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핸드볼 SK, 개막 17연승…3시즌 연속 정규리그 1위 확정 작성일 03-27 25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3/27/0008854221_001_20260327223110249.jpg" alt="" /><em class="img_desc">SK 슈가글라이더즈 최지혜. (한국핸드볼연맹 제공)</em></span><br><br>(서울=뉴스1) 이상철 기자 = SK 슈가글라이더즈가 핸드볼 H리그 여자부 개막 17연승을 거두며 정규리그 1위를 확정했다.<br><br>SK는 27일 강원 삼척시민체육관에서 열린 대구시청과 신한 SOL뱅크 2025-26 핸드볼 H리그 여자부 3라운드 경기에서 32-31로 이겼다.<br><br>최지혜(11점)와 강은혜(8점)가 19점을 합작하고, 골키퍼 박조은이 10개 세이브를 펼쳐 승리를 이끌었다.<br><br>이로써 개막 후 17연승을 내달린 SK는 승점 34를 기록, 한 경기를 덜 치른 2위 삼척시청(12승4패·승점 24)을 승점 10차로 따돌렸다.<br><br>SK가 남은 4경기에서 전패하고 삼척시청이 5경기에서 전승을 거두면 두 팀의 승점이 34로 같아진다. 동률일 경우 상대 전적을 따지는데, SK는 올 시즌 삼척시청과 세 번 만나 모두 이겼다.<br><br>2023-24시즌부터 3시즌 연속 정규리그 1위에 오른 SK는 챔피언결정전에 직행, 통합 우승 3연패에 도전한다. 관련자료 이전 성시경, '고막남친' 해명 "왜 그러지? 왜 화내지? 싶더라" 03-27 다음 SK, 핸드볼 H리그 여자부 '17전 전승'으로 정규리그 1위 확정 03-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