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나무 사망 사건, 아내가 가해자였다…"죽는 거 보고 싶어서 그러냐" 울분 ('신이랑') 작성일 03-27 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JkYZyoMG5"> <p contents-hash="2098e481084493d1e0636f9fab6ad62052d3838efa63bdae37637b2fa1d71458" dmcf-pid="qLwXtGNdtZ" dmcf-ptype="general">[텐아시아=태유나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c251012b2b80ece3c44369a0ccf201c1e3509758e801580bae5010f6c25491a" dmcf-pid="BorZFHjJY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S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7/10asia/20260327210258945htnb.jpg" data-org-width="1200" dmcf-mid="u43dLR3GX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7/10asia/20260327210258945htn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SB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a7a7beb12e43957847ae0ce59163f3cd384db77ef557c4d0c95d4007b05d360" dmcf-pid="bgm53XAiHH" dmcf-ptype="general">SBS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 유연석이 자신의 시체를 마주하고 폭주하는 망자에 동기화돼 일촉즉발 위기에 직면한다. </p> <p contents-hash="a868cc0a853a6008d36cd7c3998a7080eaf3b790b7d90a82998ae637229b3583" dmcf-pid="Kas10ZcnZG" dmcf-ptype="general">27일 오후 9시 50분 방송되는 ‘신이랑 법률사무소’ 5회에서는 ‘귀신 전문 변호사’로 각성한 신이랑(유연석)의 다음 사건이 베일을 벗는다. 이번 의뢰인은 해박한 지식을 보유한 천재 과학자 전상호(윤나무)다. 그에게 빙의된 신이랑이 사무소 칠판에 알 수 없는 수식들을 현란하게 채우는 예고 영상은 그의 비범한 천재성을 보여준다.</p> <p contents-hash="34df9829ac593ff69040a3e68aa99f6808261eb9a1ef8ec09ca1b5f39a75f91b" dmcf-pid="9NOtp5kLHY" dmcf-ptype="general">그런데 이번 사건이 더욱 충격적인 이유는 가해자로 지목된 사람이 바로 그의 아내 김수정(정가희)이라는 점이다. 예고 영상에서 드러난 전상호의 기억 속엔 아내가 울먹이며 자신을 밀치는 상황과 “당신 정말 나 죽는 거 보고 싶어서 그러냐”며 울부짖는 아내의 주변에 흩뿌려진 알약 등이 포착되며, 이들 부부 사이에 평범하지 않은 갈등이 있었음을 암시한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298f3fd5556107cb820a809cc8212c483d3b9538fac21f2263b56ce4fa05200" dmcf-pid="2jIFU1EoG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7/10asia/20260327210300420tvlz.jpg" data-org-width="1000" dmcf-mid="7ZzenMFYt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7/10asia/20260327210300420tvlz.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571f057a0cbf46ef91bef592e5c3abd7de83bf2c4ce983dd556a4adf4c6cd05" dmcf-pid="VAC3utDgHy" dmcf-ptype="general"><br>신이랑이 망자의 안내를 받아 숲속 깊은 곳, 시신 유기 장소를 찾으려는 상황도 포착됐다. 그런데 “자기 시신을 보면 평정심을 잃고 분노할 것”이라는 마태오(정승길) 신부의 경고대로, 차갑게 식어버린 자신의 시신을 마주하고 걷잡을 수 없는 원망과 분노에 휩싸인 망자에 강렬하게 빙의된 신이랑이 “왜 날 죽였냐고!”라고 절규한다.</p> <p contents-hash="446ce81483d7d9da9c42256a2792483008c6233c964077d9a7e4535967039f74" dmcf-pid="fch07Fwa5T" dmcf-ptype="general">그간 망자들은 생전의 기억을 되찾아도, 죽음 당시의 기억은 깨진 유리 조각처럼 파편화돼 정확한 사실관계를 확인할 수 없었다. 과연 앞길 창창하던 과학자를 죽음으로 몰아넣은 진실이 무엇인지, 시신 유기 현장에서 단서를 확보할 수 있을지, 무엇보다 그 어느 때보다 강력한 감정에 휩쓸린 신이랑이 무사히 그 진실을 밝혀낼 수 있을지 주목된다. </p> <p contents-hash="3653ff75dfbfffaa5d34016dd19177a67544c0d98830004953afba87dee54b2d" dmcf-pid="4klpz3rN1v" dmcf-ptype="general">제작진은 “앞서 두 사건에서는 망자가 자신의 죽은 모습을 본 경우가 없었다. 하지만 이번 천재 과학자 사건에선 시신 유기가 결정적 단서가 되된다. 동시에 역대급으로 시신을 보고 분노한 망자로 인해 신이랑도 역대급 위기에 처한다”고 귀띔하며 “신이랑이 그 위기를 극복하고 진실에 도달할 수 있을지 함께 지켜봐달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32307d64f592c37a6c887976c64723131758d92c3aafc9280bb7da7acef2e570" dmcf-pid="8ESUq0mjYS" dmcf-ptype="general">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남상지, "부친 억울함 풀어야 내 병 낫는다" 복수 향한 눈물 ('붉은진주') 03-27 다음 복귀 의지 밝혔던 배우 이상보, 갑작스러운 사망 비보...향년 45세 03-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