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번 이혼→'무속인'과 재혼…파란만장 인생사 공개한 男 배우 ('특종세상') 작성일 03-28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배우 이원발, 그동안 말하지 못했던 가정사 공개</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Xo8sD8Bp6">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df054f360271d24adc3abcf612d001a546fa718f696c5f58789edaa676185cc" data-idxno="680902" data-type="photo" dmcf-pid="qfvk35kL3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8/HockeyNewsKorea/20260328070639043tomc.jpg" data-org-width="720" dmcf-mid="uwBZM6Zvu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8/HockeyNewsKorea/20260328070639043tomc.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5c589aa2b5ad09eeadeef7d12444b0963fdf68887c0796304c06d01c33d4c70" dmcf-pid="b8yDptDgzV" dmcf-ptype="general">(MHN 김유표 기자) 배우 이원발의 가족사가 공개됐다.</p> <p contents-hash="310cbaaadba0abcf4300624ce2594a83d4c6a0d9762e6ac64f2234daebd909e1" dmcf-pid="K6WwUFwa72" dmcf-ptype="general">지난 24일 MBN '특종세상 - 그때 그 사람' 공식 채널에는 '아들 잃은 무속인 아내와 재혼해 새 가정을 꾸린 배우 이원발의 가정사|특종세상 사없사 570회' 영상이 올라왔다. 해당 영상은 지난 2023년 2월 16일 방송된 '특종세상' 570회를 재편집 후 가공한 것이다.</p> <p contents-hash="378c2e5a2774ca61bb06e6f6081fd7e4e8c4fe66140384b89b27d568458b9a93" dmcf-pid="9PYru3rNp9" dmcf-ptype="general">이원발은 집과 산을 오가며 지내는 독특한 생활을 보여주며 자신의 사연을 털어놨다. 그는 "집안의 장손으로서 부모님을 모셔야 했는데 여러 갈등이 겹치며 첫 번째 결혼이 끝나게 됐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후 재혼을 했지만, 아들과 새어머니 사이의 관계가 원만하지 않아 또 한 번 이혼을 겪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이원발은 "복잡한 가정 이야기를 쉽게 털어놓기 어려웠고, 산에 있으면 마음이 편안해져 위로를 받는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6fcbad55ffc6ab9f72b2b0373d2f12729824d2ad8dbccf2bdd0fcca7f9108ee6" dmcf-pid="2QGm70mj7K" dmcf-ptype="general">두 번의 이별을 겪은 그는 현재 세 번째 결혼을 통해 새로운 삶을 시작한 상태다. 이원발과 현재 아내는 결혼한 지 7개월 된 신혼부부이며, 아내의 직업이 '무속인'이라는 점도 함께 알려졌다.</p> <p contents-hash="630d3638fa67d4406435ec7581eea9df15b34dc2cdb322327620bfd71ce450df" dmcf-pid="VxHszpsA7b" dmcf-ptype="general">이원발은 "혼자 떠돌며 살 생각이었는데 아내를 만나 생각이 바뀌었다"며 "처음 봤을 때 시선을 뗄 수 없을 정도로 빠져들었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또한 "직업이 부담스러웠다면 굳이 공개하지 않았겠지만, 이제는 타인의 시선을 의식하며 살고 싶지 않다"고 솔직한 심정을 전했다.</p> <p contents-hash="c95760bbdd15c8ce2e5b8a891e7a352571453ccd08db52b54cedd4eb99a5de1c" dmcf-pid="fMXOqUOc3B" dmcf-ptype="general">아내 역시 자신의 사연을 고백했다. 그는 자신을 두고 "큰 아픔을 겪은 사람"이라며 "7년 전 사고로 아들을 떠나보냈고, 그 상처가 깊게 남아 있다"고 말했다. 이어 "극단적인 선택까지 고민했을 정도로 힘든 시간을 보냈다"며 "지금은 함께 살고 있는 자식을 친자식처럼 여기며 마음을 다하고 있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9e5c9f447b765409e38ad888e2048bc30d2e17efdf5e0f0a81bf5232f48a713e" dmcf-pid="4RZIBuIkpq" dmcf-ptype="general">이원발은 아내를 위해 집 안에 작은 신당을 마련하기도 했다. 그는 "아들이 사용하던 방이 비게 되면서, 정성과 마음이 중요하다는 생각에 그 공간을 활용해 신당을 꾸미게 됐다"고 설명했다. 부부는 가장 소중한 시간이 일주일에 한 번 갖는 아들과의 식사 자리라고 입을 모아 말했다. 이원발의 아들은 "아버지가 혼자 지내는 모습이 늘 마음에 걸렸는데, 지금은 새어머니를 만나고 나서 훨씬 밝아지신 것 같다"고 전하며 가족의 변화를 긍정적으로 바라봤다.</p> <p contents-hash="eb50ac9250e9e3527f2cbb30d078b3ff833e06361c4278a23cb52e3f902f03da" dmcf-pid="8e5Cb7CEpz" dmcf-ptype="general">사진=MBN '특종세상'</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19시간만 2410만뷰↑ 방탄소년단 정국, 도파민 팡팡 파워풀 칼각 댄스 공개..'어나더 레벨' 03-28 다음 꽉꽉 눌러 담은 99만원 아이폰…"이것 참 아쉽네"[테크로그] 03-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