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브스夜] '신이랑' 유연석, 귀신 윤나무 '살인 및 사체 유기' 혐의로 체포···"아니에요, 오해예요" 작성일 03-28 3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mRqFkfzR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9c2fa360c5dedcda67622aa3a30d9b9361578b133409a34302d8cedfe157eac" dmcf-pid="UseB3E4qd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8/SBSfunE/20260328020002915okep.jpg" data-org-width="700" dmcf-mid="0Gcx2vnQn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8/SBSfunE/20260328020002915okep.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b38f2dda731f17393d03cfae90fc666c99bdb7ab7f63725edeb6dc7470f6d27" dmcf-pid="uOdb0D8Bip" dmcf-ptype="general">[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유연석이 윤나무의 살인 누명을 쓰고 체포됐다.</p> <p contents-hash="ea5183b76f91aff014c08da9234f0319bf69a0ad71430ee0a75962c9e906426b" dmcf-pid="7IJKpw6bi0" dmcf-ptype="general">27일 방송된 SBS 금토 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이하 '신이랑')에서는 누군가에게 살해당한 연구원 귀신이 억울함을 호소했다.</p> <p contents-hash="ed170dca16dd50ae7459c1d9c51fdd6e78679b4b4e8ac78b93bf6a10dc04a781" dmcf-pid="zCi9UrPKR3" dmcf-ptype="general">이날 귀신 전상호는 자신의 아내 김수정에게 살해당했다고 밝혔다. 하지만 김수정은 남편을 죽이지 않았다며 엇갈린 주장을 내놓았다.</p> <p contents-hash="88d0cdc25c3daad8b1d1a39f295ec56a25810b7d6964ac4fd033c978a7c962cf" dmcf-pid="qhn2umQ9MF" dmcf-ptype="general">그리고 전상호는 자신을 살해한 아내지만 그가 처벌을 받는 것을 원하지 않는다며 신이랑에게 사건을 잘 마무리해 달라고 부탁했다.</p> <p contents-hash="2def7d5895e176a136bbfa47343f56f8d271c61bb3a5bf02b179ba0c46ab9c81" dmcf-pid="BlLV7sx2Mt" dmcf-ptype="general">그러나 재판에서 검찰은 공범이 존재한다고 주장했고, 이에 김수정은 자신의 단독 범행이라 진술을 바꿨다.</p> <p contents-hash="5a957829be311fe95e569fa59b82dbd823de0c0936e72c57b4d8842464e087fc" dmcf-pid="bSofzOMVi1" dmcf-ptype="general">이에 김수정의 변호를 맡은 한나현은 "공범을 보호하려는 거냐? 그 사람이 누구냐. 아들 생각 안 하냐. 아이에게 돌아가려면 공범을 밝혀야 한다"라고 했다. 하지만 김수정은 공범은 없다며 입을 다물었다.</p> <p contents-hash="a59afacca29e4485c41bfdc44d94a811959f0a632e7cc802bb85167ec3480f52" dmcf-pid="Kvg4qIRfL5" dmcf-ptype="general">한나현은 신이랑에게 사건의 정보를 어떻게 알았는지 물었다. 이에 신이랑은 귀신에게 들었다고 했지만 한나현은 그의 말을 귀담아듣지 않았다. 그리고 "진실은 내가 밝힐 거다. 그쪽 거짓말 내가 다 박살 내줄 것"이라며 발길을 돌렸다.</p> <p contents-hash="b9b423e3ce0bfd3dbf5b7919db231a67d43a423b2ed31648f55ba29c56fd96d5" dmcf-pid="9Ta8BCe4dZ" dmcf-ptype="general">신이랑은 전상호와 함께 전상호의 시신을 찾기 위해 전상호와 김수정이 근무하던 연구소 옆 무연고 공동묘지로 향했다. 그리고 그곳에서 전상호의 시신을 찾아냈다.</p> <p contents-hash="f2ea9b4251f60eedc5c2a2c003f165f287eb1b0bcd247ded7dc498468730427b" dmcf-pid="2ZDe4WgReX" dmcf-ptype="general">같은 시각 연구소를 찾아간 한나현은 김수정의 오랜 친구라는 연구원 구효중을 만났다. 구효중은 "수정이는 범인이 아니에요"라며 "상호가 그 집 사위가 된 건 소장님의 계획이었다. 아내를 살리기 위해 연구 성과가 가장 뛰어난 상호를 이용한 거다"라고 김수정의 아버지인 김태준을 지목했다.</p> <p contents-hash="e8511bf701e0a2cd75f75086f5c96c04f94ffe42ef2c76cff1ca65c3aa928fab" dmcf-pid="V5wd8YaeMH" dmcf-ptype="general">그리고 구효중은 김수정의 어머니가 희귀병으로 죽어가고 있고 그 치료제를 전상호가 개발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연구를 중단했고 그 후 사망 사건이 발생했다며 "수정이는 소장님의 죄를 뒤집어쓴 것"이라고 했다.</p> <p contents-hash="d34fb97eb74b0ff3e18db37af0013762ce1209526589fe29997402fe9ea2f1af" dmcf-pid="f1rJ6GNdJG" dmcf-ptype="general">이에 한나현은 김태준이 범인이냐 되물었다. 그러자 구효중은 "아니요. 아빠가 아니라 엄마를 위한 거다. 모든 증거가 소장님을 향하자 수정이는 아빠가 남편을 죽였다고 의심할 겨를 조차 없었을 거다. 아빠가 없으면 단 한순간도 살 수 없는 엄마만 생각했을 거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e5c9d5a7cb046f9bbf4928a161f70a275c345d8cd75e31e95efeee8f31e83fee" dmcf-pid="4tmiPHjJMY" dmcf-ptype="general">자신의 사체가 유기된 장소를 본 전상호는 김수정에게 공범이 있었다는 것을 확신했다. 그리고 은폐된 진실에 분노하며 신이랑에게 빙의했다.</p> <p contents-hash="71b1625641c93cda2b77214459e3cd2313e638d2eb0607a3e82381687b1eb8fc" dmcf-pid="8FsnQXAiiW" dmcf-ptype="general">신이랑에게 무슨 일이 생겼다고 생각한 그의 가족들과 한나현은 분노한 전상호가 찾아갈만한 인물인 김태준의 집으로 향했다.</p> <p contents-hash="828e3d00d7e268abee5016cbcc6b652636d3cc1c785eac1194c09ce516681da6" dmcf-pid="63OLxZcnMy" dmcf-ptype="general">신이랑에 빙의한 전상호는 "내 아들은 엄마 아빠가 다 사라졌는데 당신 아내만 살아있으면 돼? 내 아들 내놓으라고"라며 김태준에 분노했다.</p> <p contents-hash="7cb3b638be309ed8023488e682bd9350936d7129aedc6ed3f0c8f1fa151db383" dmcf-pid="P0IoM5kLiT" dmcf-ptype="general">그리고 그 순간 비가 내렸고 비를 맞은 신이랑이 정신을 차렸다. 그런데 그때 검찰이 들이닥치며 신이랑을 전상호에 대한 살인 및 사체 유기 혐의로 체포해 이후 어떤 전개가 펼쳐질지 궁금증을 자아냈다. <link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4537" rel="canonical"></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관악아트홀 ‘2026 관악 GPS’ 효과…신년음악회부터 4월 18일 대니구x디토 오케스트라와 공연까지 매진 행렬 03-28 다음 방탄소년단 '아리랑', 英 오피셜 앨범 차트 1위…통산 세 번째 03-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