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황제’ 타이거 우즈, 또 차량 전복사고…“상태는 아직 불분명” 작성일 03-28 40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美방송 보도…2021년 LA 해안도로서 전복 사고</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9/2026/03/28/0003018524_002_20260328052509557.jpg" alt="" /><em class="img_desc">타이거 우즈. AP연합자료사진</em></span><br><br>‘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50)가 또다시 차량 전복사고를 냈다. 거주지 인근인 미국 플로리다주에서 발생했다.<br><br>미국 ABC방송과 AP통신은 27일 오후 2시(현지시간) 플로리다주 마틴 카운티의 주피터 아일랜드 인근 도로에서 우즈가 운전하던 차량이 전복됐다고 마틴 카운티 보안관실을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했다.<br><br>현재까지 우즈의 구체적인 부상 정도와 상태는 명확히 확인되지 않고 있다.<br><br>이번 사고는 지난 2021년 2월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LA) 인근에서 발생했던 대형 사고 이후 약 5년 만에 발생한 유사 사고다.<br><br>당시 우즈는 제네시스 GV80을 주행하던 중 내리막길 커브 구간에서 브레이크 대신 가속 페달을 밟는 조작 실수로 전복 사고를 냈으며, 다리에 치명적인 부상을 입어 오랜 기간 재활에 매진한 바 있다. 당시 조사 결과 음주나 약물 복용 흔적은 발견되지 않았었다.<br><br>현지 경찰과 관계 당국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파악하기 위해 현장을 정밀 조사 중이다.<br><br> 관련자료 이전 미쓰에이 민 "그룹 해체 아쉬워…남자 없이 못 살아, 결혼 좋다"('차오룸') 03-28 다음 UFC 최동훈, 브라질 선수에게 부상 결장 사과 03-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