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핸드볼 H리그 여자부 17전 전승으로 정규리그 1위 확정 작성일 03-27 24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3/27/AKR20260327170000007_01_i_P4_20260327213812993.jpg" alt="" /><em class="img_desc">22일 삼척시청과 경기에서 슛을 던지는 SK 강은혜<br>[한국핸드볼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SK 슈가글라이더즈가 핸드볼 H리그에서 개막 17연승을 내달리며 정규리그 1위를 확정했다. <br><br> 김경진 감독이 지휘하는 SK는 27일 강원도 삼척시민체육관에서 열린 신한 SOL뱅크 2025-2026 핸드볼 H리그 여자부 3라운드 대구시청과 경기에서 32-31로 이겼다. <br><br> 개막 후 17전 전승을 거둔 SK는 이로써 남은 4경기 결과와 관계 없이 정규리그 1위를 차지했다. <br><br> SK가 핸드볼 정규리그 1위를 차지한 것은 2024년과 2025년에 이어 올해가 3년 연속이다. <br><br> 챔피언결정전에 진출한 SK는 플레이오프 승리 팀과 우승을 놓고 격돌하게 된다. <br><br> SK는 2024년과 2025년에는 정규리그와 챔피언결정전을 석권하는 통합 우승을 달성했다. <br><br> SK 최지혜가 혼자 11골, 4도움을 기록했고, 강경민(5골·9도움)과 강은혜(8골)가 좋은 활약을 펼쳤다. <br><br> 대구시청은 이원정과 정지인이 나란히 7골씩 넣으며 분전했다. <br><br><strong style="display:block;margin:10px 0;padding:9px 16px 11px 16px;border-top:2px solid #000;border-bottom:1px solid #000;"> 27일 전적</strong> ▲ 남자부<br><br> 두산(7승 1무 13패) 34(18-10 16-12)22 하남시청(10승 1무 10패)<br><br> ▲ 여자부<br><br> SK(17승) 32(18-15 14-16)31 대구시청(6승 2무 9패)<br><br> emailid@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이걸 누가 사나 했더니” 순식간에 600명 몰렸다…놀라운 이유, 알고 보니 03-27 다음 한국 마라톤의 미래가 달린다…제42회 코오롱 구간마라톤대회 개최 03-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