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표는 한민관’ 10㎏ 감량 성시경 “이제야 정상”→‘고막남친’ 논란 정면돌파[어제TV] 작성일 03-28 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fuGeQ1yd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e10ca0564bf53c8a5d7b20476c8ce2faed0ec3e9dfb3be6fd5c6fb2c4928b16" dmcf-pid="UPB5ne0Hn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KBS 2TV ‘더 시즌즈-성시경의 고막남친’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8/newsen/20260328060842423ryzf.jpg" data-org-width="650" dmcf-mid="FSn4hsx2R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8/newsen/20260328060842423ryz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KBS 2TV ‘더 시즌즈-성시경의 고막남친’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987357c8b19d5f60300b2c15c942e36c1ed878f5c0f15288c98d90f3f2c1df4" dmcf-pid="uQb1LdpXM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KBS 2TV ‘더 시즌즈-성시경의 고막남친’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8/newsen/20260328060842590hjwg.jpg" data-org-width="650" dmcf-mid="3WSk70mjn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8/newsen/20260328060842590hjw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KBS 2TV ‘더 시즌즈-성시경의 고막남친’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aef9669b98032daa7b2ebeed8df02b82eff4a74ac5546653d6b69a6eca12533" dmcf-pid="7xKtoJUZn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KBS 2TV ‘더 시즌즈-성시경의 고막남친’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8/newsen/20260328060842772ykxl.jpg" data-org-width="650" dmcf-mid="0iMbrkfze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8/newsen/20260328060842772ykx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KBS 2TV ‘더 시즌즈-성시경의 고막남친’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bfed01da16de5bce719f056809df42a1fb5d48e14c71efa1e8de79096bfe4ce" dmcf-pid="zM9Fgiu5eX"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하나 기자]</p> <p contents-hash="42d811126a115b4af9caac46fc87a97716361f3068e9133cc5dcdc2cf68615f3" dmcf-pid="qR23an71RH" dmcf-ptype="general">성시경이 다이어트로 달라진 비주얼을 인증하며 ‘더 시즌즈’ 9번째 시즌 시작을 열었다. </p> <p contents-hash="2d9a0aa7a9d3313ac5f14418df9cb4f40c2af60a8b3b141df76c954554182579" dmcf-pid="BeV0NLztnG" dmcf-ptype="general">3월 27일 방송된 KBS 2TV ‘더 시즌즈-성시경의 고막남친’에는 첫 방송을 맞아 정승환, 김조한, 이소라, YB, 권진아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p> <p contents-hash="3b9bac01b39fd851b4c73443828b0f68bc93d704c1fd11822fe91c59439670b3" dmcf-pid="bdfpjoqFMY" dmcf-ptype="general">긴장한 모습으로 첫 방송 녹화를 알린 성시경은 타이틀 공개 후 온라인에서 쏟아진 비판에 정면돌파 했다. 이전 시즌까지 MC들이 각자 히트곡으로 타이틀을 정했던 상황에서 ‘고막남친’이라는 타이틀이 40대 후반인 성시경에게는 적절하지 않았다는 것. </p> <p contents-hash="93d23fcdf3e9d37c2da5115f6dc163d54fcb2c4c40a05ec8b39fcbb67d766653" dmcf-pid="KkifCmQ9iW" dmcf-ptype="general">이와 관련해 성시경은 “‘왜 그러지? 왜 화내지?’ 생각했다. 제가 남친이란 것도 아니고, 여기 남친만 나올 수 있는 것도 아니고 ‘모든 순간’ 하기도 뭐하고, ‘부를텐데’는 제가 하고 있고. ‘성시경의 고려청자’라고 매일 실크옷 입는 것도 좋은데 고막 남친, 고막 여친, 고막 그룹. 우리의 고막을 즐겁게 해주는 뮤지션들이 나올 예정이라 ‘더 시즌즈가 중요한 거지’라고 그렇게까지 큰 의미가 있을까 싶었다”라며 “그만큼의 관심이라고 생각한다. 죄송하지만 제목을 바꿀 수는 없다”라고 해명했다. </p> <p contents-hash="3fcaff9654cf172a77af9a87197c10a6a493a6aaacc2af15f237d188856e999c" dmcf-pid="9En4hsx2My" dmcf-ptype="general">김조한, 정승환에 이어 등장한 이소라는 과거 KBS 심야 음악 프로그램 ‘이소라의 프로포즈’ 진행자로 성시경의 신인 시절을 지켜봤기에 출연에 의미가 남달랐다. 성시경과 듀엣을 하는 이번 시즌 새 코너 ‘두 사람’ 첫 게스트로 등장한 이소라는 6년여 만에 방소에 출연했다. </p> <p contents-hash="4c9eaee674e5c52b5012551f66cef6331d082d1fdab20b2079f35736208987e1" dmcf-pid="2DL8lOMVdT" dmcf-ptype="general">성시경이 ‘이소라의 프로포즈’ 당시 이소라의 헤어, 의상을 추억하자, 이소라는 “처음 나왔을 때부터 ‘안녕하세요. 신인가수 성시경입니다’ 이런 분위기는 아니었다. 항상 (도도한) 이런 분위기였다”라며 턱을 치켜드는 듯한 포즈로 성시경의 모습을 재연해 웃음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eafe597bb48fcc5939228a143f0639aa75b0ec981c5a8582ffacdeb168da389a" dmcf-pid="Vwo6SIRfev" dmcf-ptype="general">근황을 묻는 질문에 이소라는 “집에만 있었다. 5년 전에 ‘비긴어게인’하고 뭔가 침체돼서 찍었던 것 같은 기억이 난다. 노래하기도 힘겨웠다. 오늘은 그래도 그때보다는 시경이가 옆에서 해주니까 너무 좋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615d34d53d4407f91d80797ca6b85078180d745f371395427e7017f9e7dba002" dmcf-pid="frgPvCe4nS" dmcf-ptype="general">성시경이 이소라의 미모를 칭찬하자, 이소라는 “집에만 있었다. 피부과 엄청 다녔다”라고 말했다. 성시경도 “나도 다닌다. 해야 하더라”고 공감했다. 이소라는 “시경이가 유튜브에서 보니까 굉장히 짧은 시간 동안 얼굴이 손 안에 들어올 만큼 작아졌다”라고 칭찬했다. </p> <p contents-hash="59d0fc836cae256131195b25660dfafaede23cb6aa24451f34272556d64e8c2b" dmcf-pid="4maQThd8il" dmcf-ptype="general">최근 화장품 모델이 되면서 10kg을 감량한 것으로 알려진 성시경은 “제 목표는 한민관 씨처럼 빼는 거다. 많은 사람에게 기대고 위로받고 싶다. 그동안 제가 너무 커서. 제가 지금 86~87kg다. 제 키가 187cm다”라며 “그동안 비만이었던 거다. 정상 체중에 처음 들어와서 ‘와’ 했는데 많은 분이 어디 아프냐고 하더라. 옛날에 아팠던 거고 이제 건강해진 거다”라고 강조했다. </p> <p contents-hash="0618519bea827456056d450b5889f1e83816ec41f8fcebe0bf55bcb1376e9c8f" dmcf-pid="8sNxylJ6ih" dmcf-ptype="general">성시경은 “누나의 노래는 너무 소중하다. 이소라라는 아티스트가 갖는 힘이 큰데 어떻게 가만히 혼자 있지? 감사하고 좀 많이 뵐 수 있으면 좋겠다”라고 자신과 팬들의 바람을 전했다. 이에 이소라는 “그런 힘은 집에 혼자 있을 때 커지는 것 같다. 밖에서 사람을 만나거나 자주 무대에 비치는 것보다 집에서 혼자 고민하고 아무것도 안 할 때 그런 힘이 키워지기도 한다”라며 대부분을 유튜브를 보며 보내는 일과를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cb674b40b5338c54daa0a98a0e424a74f17632592898d7fd079a1d1400a20a8d" dmcf-pid="6OjMWSiPLC" dmcf-ptype="general">유튜브 시작 계기를 묻자 이소라는 “집에서 매일 유튜브를 보니까 노래도 하고 방송도 나한테 맞춰서 할 수 있을 것 같은 생각이 들었다”라고 답했다. ‘이소라가 나한텐 장원영이다’, ‘유튜브의 순기능이다’, ‘세상에 나와줘서 고마워요’ 등 팬들의 댓글이 공개되자 성시경은 “출소한 사람도 아니고”라고 반응해 객석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p> <p contents-hash="94d55d3f44dcc284f7022b7ba32c423b496d756317ebd15875f8e7738b0ad11e" dmcf-pid="PIARYvnQnI" dmcf-ptype="general">이소라는 ‘윤도현의 러브레터’를 진행했던 윤도현과 함께 성시경의 과거를 추억했다. 이소라는 자신의 이름을 내건 프로그램 진행을 맡은 성시경에게 직접 손편지까지 써왔다. 이소라는 “가까이서 본 건 오래전이었지만 유튜브로는 보고 있었어. 워낙 말을 잘하니까 방송이 재미있어. 어떨 때는 무표정으로 지쳐 보이기도 해. 그래도 먹을 땐 행복해 보이더라”며 “세상 일에 약간 무관심한 듯 시크한 분위기가 너의 매력이기도 하지만 여기 이곳에서 만큼은 아낌없이 많이 웃어줘. 누구도 넘볼 수 없는 로맨틱한 목소리로 많이 노래해줘. 고막남친 시작을 축하해”라고 응원했다. </p> <p contents-hash="5b04cda722f1a5167dc45520ca5df5d251d94d5821041def862826e750764156" dmcf-pid="QCceGTLxnO"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하나 bliss21@</p> <p contents-hash="06212de714e05f544945d1b8c5a65a39454acab4822ad489ada21bc9601565b4" dmcf-pid="xrgPvCe4is"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올해 양구고 에이스는 바로 나" 오동윤, 부활찬가 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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