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11·U10 디비전1 총집결…고려대 아이스링크서 격돌 작성일 03-27 29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215/2026/03/27/A202603270657_1_20260327234609892.png" alt="" /><em class="img_desc">KU UNITED 2015 주장 정민혁 선수가 퍽을 향해 질주하고 있다.</em></span><br><br>고려대학교 아이스링크에서 유소년 아이스하키 리그가 열린다.<br><br>‘2026 고려대학교 아이스링크 유소년 아이스하키 리그’는 오는 29일부터 다음 달 1일까지 나흘간 진행된다.<br><br>대회는 U11·U10·U9 세 연령대로 나뉘어 조별 리그 방식으로 치러지며, 총 12개 팀이 참가해 24경기를 펼친다. 특히 U11과 U10은 각 연령대 디비전1(최상위 그룹) 팀들로 구성돼 수준 높은 경기가 예상된다. U9 역시 리그 방식으로 진행돼 연령대별로 균형 있는 경기 경험을 제공한다. <br><br>이번 대회는 단순 토너먼트가 아닌, 유소년 아이스하키 활성화와 선수 육성을 위한 실력 중심의 리그로 운영된다.<br><br>대회에서는 우승·준우승·3위 단체상과 함께 MVP, 최다 득점상, 최다 포인트상(득점+어시스트), 최우수 골리상, 최우수 디펜스상 등 개인상이 수여된다.<br><br>대회를 기획한 고려대학교 겸임교수이자 고려대학교 직영 유소년 아이스하키팀을 총괄 운영하는 이병엽 감독은 “리그 방식으로 더 많은 실전 경험을 제공하는 데 의미가 있다”며 “특히 디비전1 팀들이 참가하는 U11과 U10에서 수준 높은 경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br> 관련자료 이전 IOC "성전환자, 2028 LA올림픽부터 여성 종목 출전 금지" 03-27 다음 [TVis] 이소라 “6년 만 무대, ‘비긴 어게인’ 때 힘겨웠다” (더 시즌즈) 03-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