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시경, 10kg 빼고 홀쭉 "내 목표는 한민관, 그동안 너무 크게 살았다"(더시즌즈) 작성일 03-27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Wac8KTsW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7a2a471deef1c67e9843d3426dd4eb134f9ca9a4c252d43a676b934d4d73c41" dmcf-pid="2GjEP2WIS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7/SpoChosun/20260327231028445imui.jpg" data-org-width="700" dmcf-mid="Bv6rM4HlT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7/SpoChosun/20260327231028445imui.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2631525f0212e793a4545fd44e1f53ea06f1db8d47753a9fb1c9fab464b4ec7" dmcf-pid="VHADQVYCTm"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가수 성시경이 다이어트 후 한층 달라진 비주얼을 자랑했다.</p> <p contents-hash="a223c683087aa554f2be8526e58dea4b1b98c2deb675e3b0c1d7b53ef78bdce4" dmcf-pid="fXcwxfGhWr" dmcf-ptype="general">27일 방송된 KBS 2TV 뮤직 토크쇼 '더 시즌즈-성시경의 고막남친' 첫 회에는 이소라, YB, 김조한, 정승환, 권진아가 게스트로 출연했다.</p> <p contents-hash="8abc1939403d6b0d996621545c72e0ada86e98ed8cedb3a2395ce8a4a2887c5a" dmcf-pid="4YNk69yOvw" dmcf-ptype="general">이날 성시경은 이소라와 함께 '두 사람'을 듀엣으로 선보이며 감미로운 무대를 완성했다. 두 사람의 깊은 감성이 어우러진 무대는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냈다.</p> <p contents-hash="800c4b009c000647c224e0bc56c0a7e53cf6d6a4d92eeab9b2345ede0a10703b" dmcf-pid="8GjEP2WIyD" dmcf-ptype="general">노래가 끝난 뒤 두 사람은 반갑게 인사를 나눴다. 공식적으로 18년 만에 이소라를 만났다는 성시경은 "너무 예쁘시다"라고 칭찬하며 분위기를 유쾌하게 이끌었다. </p> <p contents-hash="c5efdc44a0b036e83950b8957cd66096b73302ce57ef2b2e5c89ca4d736b5712" dmcf-pid="6HADQVYCWE" dmcf-ptype="general">이에 이소라는 "이게 무슨 소리냐"라며 쑥스러워하면서도 "피부과에 엄청 다녀서 그렇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성시경 역시 "누나, 나도 다닌다. 해야 되겠더라"고 받아쳐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p> <p contents-hash="0bbfa846b979850f6e059336455591569e9882d1027e6bc2b7c3919ff20244b3" dmcf-pid="PXcwxfGhhk" dmcf-ptype="general">이소라는 "유튜브를 보니까 시경이가 굉장히 짧은 시간 안에 얼굴이 손에 들어올 만큼 작아졌다"고 감탄했다. 이에 성시경은 "제 목표는 한민관처럼 빼는 것"이라며 "많은 사람에게 기대고 위로받고 싶다"고 농담했다.</p> <p contents-hash="a132b60d29ff47bc2558d5d07e536488e878d6ac6bd3733946861f46c16635f1" dmcf-pid="QZkrM4Hlhc"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제가 그동안 너무 컸다. 지금은 키 180cm에 86~87kg 정도다. 그동안 비만이었는데 처음으로 정상 체중에 들어왔다"며 "그래서 '우와' 했는데 많은 분들이 '어디 아프냐'고 하더라. 아픈 건 옛날이 아픈 것"이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9bccf98a089119a08b517f2930f3ba7d24ac97411e7d3910e681e29b0422e8c" dmcf-pid="x5EmR8XSv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7/SpoChosun/20260327231028675zkbz.jpg" data-org-width="1178" dmcf-mid="bSdLbUOcT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7/SpoChosun/20260327231028675zkbz.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c88192cff09515dbdc7bcf1a0fefc880363b146120c5c308ffc98b94c8ab8e9" dmcf-pid="ynzKYlJ6Cj" dmcf-ptype="general"> 앞서 성시경은 자신의 유튜브를 통해 다이어트 중이라고 밝혔다. 그는 화장품 모델로 발탁된 사실을 공개하며 "살을 폭풍 빼고 있다"며 "한 달을 거의 달걀, 고구마만 먹었다"고 밝힌 바 있다. </p> <p contents-hash="7ac0d4553bc3b91c6e657c5eaf4e8171f12a4ca4a62ce2117a356116d1ecddc3" dmcf-pid="WLq9GSiPvN" dmcf-ptype="general">두 달 만에 약 10kg 감량에 성공해 현재 187cm에 86kg임을 인증한 그는 "밤에 1시간 걷고 뛰는 유산소는 쓰지도 않았다. '미맛' 촬영 때는 하루 3번씩 운동하고 첫 달은 거의 달걀 고구마 광어회 영양제"라며 다이어트 비결을 공유했다. </p> <p contents-hash="c1f2e524a771dd0cac2bb989f3312788193a567042f9b2a57393d822fc57fa75" dmcf-pid="YoB2HvnQTa" dmcf-ptype="general">이어 "너무 오래 뚠뚠이 아저씨로 살기도 했고 이 나이 이 체중에 화장품 모델이라니 염치가 없기도 하고 좋은 기회다 생각하고 노력해 봤다"며 "어디 아프냐고 걱정하시는데 그동안 아팠던 거고 이제 처음 드디어 정상체중 들어온 거니까 이제부터 잘 관리하고 몸과 마음을 더 예쁘게 잘 가꿔보겠다"고 전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선호, ‘탈세 논란’ 딛고 꽃처럼 웃었다…두 달 만 근황 공개 03-27 다음 김숙 제주집, ‘흉가’ 같던 모습에서 달라졌다…공사 첫 삽 (‘예측불가’) 03-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