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리 통증' 황선우 200m 1위…나고야행 확정 작성일 03-27 26 목록 수영 국가대표 선발전 자유형 200m에서 황선우 선수가 1위에 올라, 나고야 아시안게임 출전권을 따냈습니다<br> <br> 황선우는 허리 통증으로 자유형 50m 출전은 포기했지만, 주 종목 200m에서만큼은 최강자의 위치를 확인했습니다.<br> <br> 초반부터 선두로 나선 뒤 조금씩 격차를 벌려, 김우민에 0.41초 앞선 1분 46초 22의 기록으로 우승해 나고야행 티켓을 따냈습니다.<br> <br> ---<br> <br> 항저우 대회 2관왕 황선우는 나고야에서도 주 종목 200m와 계영 800m, 계영 400m 등에서 다관왕에 도전합니다.<br> <br> ---<br> <br> 여자 자유형 200m에선 조현주가 한국 기록을 0.1초 경신하며 무려 12년 만에 아시안게임 출전권을 따냈습니다.<br> <br> (영상취재 : 양두원, 영상편집 : 박기덕) 관련자료 이전 비속어 안 쓰는 박보검, 짜증나 대신 짬뽕나‥김소현 “숙연해져”(보검매직컬) 03-27 다음 [바볼랏안성국제주니어] 이서현, 톱시드 황지원 꺾고 준결승행 03-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