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시, 행정·복지·교통에 AI 접목…시민 체감 혁신 본격화 작성일 03-28 4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전문가 70여 명 참여…6월까지 실행계획 구체화<br>복지·환경·교통 확장…생활 밀착형 AI 행정 속도</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QfZcab0Z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4072b25a5e9b2919bed5c2397df1d6ebbfa09a28eca66dca3f018b677365019" dmcf-pid="Yx45kNKpY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광명시가 27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지속가능한 인공지능(AI) 기본도시 실현'을 주제로 정책 토론회를 개최했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8/etimesi/20260328050204871qbrd.jpg" data-org-width="700" dmcf-mid="yeqTLdpXY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8/etimesi/20260328050204871qbr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광명시가 27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지속가능한 인공지능(AI) 기본도시 실현'을 주제로 정책 토론회를 개최했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9524800263a78693dc4122b22df54fd872aa4e4fea23ad8866e8a7c28ab1d79" dmcf-pid="GM81Ej9U5j" dmcf-ptype="general">경기 광명시가 인공지능(AI)을 행정 전반에 접목해 정책 실행력을 높이고 시민 체감형 성과 창출에 나선다.</p> <p contents-hash="64da6a9527ce67576ec989498fc0ed5ef8e83c50178d60d774c4ef665d6e7421" dmcf-pid="HR6tDA2uYN" dmcf-ptype="general">광명시는 지난 27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지속가능한 인공지능(AI) 기본도시 실현'을 주제로 정책 토론회를 열고 전문가와 관계 공무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고 28일 밝혔다.</p> <p contents-hash="0f1cefdc640b064f46fe996489037901b082de619250465b2a3422113c985b90" dmcf-pid="XDjfGTLxZa" dmcf-ptype="general">이번 토론회는 시가 수립한 3개년 로드맵 'AI 광명 추진계획'을 토대로 실행 가능한 세부 과제를 구체화하고, 행정·복지·환경·교통 등 시정 전반의 AI 활용 방안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했다.</p> <p contents-hash="40d19d6a9e9ce23cade0508e6617824fa1d590a2c95433678a328ae2dfaedb90" dmcf-pid="ZwA4HyoMtg" dmcf-ptype="general">광명시는 앞서 급변하는 기술 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AI를 시정 전반에 단계적으로 도입하는 중장기 계획을 수립했다. 이번 토론회에서는 이를 실제 정책으로 연결하기 위한 실행력 확보 방안에 초점이 맞춰졌다.</p> <p contents-hash="333cf6677b43b76bf212c40f951b7c839668f5969bb390375fff510578791b82" dmcf-pid="5rc8XWgRZo" dmcf-ptype="general">이날 첫 발제는 김선우 국가인공지능전략위원회 위원이 맡았다. 김 위원은 '지속가능한 AI 기본도시 정책 방향 및 전략'을 주제로 기술 발전과 사회 변화의 균형, 시민 삶의 기본 수준 보장, 중앙정부와 지방정부의 정책 기반 마련 필요성을 제시했다.</p> <p contents-hash="1f3321c664bdeb1b7fb774a13171cd1816bdda7cfa7271fb63d7a38e2980e99f" dmcf-pid="1mk6ZYae5L" dmcf-ptype="general">이어진 지정토론은 송석현 한국디지털정부학회장이 좌장을 맡아 진행했다. 토론에는 강경훈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 팀장, 임성묵 동국대 교수, 이승환 경기연구원 AI연구실장 등이 참여해 행정 서비스 고도화와 도시 거버넌스 구축 방안을 논의했다.</p> <p contents-hash="b11fb6f68644a2030ae81a9adcb7dc7145abbcd733e74a5e5dc9f86e83a8dc59" dmcf-pid="tsEP5GNdtn" dmcf-ptype="general">참석자들은 AI를 단순한 기술 도입 차원을 넘어 시민 생활의 불편을 줄이고 삶의 질을 높이는 정책 수단으로 활용해야 한다는 데 의견을 같이했다. 특히 복지·환경·교통 등 생활 밀착 분야에서 체감 성과를 내기 위해서는 실행계획의 구체성과 부서 간 연계, 정책 지속성이 중요하다는 점이 제시됐다.</p> <p contents-hash="16e7c6b8ee3707f32a2627edc055029e0dfab542dda71802222bd9caf9aa13b6" dmcf-pid="FODQ1HjJZi" dmcf-ptype="general">광명시는 토론회에서 나온 전문가 의견을 반영해 오는 6월까지 구체적인 실행계획을 마련할 방침이다. 이를 바탕으로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 성과 창출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p> <p contents-hash="9da8ff82e24d473f0e10d49e87ac8a9bc448910336227b9add249035860c961d" dmcf-pid="3IwxtXAiYJ" dmcf-ptype="general">박승원 시장은 “AI는 행정 효율을 높이는 수준을 넘어 시민의 삶과 도시의 미래를 바꾸는 핵심 동력”이라며 “그동안 마련해 온 추진계획을 바탕으로 시민의 일상이 더욱 안전하고 편리해지는 '기본이 튼튼한 도시'로 전환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14e39bbb0f9750d3b759456128c1b581678f6029276cb62bf19eee0a67cbf68f" dmcf-pid="0CrMFZcnZd" dmcf-ptype="general">광명=김동성 기자 estar@et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배인혁, '나혼산'서 노래·요리 실력 공개…"자취 13년 차" [RE:TV] 03-28 다음 피 뒤집어 쓴 '엽기적인' 전지현..11년만에 스크린 온다 [★FOCUS] 03-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