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G 챔피언' 황선우, 대표 선발전 남자 자유형 200m 1위 작성일 03-27 38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조현주는 여자 자유형 200m 한국新</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6/03/27/NISI20260327_0002095960_web_20260327202257_20260327202419993.jpg" alt="" /><em class="img_desc">[서울=뉴시스] 수영 황선우. (사진=올댓스포츠 제공) 2026.03.2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서울=뉴시스] 김진엽 기자 = 남자 자유형 200m 아시아 기록 보유자이자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디펜딩 챔피언인 황선우(강원특별자치도청)가 대표 선발전에서 우승을 차지했다.<br><br>황선우는 27일 경상북도 김천실내수영장에서 진행되는 2026 경영 국가대표 선발대회 5일 차에 남자 자유형 200m 결선에서 1분46초22로 1위를 기록했다.<br><br>황선우의 뒤를 이어 김우민(강원특별자치도청)이 1분46초63으로 2위, 이호준(제주시청)이 1분47초33으로 3위, 김민섭(경상북도체육회)이 1분47초54로 4위를 기록했다.<br><br>대한수영연맹은 사전에 공지한 바와 같이, 차기 경기력향상위원회를 통해 자체 기준 기록(1분48초50) 통과자 중 최대 6명을 남자 계영 800m 단체전 전용 영자의 추가 선발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br><br>황선우는 경기 후 "사실 몸 상태가 좋지 않아 걱정이 많았는데, 일단 주 종목인 자유형 200m 1등해서 너무 좋다"며 "다른 선수들의 기록을 보니 1분48초대 선수가 많아졌는데, 다 같이 선수촌에서 훈련 메이트로 열심히 준비할 수 있을 거 같아 기대된다"고 남자 계영 800m에 대한 기대감도 전했다.<br><br>남자 평영 200m 결선에서는 현재 한국기록 보유자 조성재(국군체육부대)가 2분9초79로 우승하며 자신의 세 번째 아시안게임에 한 걸음 더 다가섰다.<br><br>여자 평영 200m는 박시은(강원특별자치도체육회)이 2분25초87로 앞서 평영 50m, 100m에 이어 평영 전 종목을 석권하며 이번 대회 첫 번째 3관왕에 올랐다.<br><br>남자 배영 50m는 현재 한국기록 보유자 윤지환(강원특별자치도청)이 24초71로 가장 빨랐고, 여자부 경기는 김승원(경기체고1)이 28초01로 100m에 이어 2관왕에 올랐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6/03/27/NISI20260327_0002095961_web_20260327202328_20260327202419997.jpg" alt="" /><em class="img_desc">[서울=뉴시스] 수영 조현주. (사진=대한수영연맹 제공) 2026.03.2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현 수영 국가대표 조현주(경북도청)는 자신의 종전 한국기록을 새로 썼다. <br><br>여자 자유형 200m 결선에서 1분58초로 새로운 한국기록을 쓰며 우승했다.<br><br>이번 대회 두 번째 한국기록의 주인공이 된 조현주는 지난해 7월 싱가포르 세계수영선수권대회에서 수립한 자신의 종전 한국기록 1분58초10을 0.1초 앞당겼다.<br><br>한국기록 수립과 함께 2014 인천 아시안게임 이후 12년 만에 다시 아시안게임 출전이 유력해진 조현주는 "국내에서 한국기록 경신한 건 오랜만이라 기분이 남다르다"며 "사실 몸살감기 기운이 있었는데, 코치님들이 나약한 소리 하지 말라고 하시면서 저를 믿어주신 덕분"이라고 말했다.<br><br>이어 "12년 전 여중생일 때는 그저 참가에만 의의를 뒀다면, 이번에 두 번째 아시안게임에서는 더 경쟁력 있는 선수가 될 수 있게 남은 기간 열심히 더 훈련하겠다"고 덧붙였다.<br><br>연맹은 내일까지 이어지는 이번 대회를 통해 진천선수촌에 입촌할 2026년도 경영 국가대표 강화훈련 대상자와 2026 제20회 아이치·나고야 하계 아시아경기대회 파견 추천 대상자를 결정한다.<br><br>남녀 세부 경기별 결승 1위 선수는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경영 선수단의 파견 대상자로 추천돼, 추후 대한체육회의 결정에 따라 파견 대상자로 최종 선발된다.<br><br> 관련자료 이전 [RSAC 2026 결산] 당신의 ‘AI 동료 직원’, 믿을만 합니까?... 세계가 우려하는 거대 보안 위협 03-27 다음 '나혼산' 배인혁, 반전 음악 취향…조이 "아빠 같아" 깜짝 [TV스포] 03-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