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선영 "사람 죽이고 울어?" 2004년 잔혹 살인마 행각에 '울분' ('용형5') 작성일 03-27 3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6xw5WgRU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3fb1c832e0acfa8e986f693e71a908934f54f7c93b42882d6dce9eb97097e15" data-idxno="682627" data-type="photo" dmcf-pid="zQRmtGNdF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7/HockeyNewsKorea/20260327232038298npwu.jpg" data-org-width="720" dmcf-mid="UkTqixtW7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7/HockeyNewsKorea/20260327232038298npwu.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4caad65e787438c0a6b5847a45ffc1bfccfaa3af80b9539a3d46c65fb589f68" dmcf-pid="BZt6kgB3U8" dmcf-ptype="general">(MHN 김설 기자) 티캐스트 E채널의 간판 예능 '용감한 형사들5'가 새 시즌의 포문을 열며 역대급으로 잔혹했던 '2004년 모자 살인사건'의 전말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645ddb20280fb66adee76669af67d2e2919f2d85965e490d8014845ee2ff3dbd" dmcf-pid="b5FPEab034" dmcf-ptype="general">27일 방송된 '용감한 형사들5' 1회에는 기존 MC 안정환, 권일용 교수와 함께 배우 곽선영, 가수 겸 배우 윤두준이 새로운 MC로 합류해 특유의 공감 능력과 날카로운 시선으로 사건에 몰입했다. 이날 방송에는 '지문 감식의 1인자' 김희숙 전 서울청 과학수사대 팀장이 출연해 직접 해결한 하이엔드 수사 일지를 전했다.</p> <p contents-hash="3aa6d9b8cd92e9a439d086291265c340e3457461cf6ef7c37e2e266d5e743541" dmcf-pid="K13QDNKp0f" dmcf-ptype="general">사건은 지난 2004년 12월 7일, "어머니와 오빠가 피를 흘린 채 쓰러져 있다"는 딸의 절규 섞인 신고로 시작됐다. 경찰이 도착했을 당시 빌라 2층 거주지 내 아들의 방은 이미 피로 가득했고, 두 사람의 시신은 사망한 지 수 시간이 지나 굳어 있는 처참한 상태였다.</p> <p contents-hash="f977166fe3924517b482ec4d3b496a98992ff74816a4132e627e5a112c8e9c44" dmcf-pid="9t0xwj9UuV" dmcf-ptype="general">특히 아들의 시신에서는 무려 19군데의 지창(칼에 찔린 상흔)이 발견되어 충격을 안겼다. 이를 들은 윤두준은 "어떻게 사람을 그렇게까지…"라며 말을 잇지 못하고 경악했다.</p> <p contents-hash="a4703e0e7938185769a1c43a9e20b340fcd18e79aed5f7eac5ff92a81b5476b2" dmcf-pid="2FpMrA2up2" dmcf-ptype="general">권일용 교수는 "현장 혈흔 분석 결과, 방 안에서 먼저 참변을 당한 아들의 비명을 듣고 뛰어 들어온 어머니까지 연이어 화를 당한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해 안타까움을 더했다.</p> <p contents-hash="2f70097791e98527b7801fb33ea16663d039e4774452d2740c7bdb345c81377e" dmcf-pid="V3URmcV7p9" dmcf-ptype="general">사건 현장은 더욱 기괴했다. 범인은 범행 후 화장실 불을 켜둔 채 유유히 몸을 씻고 사라진 흔적을 남겼다. 세면대와 타일 벽면에는 범인이 몸을 씻으며 튀긴 혈흔이 가득했다.</p> <p contents-hash="adda5626e5000f0da9a4a3f34e3d1725aa1e67cda0e11235a4b4c4ca7912d5f9" dmcf-pid="f0ueskfzUK" dmcf-ptype="general">이에 곽선영은 "사람 목숨을 뺏고 어떻게 그 집에서 씻는 행동을 할 수 있느냐"며 범인의 잔인하고 대담한 행각에 치밀어 오르는 분노를 참지 못했다. 당시 현장은 CCTV 수사조차 어려워 용의자가 단 한 명도 좁혀지지 않으며 미궁에 빠질 뻔했다.</p> <p contents-hash="2f649735a9adf44d0b1eb3eacd5411dd3002eaf9ef789b25925ca5a87ebc55af" dmcf-pid="4p7dOE4qub" dmcf-ptype="general">수사는 사건 발생 일주일 만에 반전을 맞았다. 술에 취한 한 남성이 경찰서에 직접 연락해 "경찰을 만나고 싶다"고 자수 의사를 밝힌 것. 결국 검거된 범인이 눈물을 흘리며 인터뷰하는 모습을 보였고, 이를 지켜보던 곽선영은 "사람을 죽여놓고 우냐"며 분노했다.</p> <p contents-hash="9da6ca2db12d5c1a547b52223a663a4629a9f6fb935251d154fc32cba815361f" dmcf-pid="8rO3QVYC0B" dmcf-ptype="general">잔혹한 범행으로 평온했던 일가족을 파괴한 범인은 최종적으로 무기징역을 선고받았다.</p> <p contents-hash="552358610d8ee0565023a26d484503955fbfb10eb70d188982f7650f08151615" dmcf-pid="6mI0xfGhzq" dmcf-ptype="general"> </p> <p contents-hash="06d0ba4d31bdb648b6a1abb1b64516e17f1499632507295997c30cf19887b33d" dmcf-pid="PsCpM4Hluz" dmcf-ptype="general">사진='용감한 형사들5' 방송화면</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곽튜브 "유튜브 성공 후 부모님께 1천만원 드려" 효도 플렉스(전현무계획3)[TV캡처] 03-27 다음 빽가 “김숙의 만만한 동생들 다 모였다” 장우영 “설득력 있다” (‘예측불가’) 03-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