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전쟁 장기화 우려↑, 美 뉴욕증시 꽁꽁…나스닥, 이틀째 2%대 급락 작성일 03-28 3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WHf49yOT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1136a9fa10ebb2e037cf851a8382bedeacce51307fa3b995f00d1197f81c53e" dmcf-pid="FYX482WIy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8/552796-pzfp7fF/20260328054834147mkwx.jpg" data-org-width="640" dmcf-mid="67a301EoC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8/552796-pzfp7fF/20260328054834147mkwx.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4637e0182c4451e4bda092f9c2c6ee13bbb7c18428a4a653429bd691f172b7c" dmcf-pid="3GZ86VYCCn" dmcf-ptype="general">[디지털데일리 이상일기자] 이란 전쟁 장기화 우려가 커지면서 27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증시 3대 지수가 일제히 하락 마감했다.</p> <p contents-hash="4508e374216bce9311f620541b79ddf0ada184fbc86474e3a8572ed63d600bdc" dmcf-pid="0H56PfGhyi" dmcf-ptype="general">트럼프 대통령은 이 날 이란에 호르무즈 해협을 상선 통행에 재개할 것을 4월 6일까지 10일간 유예해 주었으며, 이를 이행하지 않을 경우 이란의 에너지 인프라에 대한 공격을 가하겠다고 경고했다. 또한 미 국방부는 지상군 1만 명과 장갑차를 추가로 파견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p> <p contents-hash="ff4cd395ddf11d26035d17dcdd84301cebf39ff8fa917647ca46d9ed3ddb55d8" dmcf-pid="pX1PQ4HlSJ" dmcf-ptype="general">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793.47포인트(1.73%) 내린 4만5166.64에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 지수는 108.31포인트(1.67%) 하락한 6368.85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종합지수는 459.72포인트(2.15%) 내린 2만948.36에 각각 마감했다.</p> <p contents-hash="1b6ed64d181add320170e781819319b7d3ced7e74037d031874bbba35913ae24" dmcf-pid="UZtQx8XSWd" dmcf-ptype="general">전날 나스닥지수에 이어 이날은 다우지수가 종전 최고점보다 10% 이상 하락해 조정 구간에 진입했다. S&P500 지수도 종전 최고점보다 약 9% 떨어지며 조정 구간 진입을 앞두고 있다.</p> <p contents-hash="0bad703b1846cb53d1a3c0514a08637504fc3667746b499f7530bf1d7e738347" dmcf-pid="u5FxM6Zvye" dmcf-ptype="general">구글 '터보퀀트' 논문 발표 영향으로 타격을 받았던 반도체 섹터는 이날도 엔비디아(-2.17%), AMD(-0.87%) 등이 약세로 마감했으며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1.69%)도 약세로 종료됐다. 다만 메모리 반도체 제고기업인 마이크론 테크놀로지(+0.50%)는 강보합으로 마감했고 샌디스크(+2.10%), 웨스턴 디지털(+0.73%) 등도 반등했다.</p> <p contents-hash="171221b0d99ac801f31aff50687c40f36a705593cfefe16f7f3765bb5c49b265" dmcf-pid="713MRP5TyR" dmcf-ptype="general">종목별로는 메타플랫폼스 주가가 3% 이상 급락했다. 지난주 주요 소송에서 패소하고 전사적 감원을 발표한 영향이다. 주가는 주간 기준 11% 이상 하락했다.</p> <p contents-hash="687dd7f81fc7b52d68f822863ab36dab9b8126b2d97e7f6629621389a67503c7" dmcf-pid="zt0ReQ1yTM" dmcf-ptype="general">팔로알토네트웍스와 크라우드스트라이크는 각각 5% 내렸다. 데이터도그는 7%, 센티넬원은 6% 하락했다. 유니티소프트웨어는 1분기 조정 상각전영업이익을 1억3000만~1억3500만달러로 잠정 제시하며 8% 이상 상승했다.</p> <p contents-hash="e4adf6655cc34b08f12da559d143780f2a142c66170e249527683cbe676915f8" dmcf-pid="qFpedxtWlx" dmcf-ptype="general">비트코인 하락 영향으로 스트래티지, 로빈후드, 코인베이스도 약세를 보였다.</p> <p contents-hash="0627a7125f33b93be96210365e045a7eced85d96e29c04a6b2954e902ad02b62" dmcf-pid="B3UdJMFYhQ" dmcf-ptype="general">한편 유가는 다시 상승세를 이어갔으며, 브렌트유 4월달 선물은 배럴당 112.57달러로 4% 상승한 채 마감했고, 미국산 원유는 배럴당 99.64달러까지 올랐다. 국채 수익률은 혼조세를 보였고 달러화는 소폭 상승했다. 금 가격은 지난 12거래일 중 10거래일 동안 하락한 뒤 2.7% 상승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지털데일리.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샤이니, 여덟 번째 콘서트 '더 인버트' 5월 개최…"색다른 연출과 새로운 관점" 03-28 다음 현봉식, 가위에 찔려 치명상→'악연' 하정우와 친밀했던 과거사 공개 ('건물주') 03-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