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줌 개미허리 놀라워…강민경, 납작배 시선강탈 작성일 03-27 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eZUrA2uG8"> <p contents-hash="e6d76fd33b662e5a373a0c332484833f6e70cefb176d5df23b1bd08be62d2bda" dmcf-pid="6d5umcV7X4"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이수민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4dbc683eb7c825b0035e9688fe155c7e549f8e28133db61547371fa4e44b59d" dmcf-pid="PJ17skfzH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강민경 / 사진 = 강민경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7/10asia/20260327200945692wrkf.jpg" data-org-width="1200" dmcf-mid="4xYFkgB35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7/10asia/20260327200945692wrk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강민경 / 사진 = 강민경 SN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c28235edbfaba1ac9745f17d18adcf89c34eff50e44bcd5ee0618d1a8f8a391" dmcf-pid="QitzOE4q5V" dmcf-ptype="general">여성듀오 다비치 강민경이 무결점 몸매를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p> <p contents-hash="6860d2250af48027823e7f4d11da964c95dc05db707134fe42f149859a393271" dmcf-pid="xnFqID8BH2" dmcf-ptype="general">26일 강민경은 자신의 SNS에 "사부작사부작 여러날들 잘 메고 다녔다"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강민경은 크롭 셔츠와 니트 가디건을 매치해 단정하면서도 슬림한 라인을 드러낼 수 있는 프레피룩을 선보였다. 또한 데님 팬츠와 빨간 운동화를 걸쳐 빈티지함을 더했다.</p> <p contents-hash="a55cc2a97f2c6dade8503aee9979278a4089260846ff946e9071df124656a060" dmcf-pid="y5gDVqlw59" dmcf-ptype="general">함께 공개된 다른 사진에서 그는 갈색 롱코트를 입고 완연한 가을 여자 분위기를 소화했다. 이날 강민경은 와인바를 찾아 성숙한 반전 매력을 뽐내기도 했다. 해당 사진이 게재되자 온라인 상에서는 "어떻게 사람이 저렇게 늘씬할 수 있지", "허리가 한 손에 잡히겠다", "봄의 여왕이다" 등 그의 수려한 비주얼에 대한 칭찬이 이어졌다.</p> <p contents-hash="75720e20a324e3d5454b325d7f32b7d57f438c554ce24d521b055440ccae86b3" dmcf-pid="W1awfBSrGK" dmcf-ptype="general">앞서 강민경은 고강도 운동 인증샷을 올려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지난 1월 강민경은 자신의 SNS에 헬스장에서 촬영한 거울 셀카와 운동 루틴을 공유하며 군살 하나 찾아볼 수 없는 탄탄한 몸매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오기 전엔 세상 하기 싫고 나갈 땐 세상 해피함"이라며 꾸준한 운동이 자신의 몸매 관리법이라 전했다.</p> <p contents-hash="a535e008ce75808556c87564d77724bddba5b429aa0c21fd8121b4f5197095bb" dmcf-pid="YtNr4bvmYb" dmcf-ptype="general">한편 강민경은 1990년생으로 만 35세다. 그는 2008년 다비치로 데뷔해 '안녕이라고 말하지마', '이 사랑' 등 수많은 히트곡을 발매했다.</p> <p contents-hash="96e085c8ae7e98be68edc0051ce146626de54ba01ccd360006d97d5e21d3b134" dmcf-pid="GFjm8KTsXB" dmcf-ptype="general">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모델하우스 아냐?” 배인혁, 드레스룸부터 주방까지 ‘칼각’ 정리 끝판왕 등판 03-27 다음 "사진만 지우면 끝?" 이혜영, '학대 논란' 후 올린 '깨끗한' 강아지 사진 03-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