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승리, 현우 청혼 받아들였다… "사랑해 강마리"→"5년 뒤 더 바쁠 것" ('마리와') 작성일 03-27 3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scBgdpXN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f3f5d02076aa81af6450c9e863b34331fae0f6c1a24d27fbaf5ca8be902f579" dmcf-pid="UOkbaJUZg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7/tvreport/20260327212405807yqqd.jpg" data-org-width="1000" dmcf-mid="tHJX8KTsg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7/tvreport/20260327212405807yqqd.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2946f8122a95d3550acf679224667d38361468b9e9dc63f47348b47fbf89068" dmcf-pid="uIEKNiu5c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7/tvreport/20260327212407233ggbe.jpg" data-org-width="1000" dmcf-mid="FT8lq0mjk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7/tvreport/20260327212407233ggbe.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2d627346eb120642bd640808cab871f6d367a162a97303bfb53670a980ee537" dmcf-pid="7CD9jn71jN" dmcf-ptype="general">[TV리포트=양원모 기자] 하승리와 현우가 부부의 연을 맺었다. </p> <p contents-hash="55a1cc0329ae42709f1e97df31bb6d74a468e7ffffd90347c21e55d11400ee68" dmcf-pid="zhw2ALztoa" dmcf-ptype="general">27일 저녁 KBS 1TV 일일 드라마 '마리와 별난 아빠들' 마지막회에서는 강마리(하승리 분)와 이강세(현우 분)가 청혼과 결혼으로 해피엔딩을 완성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p> <p contents-hash="4365315aeda7fbcff290953a8fe33a29e174aeda71df57bda1c4a821831546e4" dmcf-pid="qlrVcoqFNg" dmcf-ptype="general">이날 이강세는 강마리 앞에서 오래 품어온 두려움부터 꺼냈다. 그는 청혼을 망설인 이유로 '거절에 대한 불안'을 들었다. 이강세는 "너랑 결혼하고 싶어"라며 "사랑해. 강마리"라고 고백했다. 강마리도 "사랑해. 이강세"라고 답하며 그의 손을 잡았다.</p> <p contents-hash="b2c1663bfdabc13bedace2563b7ebf0d90bd8491807c384042fe10a645df0739" dmcf-pid="BSmfkgB3go" dmcf-ptype="general">이강세는 곧바로 조기창(주석태 분)에게 결혼 소식을 전했다. 그러면서 자신이 물려받은 유산을 기부했다는 사실도 밝혔다. 조기창은 "현금으로 달라"며 불만을 쏟아냈지만, 이강세의 마음을 바꿀 순 없었다. 두 사람은 윤순애(금보라 분)와 이옥순(강신일 분)에게도 소식을 알렸다. 둘은 "아직 할 일이 많다"면서도 "5년 뒤에는 지금보다 더 바쁠 것 같다"며 결혼 의사를 분명히 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cda95ad54e666280d7dd4cf5967c3b0e1c68f0f6a89a6d8f89795fbd6369c34" dmcf-pid="bvs4Eab0g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7/tvreport/20260327212408661jxmz.jpg" data-org-width="1000" dmcf-mid="3lQGfBSrg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7/tvreport/20260327212408661jxmz.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c99f421960a56fef7ab6de73e26f3a2fbcda48b8782616b3ed439f107156506" dmcf-pid="KTO8DNKpN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7/tvreport/20260327212410037snib.jpg" data-org-width="1000" dmcf-mid="0LgUJQ1ya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7/tvreport/20260327212410037snib.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9672df815b0c6eaed7676d3910109322e87bd7f0d91bcc58a9db8958e838aa2" dmcf-pid="9yI6wj9Uoi" dmcf-ptype="general">강마리의 결혼식 한복을 입어본 주시라(박은혜)는 이풍주(류진 분)에게 "귀한 보물을 빼앗기는 것 같다"며 서운함을 감추지 못했다. 그때 윤언경(조향기 분)과 문숙희(박현정 분)가 찾아왔고, 문숙희는 "강마리를 위한 결혼 선물"이라며 두 사람이 함께 모은 적금을 내놨다. 주시라는 "내가 마리 하나 시집 못 보낼까봐 그랬느냐"며 짐짓 아쉬워하면서도 "고맙다"며 눈물을 훔쳤다. </p> <p contents-hash="b363e46fa119b5287e8ea797fc040da6586fa7838c4d64063f0179626ac31467" dmcf-pid="2CD9jn71NJ" dmcf-ptype="general">가족을 뒤흔든 소식도 있었다. 진기식(공정환 분)의 사고 소문이 퍼지며 집안은 술렁였다. 윤언경은 급히 경찰서로 향했고, 유치장에서 진기식과 마주했다. 진기식은 "나는 다치지 않았고, 대신 다른 사람들을 돌봤다"고 밝혔다. 이어 "그 과정에서 내가 왜 의사가 됐는지 다시 느꼈다"며 개과천선을 예고했다. </p> <p contents-hash="d102a0000abb75ae8bad6698cce771a401be4181368b6cf0504c34d89ae44e0f" dmcf-pid="Vhw2ALztgd" dmcf-ptype="general">방송 말미에는 두 사람의 결혼식이 그려졌다. 강마리는 자신을 가슴으로 키워준 강민보(황동주 분)와 부친 진기식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강세도 생물학적 부친 조기창, 자신을 품어준 형 이풍주(류진 분), 가슴으로 길러준 아버지 이옥순을 향해 진심을 전했다. 두 사람은 식장에서 "누구보다 잘 살겠다"고 약속했다. 양가 어른들은 눈물로 마지막을 지켜봤다.</p> <p contents-hash="be771aa88987fe21cd2f419d613915354aa1b4607405c4635cd515d8ce7b1bc7" dmcf-pid="flrVcoqFAe" dmcf-ptype="general">'마리와 별난 아빠들'은 피보다 진하고 정자보다 끈질긴 별난 가족의 탄생을 그린 드라마다. 후속작 '기쁜 우리 좋은 날'은 오는 30일부터 방송된다. </p> <p contents-hash="47582d33fcbdb28fea00d5220f0a7697bea59776e6defe1c9e075e80862ffef5" dmcf-pid="4SmfkgB3aR" dmcf-ptype="general">양원모 기자 / 사진=KBS 1TV '마리와 별난 아빠들' 방송 캡처</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영원한 별’ 이상보, 텅 빈 SNS 남기고 떠난 마지막 인사는 “게시물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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