af2bf88952c0959e208f0ead52297f1612599d15375afc8c257476943ab47109" dmcf-pid="foCR1YaerX" dmcf-ptype="general">하지만 별다른 사과나 해명 없이 논란이 된 게시물만 삭제한 채 근황 사진을 올린 대처를 두고 누리꾼들의 시선은 여전히 냉담하다. "사진만 지우면 끝이냐", "진정성 있는 사과가 먼저다"라는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p> <p contents-hash="ba3b90082e5dfba151a8f131d4c4cae3aa6e05bf4b043851d2315ed8d6617b65" dmcf-pid="4ghetGNdDH"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한줌 개미허리 놀라워…강민경, 납작배 시선강탈 03-27 다음 조갑경·홍서범 子 불륜, "이미 소문나" 제자 목격담→"좋은 시부모 NO" 폭로 '점입가경' [엑's 이슈] 03-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