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역법 위반’ 라비, 소집해제 후 사과…“비겁한 선택 부끄럽다” 작성일 03-27 3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HoUz3rNI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80208a46ddf4b756d119c794abb3529163a6dfa0bbec4f634786f2f0638f43d" dmcf-pid="8Xguq0mjI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래퍼 라비. 그루블린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7/kyeonggi/20260327222352276zxln.jpg" data-org-width="638" dmcf-mid="fTxX1Yaem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7/kyeonggi/20260327222352276zxl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래퍼 라비. 그루블린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0a97345257be33bd6ec52ed9b3b44b74ef05ec58c6af48124f84575540bcbcf" dmcf-pid="6Za7BpsAwy" dmcf-ptype="general"><br> 병역법 위반 혐의로 징역형 집행유예가 확정된 그룹 빅스(VIXX) 출신 래퍼 라비(본명 김원식)가 사회복무요원 복무를 마친 뒤 사과했다. </p> <p contents-hash="7b9a5229975e1d689d0d220c24560a356f3832829cb97feb94885af639418f23" dmcf-pid="P5NzbUOcET" dmcf-ptype="general">라비는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저의 잘못된 행동으로 상처를 입으신 분들께 사과 말씀 드린다”고 고개를 숙였다. </p> <p contents-hash="5a3b3e4b62d399df4422a6179e87c039690b99bd1cd40c264ca6f691070b347a" dmcf-pid="Q1jqKuIkOv" dmcf-ptype="general">라비는 지난 2022년 10월부터 사회복무요원으로 근무하던 중, 뇌전증 환자 행세를 해 허위 진단서를 받은 뒤 병무청에 제출해 병역을 면제받으려 한 혐의로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 선고를 확정받았다. </p> <p contents-hash="6b9ddc554314159946050ae1ee3564778030715fca250d0e41f431c710030ea3" dmcf-pid="xtAB97CEwS" dmcf-ptype="general">그는 판결 확정 이후 병무청의 처분과 지시에 따라 남은 복무 기간을 이행했고, 지난해 12월13일자로 소집 해제됐다. </p> <p contents-hash="c53ebc0f4df19b26dc158959d5213d3e05e1d188ecba2e488b101099ee8c0554" dmcf-pid="yoUwskfzrl" dmcf-ptype="general">라비는 “이 과정을 겪으며 스스로를 돌아보고 다그쳐야 할 때 개인의 상황과 환경을 핑계 삼아 이해를 바랐던 저 자신이 더없이 부끄럽게 여겨졌다”며 “비겁한 선택으로 타인에게 상처와 피해를 줄 수 있다는 걸 깨닫게 됐다”고 적었다. </p> <p contents-hash="6ab3984b101322f0ce13d625a9654f1988d597fed59ea3569c1a27f9a7fa2f12" dmcf-pid="We1jkgB3Ih" dmcf-ptype="general">라비는 2012년 그룹 빅스의 싱글 음반 ‘슈퍼 히어로’(SUPER HERO)로 가요계에 데뷔했다. 데뷔 이후 KBS 2TV ‘1박 2일’ 등 예능 프로그램에도 출연해 대중적 인기를 얻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4135c8700297344f57c79030c41353d9a93194afefe2a6d10e76107c436b0868" dmcf-pid="YdtAEab0sC" dmcf-ptype="general">김미지 기자 unknown@kyeonggi.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경기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성시경 "'고막남친' 논란 왜 화내나 싶어, 웃고 넘겨달라"(더시즌즈) 03-27 다음 박진영, 김민주 과거 연인 신재하 정체 알았다… "통영 가지 마" ('샤이닝') 03-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