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TN, 양상우 신임 이사회 의장 등 이사진 5명 선임 작성일 03-27 3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주주총회서 이사 선임안 의결…노조 "진보성향 인사 알박기" 반발</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x6XLR3G1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73c614bc7b4c230f62bf80f8825cdd21ab6a7eed96fcd61455ed6d73de3d045" dmcf-pid="FMPZoe0HG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YTN [촬영 안 철 수] 2026.3"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7/yonhap/20260327205745295sbnn.jpg" data-org-width="1200" dmcf-mid="13RFjn71Z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7/yonhap/20260327205745295sbn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YTN [촬영 안 철 수] 2026.3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b579c57d8c58f9d420b50355176a4e878b742293dd3977b884bb6f43025a7f8" dmcf-pid="3RQ5gdpXXB" dmcf-ptype="general">(서울=연합뉴스) 고가혜 기자 = YTN이 27일 주주총회를 열고 양상우 전 한겨레신문사 사장을 사내이사로 선임했다. </p> <p contents-hash="8b98d6773ad5b9bc5e5be7f4d5d7c33a99d9fbc0f49f85cb014ef741652ab501" dmcf-pid="0ex1aJUZHq" dmcf-ptype="general">YTN은 이날 오전 서울 마포구 상암동 YTN 본사에서 열린 주주총회에서 사내이사(저널리즘 책무 이사)에 양상우 전 사장을, 기타비상무이사에 이상규 비즈마켓 이사회 의장을, 사외이사에 오창익 인권연대 사무국장과 이유정 법무법인 원 대표변호사, 박광일 공영기업 대표이사를 선임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ddaa7d642fda746e35de7c047d037f963c309775f5b46fba6ba089129d81a9b9" dmcf-pid="pdMtNiu5Yz" dmcf-ptype="general">YTN은 이어 이사회를 열어 양상우 이사를 신임 이사회 의장으로 만장일치 선출했다.</p> <p contents-hash="f58914f1211814b9fdb2c439f30d27e1b806c973639709ee86ffcc5846a53272" dmcf-pid="UJRFjn71G7" dmcf-ptype="general">YTN 이사회는 "오늘부터 '이사회 중심의 독립적 책임경영 체제'를 본격 가동한다"며 "상법에 규정된 이사의 '충실의무'에 입각해 특정 대주주가 아닌 YTN의 공적 가치와 이익만을 대변할 것"이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1b64ba43df27a05cc754c8e0499d89d0dafbb2f86b42bbf970f9a1468098a0cd" dmcf-pid="uie3ALztZu" dmcf-ptype="general">이사회는 이날 회의에서 산하에 '저널리즘 책무 위원회'와 '거버넌스 위원회' 등을 신설했다.</p> <p contents-hash="154c7b0c065c2a3db1d100e07935f98033fb4d6f243c8beda19904cf25413b4f" dmcf-pid="7nd0coqF5U" dmcf-ptype="general">저널리즘 책무 위원회는 방송의 자유와 독립성을 보호하기 위해 이사회 차원에서 보도 윤리와 콘텐츠 품질 정책을 거시적으로 관장한다. 거버넌스 위원회는 장기간 교착 상태에 빠진 사장추천위원회(사추위) 구성 문제에 대처한다. </p> <p contents-hash="48426b09bc2b4f3f4479d76988f47dd52c9c7bfbff4ee9990b6d11ea06453239" dmcf-pid="zLJpkgB3Xp" dmcf-ptype="general">이로써 이사회 산하에는 ▲ 저널리즘 책무 위원회 ▲ 거버넌스 위원회 ▲ 감사위원회 ▲ 임원보상위원회 ▲ 독립이사추천위원회 등 총 5개 위원회가 구성됐다. </p> <p contents-hash="86c982d657fccc34333a65f9f4030eb4bb2d4f614ec37f27d6295beda5b284bc" dmcf-pid="qoiUEab0X0" dmcf-ptype="general">양 신임 이사회 의장은 "이사회의 최우선 과제는 어떠한 외풍에도 흔들리지 않는 '책임경영 체제'를 확고히 구축하는 것"이라며 "이사회 의장이자 저널리즘 책무 이사로서 YTN의 공적 책무와 보도 독립성을 지켜내는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4ec5aeb70fbf9944e86d3b31624f3eebc29eedb2e76683078b902711edbc48f7" dmcf-pid="BgnuDNKpX3" dmcf-ptype="general">전국언론노동조합 YTN지부는 이날 "유진그룹은 최대주주 자격 박탈 위기에 몰리자, 이른바 '진보 성향 인사'를 무더기로 YTN 이사회에 알박기해 방패막이로 삼으려 하고 있다"고 주장하며 주주총회 현장에서 구호를 외치는 등 크게 반발했다.</p> <p contents-hash="6ae6acaec14a19caa5b9b753c63d0ca8406980a19ebdc00124abd16ce512eb29" dmcf-pid="bzUsfBSrXF" dmcf-ptype="general">앞서 지난해 11월 1심 법원은 YTN 최대주주를 공기업에서 유진그룹으로 변경하도록 승인한 방송통신위원회(현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처분을 취소하라고 판결했다. </p> <p contents-hash="5b032446498b477680806c2a43b6d4b8b1760872303777e4c51a304c76c5901d" dmcf-pid="KquO4bvmXt" dmcf-ptype="general">gahye_k@yna.co.kr</p> <p contents-hash="c3d353d5388a0a1898df6096a50f1409f66770022bb166f162ca19d81a783085" dmcf-pid="2bzC69yO55" dmcf-ptype="general">▶제보는 카톡 okjebo</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유미, 야노 시호 명품 선물에 환호…"돈 많은 언니!" 03-27 다음 미국 잡지 통해 직접 밝힌 "내가 테니스를 계속 하는 이유?" 03-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