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억 기부' 김장훈 "날 가난하게 보지만 집 월세 500만원+일등석만 타, 돈 잘번다" 작성일 03-28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uIrNLztS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58f4d04c276ee347d962bd0b583113616ed98940d5e9fdae0da5f0959e931b5" dmcf-pid="8zhsAgB3l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8/SpoChosun/20260328060245293slan.jpg" data-org-width="1200" dmcf-mid="2uXWIrPKv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8/SpoChosun/20260328060245293slan.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0ef4eb401effe7f592bd578e3c87189ffd831bfa8fdb702c6a4f2792f14e1ad" dmcf-pid="6qlOcab0y6"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가수 김장훈이 재력을 과시하며 자신의 삶과 기부 철학을 솔직하게 털어놨다.</p> <p contents-hash="5c10179f4e2d37402a20586f9fe246e90d326a7269f399d2b281144459764904" dmcf-pid="Pab71HjJS8" dmcf-ptype="general">27일 유튜브 채널 '뷰티풀너드'에는 "200억 기부하고도 욕먹는 세금 털기 장인 '김장훈'"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p> <p contents-hash="6089d1257cc19497b1373df929cea0bf787cd9ac8f7c712a3dd60e1265e9fa01" dmcf-pid="QNKztXAiS4" dmcf-ptype="general">영상에서 진행자는 김장훈에게 "총 기부액이 200억이 넘어갔다"고 운을 뗐고, 김장훈은 "이미지 메이킹 하는데 200억 들었다. 진짜"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96ed80c107db3e4a65693c5f902842072714f859751dd85337fd636912152f75" dmcf-pid="xj9qFZcnWf" dmcf-ptype="general">또한 김장훈은 현재 거주 형태가 월세라면서 "관리비까지 하면 500만원"이라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그러니까 난 가난한 게 아니다. 사람들이 오해하는데 그냥 내 스타일에 월세가 맞는 거다. 나는 자식도 없는데 굳이 집을 사서 한 군데서 칙칙하게 오래 살 필요가 없다"며 "이사는 이삿짐센터가 다 해준다"고 자신만의 삶의 철학을 전했다.</p> <p contents-hash="c8951cdbb10f520579161b52c52c5501d9fd29c4fc8e63072858eb2fe2912c09" dmcf-pid="ypsDgiu5CV" dmcf-ptype="general">강남 대치동에서 월세로 살고 있다는 김장훈은 "얼마전에 집 옮기려고 하는데 900만원이다. 하이에드 방 2개짜리였다"면서 "내가 돈 많이 버니까 '갈까' 했는데, 지금 있는 곳은 사람을 안 만나서 지금 있는데가 최적이라고 느꼈다, 아무때나 소리 질러도 된다"고 덧붙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7b4c2d1532fb56df1ba2161dbc7f4d3da542bc75ff020dc93a97b750d1a8bf9" dmcf-pid="WUOwan71l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8/SpoChosun/20260328060245527uhfk.jpg" data-org-width="1200" dmcf-mid="VdrkLdpXW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8/SpoChosun/20260328060245527uhfk.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dfa4ef447d03ed4971d6db701d43ce2100085e7683413a176151dcd78d531ad" dmcf-pid="YuIrNLztl9" dmcf-ptype="general"> 김장훈은 수입원에 대해 "행사하고 공연한다. 행사 얼마 버는지 알면 너네 이 방송 때려칠 거다"라고 설명했다. 이에 진행자는 "정상수 형은 50만원 받는다던데?"라고 하자, 김장훈은 "그거에 50~60배 된다"고 밝혀 감탄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72cb3e419ba1e09a4da05e10a935584003ec96e059df34385b3f3e415b5f2eb6" dmcf-pid="G7CmjoqFTK" dmcf-ptype="general">또한 그는 "옛날엔 더 벌었다. 하루에 5~6개씩 하고 1년에 500개는 했다. 대충 그것만 해도 100억이 넘지 않냐"라며 "거기에 광고하고 공연도 했다. 그런 거 보면 (기부를) 많이 못한 것"이라며 겸손한 면모를 드러냈다.</p> <p contents-hash="a6a07610ce4d2a471f5607b83d12e85d834cc2af33ff4312198d0493b3fb9c1e" dmcf-pid="HzhsAgB3Sb" dmcf-ptype="general">또한 김장훈은 기부하는 이유에 대해서도 솔직하게 밝혔다. 그는 "본능"이라면서도 "돈이 없어서 그렇다. 건물이 있고 세를 받으면 열심히 안 살았을 거다. 지금은 웬만하면 하기 싫어도 한다"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df6c5c4921cba3d70757e63a69a912d1d29697d5c19e989e6cc00bfcf64ed740" dmcf-pid="XqlOcab0vB" dmcf-ptype="general">이어 "월세 500만원 살고 맛있는 거 먹고 비행기 일등석 타고 나는 다 누린다. 그리고 밴드나 이웃, 가족 챙기고 나머지를 다 기부하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br>김소희 기자 yaqqol@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뷰티 크리에이터 임벨, S&A 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 체결 03-28 다음 '복귀 각을 재는가?'..이휘재·지나, 미운털 단단히 박힌 자들 [★FOCUS] 03-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