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이상보, 흔적도 지우고 떠났다…충격 사망에 애도 물결 [종합] 작성일 03-27 3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tsIU1EoG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55df4fc8ea4f26326438f2694ccca03bab8d0c6001c5620c7d69898a673e28d" dmcf-pid="fFOCutDgt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상보가 세상을 떠났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7/xportsnews/20260327232346148mxae.jpg" data-org-width="1200" dmcf-mid="2JqbgdpXY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7/xportsnews/20260327232346148mxa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상보가 세상을 떠났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4f0c58dc774793577a1564f451ee91beff5ee8a94340e609ae24b04ebe48014" dmcf-pid="4ZvyKuIkGO"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배우 故 이상보가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났다. 안타까운 비보에 애도가 이어지고 있다.</p> <p contents-hash="73acb36cf65074b336f7d68d4cb3b4f20cb3bf659efa0136045a7dd22efffc74" dmcf-pid="85TW97CEts" dmcf-ptype="general">27일 경기 평택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낮 12시 40분께 이상보가 평택시 자택에서 숨져 있는 것을 가족이 발견해 신고했다. 현재까지 범죄 혐의점은 확인되지 않았으며, 경찰은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p> <p contents-hash="6580a73623deb31ef91b13307de7bb8a8f6c8cd113130f84653d90b2aace9313" dmcf-pid="61yY2zhDZm" dmcf-ptype="general">갑작스러운 사망 소식에 많은 이들이 놀라움을 감추지 못하고 있는 가운데, 현재 이상보의 소셜 계정 프로필 및 게시물과 팔로워 모두가 삭제된 상태라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다.</p> <p contents-hash="c7a45433da52dd646e45335e0498e5d97bc8c9b84fc1d103b3050793a1d51f6a" dmcf-pid="PtWGVqlwtr" dmcf-ptype="general">고인은 생전 자신의 계정을 통해 꾸준히 근황을 전해왔던 만큼, 갑작스럽게 사라진 게시물 등에 팬들은 애도조차 전하지 못해 아쉬움을 더하고 있다.</p> <p contents-hash="536003c2a8aaaa670ade8dba4acfdcba57e291633a72f546d3f892cc3042adf0" dmcf-pid="QFYHfBSrYw" dmcf-ptype="general">누리꾼들은 "부디 좋은 곳으로 가셨길 명복을 빕니다", "너무 가슴 아픈 이야기네요", "작품 잘 보고 있었는데 그곳에서 행복하시길 바라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등 애도의 뜻을 전했다.</p> <p contents-hash="5bc59cc9d62b03162800205c0a31d5fdf4001573062614fd95f0e2713fb270a5" dmcf-pid="x3GX4bvmXD" dmcf-ptype="general">한편, 1981년생 이상보는 2006년 KBS2 ‘투명인간 최장수’로 데뷔해 ‘며느리 전성시대’, ‘못된 사랑’, ‘사생활’, ‘미스 몬테크리스토’, ‘우아한 제국’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했다.</p> <p contents-hash="5f789a946c67cc966c82903128a459cbef183b44dcdbe3b6556f9ae38f2c848b" dmcf-pid="yaeJhrPKYE" dmcf-ptype="general">고인의 빈소는 27일 오후 경기도 평택 중앙장례식장 3호실에 마련됐다. 발인은 오는 29일 오전 10시 30분이며, 장지는 평택시 추모관이다.</p> <p contents-hash="fc85a8aeeb8730f4b84f87ce4c7d992a56cff42d5f965a8bde5918c56e891179" dmcf-pid="WNdilmQ9Gk" dmcf-ptype="general">사진 = 전 소속사 </p> <p contents-hash="afff083a369125ace856198061884690527eb94c98e44fc1d2d43a76816a0ecc" dmcf-pid="YjJnSsx2tc" dmcf-ptype="general">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빽가 “김숙의 만만한 동생들 다 모였다” 장우영 “설득력 있다” (‘예측불가’) 03-27 다음 '안보현과 결별' 블핑 지수, "재결합? NO, 뒤 안 돌아보는 스타일" (하퍼스) 03-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